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56권, 선조 27년 10월 1일 乙巳 1번째기사 / 1594년 명 만력(萬曆) 22년
선조실록56권, 선조 27년 10월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도원수 권율이 올린 수륙전을 독려하기 위한 치계
- 도원수의 장계에 대하여 낭청 문관을 보내어 보고토록 하다
- 봉상시가 각사 채전을 본시에 되돌려 줄 것을 청하니 훈련 도감에서 절급토록 하다
- 경상도 병마 절도사 고언백이 올린 적정에 대한 치계
- 손 총독의 접반사인 공조 판서 심희수가 총독의 입장을 보고한 치계
- 비변사가 군공의 논상에 대하여 아뢰다
- 안개가 끼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종묘의 동향 대제에 향축을 전하다
- 사헌부가 군사 대립시의 폐단과 이윤덕·조대곤의 체차를 아뢰다
- 박동량이 유 총병의 입장을 전달하다
- 안개가 끼다
- 호조가 각사와 내수사의 노비 신공의 작미에 대하여 입계하다
- 정빈과 왕세자의 명령을 어긴 방준호를 추고토록 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순안 어사 실시, 토적 체포를 태만한 자의 추고, 업무에 소홀한 수령에 대하여 아뢰다
- 비변사가 패군한 이윤덕과 조대곤을 체차하는 일을 아뢰다
- 호조 판서 김수와 판결사 윤선각이 대죄하고 있는 것을 출사토록하다
- 승정원이 밤섬 채전을 훈련 도감에게 주도록 청하다
- 사헌부가 상수리, 여뀌, 도꼬마리 중 토산물만을 납부토록하다
- 비변사가 적장 희팔을 회유하는 일, 왕자의 안부서신을 보내는 일을 아뢰다
- 호조가 올린 환자 계목에 대한 전교
- 해주의 내전 일로 그 읍을 위유하는 일을 의계하도록 명하다
- 안개가 끼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원이 순천 부사 권준을 논죄할 것을 청하다
- 교사인 당관 이이와 장육삼을 유 총병이 잡아간 일에 대하여 명하다
- 승정원이 병조 판서 이항복이 낭청의 일로 자수함을 아뢰다
- 안개가 끼고 햇무리가 지고 번개가 치다
- 비변사가 왕자의 서신을 왜에 보내는 일에 대하여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헌부가 관리들의 직무 태만에 대하여 아뢰다
- 경상도 방어사 김응서가 항왜를 의흥 현감 노경복이 제멋대로 살해한 일을 아뢰다
- 가선 대부 평조신에게 유시하는 첩문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장령 이경함이 정철·최영경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지평 조수익이 정철·최영경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대사헌 김우옹이 정철·최영경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집의 기자헌이 원왕을 신구하는 일로 파출을 청하다
- 장령 유영순과 지평 이철이 원왕을 신구하는 일로 파척을 청하다
- 명종의 친필 병풍을 들이도록하다
- 박진·박동선·정경세·김신국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비변사가 견감해 준 임진년조의 환자곡을 1/5징수하는 일을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원이 정철과 관련된 일을 아뢰다
- 정언 박동선이 정철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대사헌 김우옹이 정철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사헌부가 김우옹의 출사를 청하다
- 평안 감사 이원익 등이 유 총병과 군사와 군량 조달 문제를 의논한 것을 알리는 장계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훈련 도감이 총병을 따라 중국에 가려는 자를 영구히 포수·살수로 삼을 것을 청하다
- 사간원이 정언 박동선의 출사를 청하다
- 사헌부가 왜에 협조한 자들을 논죄할 것을 청하다
- 예조가 강화에 봉안했던 영정과 위판을 서울로 봉심토록 청하다
- 경상 우수사 원균의 전황에 대한 장계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비변사가 항왜 문제를 아뢰다
- 행 이조 판서 김응납이 자신의 신병과 관련하여 감사하는 상차
- 독운 어사 윤경립이 병사와 식량에 대하여 아뢰다
- 충청 순찰사 윤승훈의 조령 등 요해처의 수비를 강화할 것을 청하는 장계
- 비변사에서 조령에 관방을 만든 신충원을 포상할 것을 청하다
- 비변사에서 왕자가 가등청정에게 보내는 편지의 초안을 바치다
- 안개가 끼다
- 승저원이 토적의 수괴들을 은밀히 체포할 것을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황해 관찰사 이정립이 응자 8연을 진상하다
- 비변사가 단천 채은관 김계선이 은 500여 냥 등을 캔 공으로 제직을 청하다
- 전사한 수령·장졸들을 효유하는 교서
- 순변사 이일의 사직을 청하는 장계
- 이조 좌랑 박이장으로 세자 시강원 사서로 삼고, 이암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원이 성세령의 삭탈 여부에 대하여 아뢰다
- 요동 도지휘사사가 왜정에 관하여 보낸 자문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함경북도 병마 절도사 정현룡이 올린 육진 오랑캐의 반란에 대한 치계
- 비변사가 육진 오랑캐 반란의 진압 후, 그 지역을 효유하여 안정시킬 것을 건의하다
- 경상도 순변사 이빈이 올린 왜적 방어를 위해 취한 조처를 알린 치계
- 왜적을 공격할 전략을 논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서남장의 진제에 대하여 적간토록하다
- 사간 신경진이 정철·최영경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정현룡과 전봉을 가자토록 명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손 시랑이 왜영에 가는 자에게 관병을 많이 조발하여 호송하기를 청한 패문
- 손 시랑의 차관을 부산까지 호송하는 일을 논의하다
- 내전에서 비변사 당상에게 유자를 하사하다
- 헌납 최관이 정철의 일과 관련하여 체직을 청하다
- 비변사가 석 상서와 부장 3인을 향사할 것을 청하다
- 비변사가 차관을 호송하는 일을 아뢰다
- 정현룡과 전봉을 포상하는 일을 논의하다
- 비변사가 소서비의 종왜가 내려가는 일을 아뢰다
- 비변사가 왜종과 관련하여 반간계를 쓸 것을 청하다
- 정언 정경세가 정철이 일과 관련된 서간을 정언 박동선에게 보낸 일을 아뢰다
- 정언 박동선이 정철의 일에 대하여 최관, 정경세와 의견이 다름을 아뢰다
- 도원수 권율의 전황에 대한 치계
- 비변사가 왜적을 방비하는 일을 회계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 신경진이 최영경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대사간 이기가 최영경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대사헌 김우옹이 최영경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지평 박승종이 최영경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영의정 유성룡 등과 전황, 동서인의 다툼, 조세견감, 군역 등에 대하여 논의하다
- 홍문관 부제학 김늑 등의 정철문제에 대한 상차
- 비변사에서 소서행장에 보내는 답신을 아뢰다
- 안개가 끼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정언 정경세가 사간 신경진의 계사와 관련하여 사직을 청하다
- 집의 기자헌이 입직에 빠진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병조가 쌀 6말을 받고 면신하는 일을 아뢰다
- 병조가 쌀 6말을 받고 면신하는 일을 시행치 말 것을 건의하다
- 충훈부가 공신 녹권을 다시 만들고, 어휘를 보관하는 일을 아뢰다
- 병조 좌랑 김상준과 수군의 전황에 대하여 논의하다
- 최관, 강연, 김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안개가 끼다
- 무사의 시사에 대하여 차비관 망이라 하도록 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비변사가 전라도 연해 지방 수령이 바다에 나가는 일과 충청 수군의 군량 문제를 아뢰다
- 전 전적 이상신의 육진 지역 안정책에 대한 상소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중사 이봉정 등을 독성진에 보내 시재하다
- 호조가 환자 1/5을 봉납하는 일을 아뢰다
- 군자감 주부 조목의 항왜 문제에 대한 상소
- 조목을 수령직에 제수하는 일에 관한 비망기
- 비변사에서 조목의 수령직 제수가 합당하다고 아뢰다
- 비변사에서 양재 근처에 목책을 설치하고 둔종하는 일을 아뢰다
- 비변사에서 유정이 왕자의 답서를 가지고 가둥청정에게 가는 일을 아뢰다
- 비변사가 전공을 세운 대장의 상을 세우는 일을 아뢰다
- 사헌부의 경연, 대신 선임, 동궁 보양 등에 대한 상차
- 사헌부의 상차 중 대신을 공격한 문구를 조보에 내지 말도록 명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토적 토벌에 대한 비망기
- 경연을 열도록하다
- 유 총병이 돌아오는 것과 관련하여 군량확보책을 강구토록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유생의 정시를 보아 10인을 뽑다
- 전라도 관찰사 홍세공의 장계에 천둥이 쳤다고 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원이 남원 부사 이복남의 파직을 청하다
- 이복남의 파체여부를 비변사에 묻도록 하다
- 홍문관과 경연과목에 대하여 논의하다
- 사헌부가 좌의정 윤두수를 탄핵하다
- 안개 기운이 있었고 햇무리가 지다
- 이복남을 추고토록 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헌부가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사간원이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비변사가 이덕형을 속히 올라오도록 하기를 청하다
- 홍문관이 경연과목에 대하여 아뢰다
- 홍문관이 경연과목에 대하여 아뢰다
- 해에 양이가 있었다
- 비변사에서 군사 훈련 방안을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사헌부가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사간원이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안개 기운, 해에 양이가 있었고, 햇무리가 졌으며, 달이 헌원성에 들어가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헌부가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사간원이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홍문관의 좌의정 윤두수를 논죄할 것을 청하는 상차
- 비변사가 거제의 왜적을 공격하는 일을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비망기로 가등청정에게 왕세자의 서신을 보낼지의 여부를 의논토록하다
- 장령 유영순 등이 거제의 거사와 관련하여 체직을 청하다
- 사헌부가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사간원이 좌의정 윤두수를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홍문관이 경연에 쓰일 서책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아뢰다
- 《신증유합》 등의 책을 들이도록 하다
- 참군 심무시가 중국에서 강화가 대두된다는 내용의 게첩을 보내다
- 중국황제의 화친에 대한 입장을 알리다
- 비망기로 중국에 봉공을 요청한 일에 대하여 알리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세자빈이 서울로 돌아오다
- 양사 합계로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시강원에서 서연에 대하여 아뢰다
- 비변사 당상과 중국에 봉공을 요청하는 일을 논의하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양사 합계로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사헌부가 병조 좌랑 김원록의 체차를 청하다
- 비망기로 윤두수를 논핵하는 일을 의논토록하다
- 우박이 내리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정철의 아들 정진명이 최영경의 일에 대하여 아버지를 변호하다
- 정진명의 상소를 봉입한 승지를 추고토록 하다
- 정진명의 상소에 대하여 논의하다
- 양사 합계로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정원이 정진명을 나국하는 일을 만류하다
- 정진명에게 상소를 되돌려 주도록하다
- 안개가 끼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양사 합계로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홍문관의 좌의정 윤두수의 체직을 청하는 상차
- 영의정 유성룡 등을 인견하여 윤두수처리·허욱의 장계·정진명의 상소 등을 논의하다
- 이심·최관·민유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을 드리다
- 양사 합계로 좌의정 윤두수의 체차를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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