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7권, 선조 6년 3월 1일 辛巳 1번째기사 / 1573년 명 만력(萬曆) 1년
선조실록7권, 선조 6년 3월
- 양사가 신빈의 일을 논하다
- 대사헌 유희춘이 병으로 정사하다
- 유희춘·윤복은 말미를 주고 오상은 체차하다
- 박영준을 예판으로, 김계를 충청 병사로 삼다
- 개성 유수 유지선이 장천세를 때려 죽인 장응조의 사건을 알리다
- 우상 노수신이 정원에 사직 상소를 전하다
- 입직에 빠진 별감과 색장 등을 엄히 다스리라 명하다
- 문과 복시 합격자 명단
- 양사가 신빈의 곡가, 서산 군수 임자운, 봉상 주부 김현성을 논하다
- 오상·유희춘·정지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기쁜 비가 오다
- 오상의 졸기
- 예조가 오상의 죽음으로 정조시를 청하다
- 우의정 노수신이 사직을 청하다
- 박영준·성세장·송기수·이충작·홍성민·신응시·김제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회루에서 전시를 보다
- 존호사·존시사가 올 때 백관이 모화관에 먼저 가기로 하다
- 전시의 시제
- 하동 백성이 왜구에게 잡혀갔는데 보고하지 않은 현감 이광준 등을 추고하다
- 조강에 유성룡 등이 토지 겸병, 명의 왕수인, 교서관 출판 등을 논하다
- 형조가 교서관에서 《내훈》·《황화집》을 잘못 낸 데 대한 법적용을 논하다
- 유희춘을 부총관으로, 김관을 지평으로 삼다
- 경연에서 상의 목소리가 낭낭하다
- 헌부가 예조 판서 성세장의 체차를 청하다
- 경회루에서 활쏘기를 관람하다
- 칙서를 맞이하다
- 좌상 박순이 복상하여 올리다
- 유희춘·이해수·한효우·조유성·조보·조정기·권덕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관의 별천을 명하다
- 대사헌 유희춘이 《주자대전어류》를 교정하고 있다며 사직을 청하다
- 헌부가 예판 성세장, 경회루에 간 승지, 대사헌의 단망, 풍저창의 일을 논하다
- 신 급제자를 발표하다
- 경상도 수령들이 중국 사신을 접대할 유둔을 게을리 만든 죄를 다스리라고 전교하다
- 헌부가 조선의 부실, 경회루에서 태만한 승지의 일을 논하다
- 헌부가 다시 아뢰다
- 정원이 보류된 정사를 하라고 아뢰다
- 영상 권철이 처벌을 가벼이 할 것을 청하다
- 정유길을 우찬성으로 삼다
- 유도를 사간으로 삼다
- 주강과 정사를 하다
- 사헌부가 우찬성 정유길의 체차를 청하다
- 이조 판서에 박영준을 임명하고, 윤복·심의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집의 윤복, 지평 조보가 제용감 정의 일을 잘 다스리지 못한 일로 논란하다
- 사간원이 권간에 붙었던 찬성 정유길의 임명을 개정하라는 상소
- 박소립·박계현·유희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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