선조
선조실록126권, 선조 33년 6월 1일 壬申 1번째기사 / 1600년 명 만력(萬曆) 28년
선조실록126권, 선조 33년 6월
- 정릉동 행궁에 있었다
- 비변사에서 행 상호군 김수를 호조의 직임에 의망하다
- 일식이 일어나서 정사를 연기하다
- 사간 윤휘가 장령 조응문을 체차시킬 것과 북방 방비책을 아뢰다
- 해원부원군 윤두수와 우의정 이헌국이 무관이 시사에 소를 올리려 한 일에 대해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지평 심열이 훈련 도감의 문제점에 대해 아뢰다
- 사헌부 대사헌 윤승길과 지평 심열이 상소를 올리려 한 무관을 처벌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
- 정언 이정험이 아동을 교육하는 일로 아뢰다
- 지평 심열이 병조 좌랑 정인의 파직을 청하다
- 사은사 이호민이 중국에서 보고 들은 일을 서계하다
- 의금부에서 올린 이광악의 공사에 대해 전교하다
- 호군 장의현의 사직을 윤허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구사맹·한준겸·심우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간원 대사간 최철견 등이 상소를 올리려 한 무관들의 처벌을 경감할 것을 청하다
- 지중추부사 이호민이 중국에서 구입한 서책을 바치다
- 의금부에서 이해에게 적용할 죄율에 대해 아뢰다
- 정원에서 장마의 피해를 아뢰고 기청제를 실시할 것을 청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훈련 도감에서 북도에 들여보낸 포수와 살수를 철수시키는 일로 아뢰다
- 의금부에서 윤홍과 이해에게 적용할 형률에 대해 아뢰다
- 전 좌랑 강항이 일본에서 도망쳐 돌아와서 일본의 정세를 비밀히 서계하다
- 정언 이정험이 윤홍을 보다 엄벌에 처할 것과 금부 당상 낭청을 파직시킬 것을 아뢰다
- 정언 이정험이 윤홍을 중죄로 다스릴 것과 금부 당상 색낭청의 파직을 청하다
- 한응인·신흠·민중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지평 홍준이 사헌부 지평 이덕온을 체차하고 홍문관 수찬 안종록을 파직시킬 것을 청하다
- 정언 이정험이 장령 박경선을 체차할 것을 청하다
- 정언 이구징이 용인 현령 원득회를 파직할 것을 청하다
- 지평 홍준이 홍문관 수찬 안종록의 파직을 청하다
- 충청도 관찰사 장만이 홍수 피해를 보고하다
- 경상도 관찰사 김신원이 중국군을 접대하다 농사를 망친 고성현의 실정을 아뢰다
- 여우길·이현영·배홍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서성이 북방 오랑캐 문제로 치계하다
- 안개가 끼다
- 최기·이상신·최상중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도 도체찰사로 남방을 순찰한 이항복과 농황·요역·관방·수령·적정·전세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비변사에서 일본 사신의 동태와 일본에 답서를 보내는 일로 아뢰다
- 좌의정 이항복과 우의정 이헌국에 복상 단자를 올리게 하여 후보자의 인품을 논하다
- 이항복을 영의정으로, 이헌국을 좌의정으로, 김명원을 우의정으로 삼다
- 왕세자가 대전에 문안하다
- 이정신을 북도에 정배하다
- 의금부에서 이정신의 아들 이을생에게 적용될 죄목에 대해 아뢰다
- 박남 등을 북도에 한년 정배시키는 것을 의금부로 하여급 논의하여 아뢰도록 하다
- 대사간 신흠이 사직을 청하다
- 이조 참판 노직이 사직을 청하다
- 우의정 김명원이 사직을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영의정 이항복이 사직을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의금부에서 형률에 대해 아뢰다
- 우의정 김명원이 사직을 청하다
- 이조 판서 한응인이 사직을 청하다
- 좌의정 겸 세자부 이헌국이 세자부의 직임을 사직하는 차자를 올리다
- 호조 판서에 적합한 인물에 대해 대신들의 의견을 묻다
- 대신이 도제조가 되지 않고 제조가 될 수 있는 규정의 여부를 묻다
- 호조 참판에 참의 정사호를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대전에게 문안하다
- 비변사에서 정배중인 곽재우·박명현을 등용하는 일로 아뢰다
- 지평 현감 황삼외를 파직시키다
- 병조에서 북방 오랑캐의 동태와 방비책을 아뢰다
- 훈련 도감이 중국군에게 군기 제조법을 배우는 문제로 아뢰다
- 경리 만세덕이 중국군 주둔 문제에 대해 게첩을 보내다
- 왕세자가 대전에 문안하다
- 지평 홍준 등이 혜산진 첨사 신건을 체차할 것을 청하다
- 중궁의 병세에 관해 하교하다
- 약방 제조 김명원 등이 중전에게 문안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오억령이 사직하는 차자를 올리다
- 호조 판서 이정구가 사직하는 차자를 올리다
- 병조 판서 겸 세자 빈객 신잡이 세자 빈객의 직을 거두어 줄 것을 청하다
- 왕세자가 하루에 두번 중전에게 문안하다
- 약방 제조 김명원 등이 중전에게 문안하다
- 약방 제조 김명원 등이 내전을 진찰할 의녀에 대해 아뢰다
- 인재 등용을 신중히 하라는 전교를 정청에 내리다
- 도사 오종도의 접반관 임환이 중국 수군이 입은 폭풍 피해를 보고하다
- 약방 제조 김명원 등이 내전에게 올릴 약에 대해 아뢰다
- 왕세자가 중전에게 문안하다
- 정원·옥당 및 대신이 중전에게 문안하다
- 중국측에서 폭풍으로 인해 입게 된 피해 상황을 보고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중전의 증세가 위급해지다
- 중전 박씨가 죽다
- 중전 박씨의 상례를 준비하게 하다
- 종친·부마와 문무 백관들이 소복으로 갈아입고 곡하다
- 영의정 이항복이 의관.의녀들을 죄줄 것을 청하다
- 약방 도제조 김명원 등이 죄줄 것을 청하다
- 빈전 도감·산릉 도감·국장 도감에서 일할 사람을 정하다
- 유인길이 염습하는 문제로 아뢰다
- 유인길이 중국측에 부고하는 것과 중국 조문객의 접대 문제에 대해 아뢰다
- 약방·정원·옥당이 문안하다
- 대행 왕비를 염습하고 전을 올리다
- 대신 이항복 등이 문안하다
- 정언 윤양이 시약청의 의관·의녀와 예조의 당상관·색낭청을 죄줄 것을 청하다
- 예조가 백관들의 성복 문제로 아뢰다
- 예조에서 복제 문제로 아뢰다
- 빈전 도감이 장례에 쓸 의복에 대해 아뢰다
- 장례를 치르는 일에 대해 비망기로 대신에게 전교하다
- 빈전 도감이 소렴을 거행하는 일로 아뢰다
- 홍문관 부제학 오억령 등이 상의 복제에 대해 아뢰다
- 예조에서 복제에 대해 아뢰다
- 예조에서 폭풍으로 인해 사망한 중국군과 아군의 제사와 장례에 대해 아뢰다
- 중국 장수의 아문에 대한 접대를 잘하도록 당부하다
- 예조에서 성복과 제복의 절차에 대해 아뢰다
- 초상을 당하여 가을에 보는 과거를 연기하다
- 지평 홍준이 상제의 소홀을 이유로 예조 당상관 추고와 색낭청의 파직을 청하다
- 대행 왕비의 소렴을 거행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오억령 등이 대행 왕비의 복제에 관한 차자를 올리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진주사 남이신이 중국에서의 행적을 통역관을 보내 보고하다
- 예조 낭청이 복제에 대해 아뢰다
- 의녀 애종을 내의녀의 적에서 삭제하다
- 빈전 도감이 대렴 때 쓸 의대에 대해서 아뢰다
- 사옹원 제조가 상중의 수라에 대해 아뢰다
- 정언 윤양이 대행 왕비의 복제에 대해 아뢰고 약방 제조 등을 죄줄 것을 청하다
- 지평 홍준이 예관을 추고하고, 의녀 애종과 시약청의 의관을 죄줄 것을 청하다
- 중국 장수들이 조문하러 올 경우의 접대 문제에 대해 전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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