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94권, 선조 30년 11월 1일 戊子 1번째기사 / 1597년 명 만력(萬曆) 25년
선조실록94권, 선조 30년 11월
- 정릉동 행궁에 있었다
- 철산 군수 신봉과 삼등 현령 황대붕을 체대하지 않다
- 임해군이 양 경리와 함께 군국의 중요 업무를 논하다
- 철산 군수 신봉은 파직, 삼등 현령 황대붕은 감사가 알아서 처리토록 하다
- 이이첨이 엄사경의 장오죄, 조보작성, 호남사인 등용책에 대해 논하다
- 도사 영국윤을 접견, 전공을 기리고 선물을 주다
- 유학 이질순이 내전의 해주 이거를 청하였으나 거절하다
- 밤중에 우레가 치다
- 영의정 유성룡이 명장, 황제의 혐의를 받아 무마용으로 사직을 청하다
- 우의정 이원익이 명장, 황제의 혐의를 받아 파면을 청하다
- 부총 이여매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참정 진우문과 유격 계금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사헌부가 전쟁에서의 권율과 조경의 무책, 무능을 탄핵했으나 각하되다
- 별전에서 진 참장과 계 유격을 접견하다
- 명 수군장 계금이 이순신과 수군 행병에 대해 논의하고자 계책을 세우다
- 정언 이이첨이 군율을 엄히 할 것과 접반사 수를 줄일 것을 건의하다
- 장령 이함이 권율과 조경을 법률대로 조치하도록 아뢰다
- 왕세자가 수안에서 도성으로 돌아오다
- 사헌부가 권율과 조경을 문책 할 것을 건의했으나 받아들이지 않다
- 박경신의 일을 명장과 함께 숙의, 처리토록 하다
- 이 부총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경리 접반사가 이순신 등 조선 장수들의 지체함을 꾸짖다
- 사헌부에서 권율·조경 등의 죄, 내마 별감의 쇄마의 폐단을 논하다
- 명장 접견시 연례상을 왕의 은사상이라 속인죄로 해당 관리를 문책하다
- 이경준·고언백·정기룡 등의 부대를 적절히 배치, 적과 대응토록 하다
- 부총 이여매와 이방춘을 접견하다
- 황제의 문책 칙서 때문에 왕 스스로 물러날 절차를 밟도록 지시하다
- 정언 이이첨이 수안에 있는 중전의 이주, 순화군 보의 추고를 요청하다
- 장령 이함이 순화군 이보의 귀환조치 등을 아뢰다
- 도승지 박홍로 등이 왕의 사위할 것을 명한 전교의 부당함을 간하다
- 미곡탈취 등 적에 의한 식량 약탈이 심해지자 그 대책을 세우게 하다
- 김시헌·윤경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충청, 전라도 등 추수하지 못한 벼를 거두게 하고, 박경신을 잡아 가두다
- 유성룡·윤두수·이원익 등 중신들이 왕의 사위 전교의 부당함을 간하다
- 사헌부가 권율·조경의 일을 아뢰다
- 이이첨이 사위 전교의 부당함, 중전의 이주, 순화군 이보의 파직을 건의하다
- 안개가 끼는 등 날씨가 음침하다
- 산동 안찰사 소대형에게 박경신의 문제 등에 대해 이자하다
- 중군 팽우덕이 관소에서 접견례를 행하다
- 정원에서 도성에서의 군사차출, 왕·왕세자의 순행 등에 대해 아뢰다
- 명장이 남하할 때 조선병마를 삼영으로 나누어 소속시키다
- 유성룡·윤두수·이원익이 왕의 상위를 만류하다
- 제독 총병부에 적군의 동태와 대비책, 우리 장수의 전과를 알리게 하다
- 병조에서 왕의 남하 순방시의 척후, 한후 등 경비대책을 아뢰다
- 중국 경리가 중국과 조선군과의 합동 작전계획을 세워 아뢰다
- 황주·봉산 등에 군량운반을 지체한 감사 유영운 등을 잡아 가두게 하다
- 경리의 청에 따라 왜군포로의 손가락을 잘라 겁먹게 하는 계책을 내리다
- 전라 우수사가 왜군 앞잡이인 향리 사노 등의 실상과 그 처단법을 아뢰다
- 별전에서 동지 망궐례를 행하다
- 경리를 만나 명절을 치하하려했으나 거절당하고 환궁하는 수치를 당하다
- 심희수·송순·권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감사 이용순이 한형의 처 이씨, 조종도의 죽음을 포장하도록 건의하다
- 정언 이이첨이 함경도의 군민 파악 방법에 대해 건의하다
- 남별궁에서 양 경리를, 회현 방동에서 마 제독을 접견하다
- 양 경리가 시어소에서 회사하다
- 정원에 전교하여 무재가 있는 종실을 뽑아 선전관·시위로 임명케 하다
- 중국군이 남하할 때 국왕도 함께 가는 문제로 경리와 상의하다
- 정원에 전교하여 호가 대책을 잘 세우도록 지시하다
- 이덕형이, 경상도 각 군현의 좌수·별감 등에게 초유하는 글을 아뢰다
- 해 부총·파 유격의 관소에 나아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정언 이이첨이 윤탁의 체차와 조안방의 파직을 건의하다
- 비변사가 속오군의 편성와 임무를 논하고, 그 바른 시행을 건의하다
- 진 유격·모 유격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헌부에서 이조의 잘못된 인사, 이여온 등 태만한 관리의 추고를 청하다
- 별전에서 진 유격과 모 유격을 접견하다
- 안동에 중국군 군량미 보전대책을 세우도록 지시하다
- 이기·이헌국·성이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파 유격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정언 이이첨이 마전 군수 최덕순의 비리를 논핵, 파직시키다
- 양 경리를 접견하여 차와 술을 건네고 파하다
- 속오군의 과중한 부담, 운용상 미비점 등을 보완토록 하다
- 접대 도감이 왕자구출 등 공로가 있는 사용재의 서운한 사정을 아뢰다
- 이기·강신·박홍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권율이 김응서·양연 등의 전공을 아뢰고 상주기를 청하다
- 이 부총·양 참장의 거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이영 참장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정원에서 거가 일정을 조정하도록 건의하여 승정원에 독촉하다
- 유격 노득공의 관소에 나가 접견례를 행하다
- 참장 이영을 접견하다
- 제독 접반사가 중국군의 훈련하는 모습을 아뢰다
- 사복시 첨정 김응수를 파천시 호종을 잘한 공으로 가자하다
- 죽은 병사 이복남의 처가 구휼을 요청하다
- 김시헌·정경세·이상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성윤문이 아군 각 군현 수령 및 장수들의 전투상황 및 전과를 보고하다
- 전라 감사 황신이 의병장 이선문·장인 박은상의 전과를 치계하다
- 전라 감사 황신이 순천 부사 김언공의 전과를 치계하다
- 군문 형개와 중국의 파병, 전란 상황 등을 논의하다
- 군문 형개의 관소에 나가 하마연을 행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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