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86권, 선조 30년 3월 1일 辛卯 1번째기사 / 1597년 명 만력(萬曆) 25년
선조실록86권, 선조 30년 3월
- 왕이 정릉동 행궁에 있었다
- 아침에 왕세자가 문안드리다
- 중국에 주본을 올리는 것은 불가하다고 좌의정 김응남이 아뢰다
- 김응남이 다시 아뢰다
- 이항복 등 7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중국 군사의 평양성 구원을 서둘러 기록해야 할 것을 예조가 아뢰다
- 중국에서 원병을 출발시키기로 했다 함을 비변사가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이상의를 사헌부 집의에 제수하다
- 순검 박충간이 성의 개축을 아뢰다
- 황정욱을 방면하라는 명을 거둘 것을 양사가 건의하다
- 무과를 시행하는 것에 관해 정언 최홍제가 아뢰다
- 공조 판서 이덕형이 사직을 건의하다
- 고급사 정기원의 서장으로써 윤형에게 전교하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윤경립·윤돈·윤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사가 황정욱의 일을 건의하다
- 접반사 이광정의 장계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접반사 이광정의 치계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2일 중국 사신이 평조신과 사람을 물리치고서 회담한 내용
- 이광정이 치계한 중국 사신과 문답한 내용
- 왕이 대신들에게 양포정·유원외의 일을 묻다
- 행 대사간 이호민이 파직을 건의하다
- 유성룡의 경기 산성 수축 및 수군 강화책을 시행하도록 비변사가 건의하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지평 송준이 황정욱의 일을 건의하다
- 예조가 왕께 알성하실 것을 아뢰니 세자로 하여금 하게 하다
- 경상도 권욱·조정·황정간·강여타 등의 상소문
- 임해군에게 보내온 왜적의 서신에 대하여 좌부승지 우준민에게 전교하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이대명의 일에 관해 특진관 김명원과 논의하다
- 지평 송준 등 양사 관원이 황정욱의 일을 아뢰다
- 지평 송준이 숭선부정 부인과 유희영의 파직을 건의하다
- 내수사의 노비들을 군사에 보충할 것을 정언 장만이 건의하다
- 이순신에게 벌하는 것을 대신들에게 의논하도록 하다
- 권욱 등의 상소에 답하다
- 북도의 변장의 일과 이춘란의 일을 정언 장만이 아뢰다
- 양포정의 차관인 도사 영국윤의 일을 호조 판서 김수가 아뢰다
- 왕이 양포정의 차관인 지휘 영국윤을 인견하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정언 장만이 북도의 내노들을 부방시킬 일을 아뢰다
- 홍문관 응교 윤돈 등이 황정욱의 일을 아뢰다
- 중국군이 우리 나라의 땅을 둔전하는 것에 대해 김홍미에게 전교하다
- 중국군의 둔전하는 것에 대해 유성룡이 아뢰다
- 왕이 문묘에 알현하는 것에 대해 예조가 아뢰다
- 중국군의 둔전의 일을 비변사가 아뢰다
- 의주 부윤의 서장
- 충청 감사 김시헌의 서장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경상 우도 병사 김응서의 서장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경상 감사 이용순의 서장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옹진 현령 김양을 체차하도록 정언 장만이 건의하다
- 병부가 긴급한 왜적의 정세에 관한 일로 이자한 문서
- 병조 출신들에 대하여 비변사가 아뢰다
- 백성들이 농사에 전념하는 일을 비변사가 아뢰다
- 중국의 수병이 도착할 때 안내하는 일을 비변사가 아뢰다
- 밤 4경과 5경에 달무리가 지다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청좌를 맡은 차지 관원의 파직과 행수 장무의 추고를 사간 이영이 건의하다
- 3월 2일 성첩한 통제사의 장계
- 2월 28일의 통제사 원균의 장계문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승첩때 적의 수급과 병기를 본 뒤에 논상할 것을 전교하다
- 승첩때 적의 수급과 병기를 본 뒤에 논상할 것에 대해 비변사가 아뢰다
- 중국 군문에 이자하는 것에 대해 비변사가 아뢰다
- 3월 17일에 성첩한 도원수 권율의 장계
- 금대부가 장희춘에게 보낸 답서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오시부터 신시까지 햇무리가 지다
- 왕이 태묘에 제사지내다
- 3월 19일에 성첩한 도원수 권율의 서장
- 2월 28일의 도체찰사 이원익의 서장
- 왕세자가 아침 문안을 드리다
- 통제사 원균을 논상하게 할 것을 비변사에 전교하다
- 원균등의 논상에 대해 비변사가 아뢰다
- 3월 22일에 성첩한 경상 우병사 김응서의 서장
- 주문사 정기원의 서장
- 도체찰사 이원익의 서장
- 길주 목사 정문부가 뽑은 북병을 이수일에게 맡기기를 비변사가 아뢰다
- 도원수 권율의 장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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