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52권, 선조 27년 6월 1일 戊申 1번째기사 / 1594년 명 만력(萬曆) 22년
선조실록52권, 선조 27년 6월
- 진주하는 글의 문세를 다듬다
- 지평 박승종이 정철의 관직을 추삭할 일을 아뢰다
- 사간 이상의가 정철의 관직을 추삭할 일을 아뢰다
- 이수광·신흠·장사중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가 정철의 관직을 추삭할 것을 아뢰다
- 사간원이 정철의 관직을 추삭할 것을 아뢰다
- 접반관 김찬이 유 총병과 논의한 내용을 장계하다
- 봉공의 반대하는 예부 주객 청리사 제독 회동관 주사 홍계준의 주본 내용
- 밤에 지진이 있다
- 제주 3읍에 50인을 시취하라고 하다
- 지진이 있다
- 지진으로 인해 정원이 경계할 것을 아뢰다
- 지진으로 인해 왕이 물러날 뜻을 알리고, 비변사 양사 옥당 등이 주문하는 일과 섭정국이 도성의 지세를 살필 일을 아뢰다
- 동부승지 이수광이 지난 밤 2번의 지진이 있었으나 한 번만 서계한 관상감 차지 관원을 추고하라고 아뢰다
- 충청도에 지진이 있다
- 경상도 초계 고령 등 지역에 지진이 있다
- 병판 이덕형이 상중에 있으나 기복시킬 것을 비변사로 하여금 조치하게 하다
- 비변사가 군량의 부족으로 진심으로 투항하는 왜노 외에는 초유할 것이 없다는 뜻을 원수에게 비밀히 하유할 것을 아뢰다
- 도원수 권율이 김응서와 고언백의 갈등으로 고언백을 박진과 서로 바꾸게 할 것을 아뢰다
- 군량과 군사를 다시 보낼 수 없는 상황에서 왜의 봉공을 허락해야 한다는 요동 도지휘사사가 우리에게 보낸 자문
- 이덕형의 후임으로 병조 참판 심충겸을 차하하다
- 주문의 초본 내용에 은연중 군대를 청하는 뜻의 말을 넣을 것을 알리다
- 중국의 장관을 위해 신구하는 것이 과도관의 말을 침해하지 않도록 하게 하다
- 중국 조정에서 이 제독, 고 군문 등과 호 병부는 봉공을 찬성하고 과도 등은 반대한다는 내용을 접반사 김찬이 치계하다
- 이달 3일 홍주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충청도 감사가 치계하다
- 밤에 유성이 나타나다
- 사헌부가 봉관을 허락하지 말 것을 주장하며 진주하는 것을 정지하라는 뜻을 아뢰다
- 사방에 안개가 끼다
- 참장 호택과 파총 장홍유가 상을 접견하며 진주하는 문서를 빨리 완결지을 것을 청하다
- 전라 병사 이시언이 강진의 안중복·이경신 등의 역모 사건을 보고하다
- 사간원이 탐학한 수령인 위원 군수 윤정과 가산 군수 심신겸의 파직을 아뢰다
- 입직 포수의 시방을 한 후에 겸사복 이막돌을 부장에 제수하게 하다
- 장 파총이 봉공에 대한 중국 조정의 찬반 논의 상황을 알려주다
- 풍수지리에 능한 참군 섭정국이 평양에 당도 했을 때 후히 접대하고 그의 말을 기록하라고 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이정형, 부수찬 정엽 등이 중국에 봉공을 청해서는 안 된다는 일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
- 대사헌 김우옹 등이 진주를 시행하지 말 것을 아뢰다
- 훈련 정 백운서가 서평 별관이나 별장을 삼아줄 것을 상소하다
- 사간원이 주본 올리는 논의를 중지하라고 아뢰다
- 유 총병에게 주문하는 일을 비밀히 물어보는 것을 비변사가 의논하게 하다
- 비변사가 총병에게 물을 것이 없다고 아뢰다
- 비변사가 주문은 그만두기는 어렵고 오직 조사를 잘하는 것만 타당하고 아뢰다
- 6월 3일에 전주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전라 병사 이시언이 치계하다
- 해평부원군 윤근수가 손 시랑이 이미 나왔으니 주본을 올리지 말라는 내용으로 상차하다
- 마정을 잘 한 사복시 정 윤경복을 당상에 올려 주는 것을 비변사에서 의논하도록 하다
- 비변사가 주본을 올릴 것인지의 여부를 내일 대신이 모여 상의하여 결정하게 하라고 아뢰다
- 병조가 상번군의 대립을 청하다
- 도적의 봉기로 경상·전라·충청도의 감사와 병사에게 도적을 없애는 방법을 하유하다
- 상을 당한 청안 현감 전유형을 기복할 것을 청하다
- 비변사가 봉공에 관계된 것을 삭제하여 주본을 올리고 적의 동향을 기록한 신변을 함께 올리는 일을 아뢰다
- 사헌부가 전선을 제조하며 물의를 빚은 선전관 도원량을 나국하여 치죄할 것을 아뢰다
- 비변사가 투항한 왜적을 함경·강원 또는 충청·황해에 옮겨 둘 것을 아뢰다
- 적의 상황을 말하고 군대를 보내고 군량을 운송하여 적을 소탕하자는 내용으로 주본을 올리라고 하다
- 비변사가 토호를 단속하지 못한 합천 군수 나적과 거창 현감 우치적의 처벌을 아뢰다
- 비변사가 봉공을 청하는 것이 아니고 고 총독·이 제독 등을 신변하는 내용으로 주본을 올리겠다고 아뢰다
- 주본을 올리는 일은 새 경략의 지휘를 기다렸다 조치하라는 뜻을 영상에게 비밀히 통지하게 하다
- 주문하는 일, 전염병을 구제하는 일을 논하다
- 경상도 어사 서성이 고언백의 이름으로 청정에게 편지를 보내 뜻을 탐지할 것을 아뢰다
- 밤에 유성이 나오다
- 사은사 김수가 요동의 피폐로 허락받은 곡물을 얻지 못할 것 등의 일을 아뢰다
- 요충지를 지키고 산성으로 들어갈 때 들판을 깨긋이 할 것을 상의해서 조치하도록 비변사에 말하다
- 군기시 직장 강홍을 가둔 평안도 독운 어사 남이공과 의주 목사 김신원을 치죄하다
- 거제현에서 군공을 세운 백성들을 논상하게 하다
- 비변사가 호 참장이 주문하는 것과 상관없이 떠나고자 하니 만류하는 일을 아뢰다
- 승문원이 주문의 내용을 원만하게 지을 것을 아뢰다
- 사고를 지킬 하인 4명에게 급여를 주어 수직하게 하다
- 충추 판관으로 가차한 찰방 이영도를 정식으로 임명하고 찰방도 겸임시키다
- 이조가 전라 감사가 부윤을 겸직하는 일은 후에 하고 예전대로 부윤을 차출할 것을 아뢰다
- 달무리가 지다
- 비변사가 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들판의 곡식을 수확하게 하는 등의 일을 아뢰다
- 비변사가 순무 어사 서성으로 하여금 수군을 단속하게 하라고 아뢰다
- 비변사가 서성의 품계를 올려주어 후일에 대비하게 하라고 아뢰다
- 주문의 초본에 청봉을 하려는 옳지 않은 뜻이 있다고 전교하다
- 정원이 주문에 봉공의 뜻을 고칠 것을 아뢰다
- 경안 부령 이요가 차비문에서 곡하다
- 이조가 경상도의 군읍을 합병하는 것을 반대하는 일을 아뢰다
- 장수를 등용하는 일을 전교하다
- 비변사가 민간의 곡식을 수확하는 일 등의 적의 침입에 대비하는 일을 아뢰다
- 적의 침입에 대한 조처를 하라고 전교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이원익을 유임시키다
- 사헌부가 재주가 모자란 수원 부사 이정란과 탐욕한 영월 군수 이방필의 피직을 아뢰다
- 비변사가 상을 당한 용진의 변응성을 기복시킬 것을 아뢰다
- 경안 부령 이요를 국문하고 정죄하게 하다
- 유성룡 등이 언로를 열기 위해 이요에 대한 조치가 심하다고 아뢰다
- 변몽룡을 추국하지 않으므로 당상을 추고하고 색낭청은 파직하게 하다
- 요양으로 떠난 호택을 유성룡이 전송하다
- 윤근수 등이 호택이 진주 배신을 보내라고 한 일을 아뢰다
- 적의 형세, 순변사 이일의 교체 문제, 금군과 수문장에 대한 일, 봉공의 일을 논하다
- 경안 부령 이요를 석방하라고 하다
- 정원이 어제 변몽룡을 비변사로 하여금 추국하라 한 일은 비변사의 임무가 아님을 아뢰다
- 적임자가 아닌 전주 새 부윤 한덕원을 체차하다
- 경상좌도 병사 고언백이 이겸수를 보내 가등청정의 진영을 살피고 온 일을 치계하다
- 접반사 김찬이 중국 소식과 적 진영의 상황을 아뢰다
- 진주사 서장관 한회가 진주할 초고를 고칠 것과 따로 양곡을 요청할 것을 아뢰다
- 사헌부가 신참 수문장을 침학하는 일과 목민을 제대로 못하는 임피 현령 권대신의 파직을 아뢰다
- 예조가 전쟁과 질병으로 과거 보이기에 적당한 때가 아니니 대신이 의논해 결정할 것을 아뢰다
- 훈련 도감이 수문장을 도감에 소속시켜 조련시킬 것을 아뢰다
- 투항한 왜인을 서둘러 장소를 옮기거나 다른 방법을 헤아려 조처하게 하다
- 비변사에 지시하여 원전을 불러 수군의 일을 조치하게 하다
- 비변사가 병조의 말로 군기를 수송할 것을 아뢰다
- 이조가 전주 부윤에 이정암을 추천하다
- 심수경·유성룡 등이 전주 부윤에 이정암을 의망한 것에 대해 대죄하다
- 사간원이 하급 관원의 태만함을 징계할 것을 아뢰다
- 사헌부가 중외의 문서는 기밀을 요하는 것이 아니면 비밀히 출납하지 말 것과 태평관 보수를 하지 말 것 등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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