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7권, 선조 6년 9월 2일 己卯 1번째기사 / 1573년 명 만력(萬曆) 1년
선조실록7권, 선조 6년 9월
- 곽월을 사간으로, 임윤신을 장령으로 삼다
- 천둥이 치고 비가 오다
- 중국의 성조를 태종으로 잘못 쓴 일로 승문원에 모여 상의하다
- 정종영·성세장·심의겸·유희춘·정언지·최황·조정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희춘을 예조 참판으로 삼다
- 윤경응이 처모와 간통한 일로 삼성 교좌하다
- 북방 수비와 향약에 대해 언급한 저녁 조보
- 예조가 삼공이 없어 유생 시험을 치를 수 없다고 아뢰다
- 교서관에서 국용으로 쓸 《향약》의 건수를 아뢰다
- 공의전의 완쾌를 기념하여 진풍정연을 가지다
- 홍천민·곽월·강섬·김우서·최응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계·이중호·유희림·허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박순이 사직하니 사관을 보내 타이르다
- 간원이 향약을 힘써 행할 것을 청하다
- 윤원형의 딸인 안덕대의 아내가 송사하는 문기를 바치지 않은 죄로 형신을 받다
- 좌상 박순이 사직하니 허락하지 않다
- 영의정 권철이 사직하니 따르다
- 모화관에서 칙서를 받다
- 칙서를 종묘에 고하고 사면령을 내리다
- 대관이 고 군수 윤홍중의 아들이 아비의 첩을 간음한 사건을 논하다
- 헌부가 경상 우수사 조구를 파면하라고 아뢰다
- 주청사 이후백 이하를 가자하다
- 윤원례·성세즉·신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헌부가 평안도와 함경도의 방위를 위해 인구 안정을 강조하다
- 종계 변무에 따른 별시를 시행할 방법을 전교하다
- 헌부가 대구 부사 변영청, 안주 목사 송처 등을 탄핵하다
- 주강에 윤현이 전라도에 큰 도둑이 발생했다고 말하다
- 간원이 호조 참의 홍연, 충청 감사 이인 등을 탄핵하다
- 임내신·윤복·최희효·최응룡·이언이·유세무·신계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간원이 광흥수 이명생, 장수 현감 신우선을 파직하기를 청하다
- 이탁을 영상으로 삼다
- 종계 변무에 따른 별시를 내년 가을로 미루도록 하다
- 조강에서 《서경》을 강하고 김우옹이 치도를 강론하다
- 이이가 《서경》을 강하였는데, 그간의 상황과 향약 시행을 논의하다
- 이황 저서의 인출과 새로 새긴 《강목》을 교서관으로 운반하라 전교하다
- 알성 때문에 올라온 유생을 위해 29일에 친시를 보겠다는 전교
- 헌부가 공판 피해는 백성 목숨, 창름 고갈, 염치의 도에 관계된다며 파기를 청하다
- 알성하고 문과 7인, 무과 8인을 뽑다
- 방백에게 함부로 한 사도 첨정 이정의 파직을 청하는 간원의 차자
- 예조가 향약을 시행하는 데 미리 폐단을 없앨 것을 대신과 의논하라고 아뢰다
- 영상 이탁이 사직하는 상소를 올리다
- 헌부가 계축년 군적이 잘못 되었음을 아뢰다
- 간원이 군적 정리는 제때가 아니라고 논하다
- 경회루에서 친시하고 활쏘기를 구경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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