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34권, 명종 22년 5월 1일 乙卯 1번째기사 / 1567년 명 가정(嘉靖) 46년
명종실록34권, 명종 22년 5월
- 햇무리가 지다
- 첨지중추부사 홍춘년을 북경에 보내 황후 책봉을 축하하다
- 동궁을 세울 것, 현인을 초빙할 것 등에 대한 고부 군수 정복시의 상소
- 민기·김광진·유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임열·민기·김홍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햇무리가 지다
- 김홍윤·이순형·이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사정전에 나아가 원접사 박충원을 인견하다
- 사정전에서 습의를 구경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영의정 등이 중국 사신의 왕래와 관련하여 평안 감사를 잉임할 것을 청하다
- 좌의정 이명이 사직을 청하다
- 좌의정 이명이 누차 사직을 청하다
- 유강·윤현·김취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2품 이상을 모아 놓고 일본이 요청한 5가지 사항에 대해 승락 여부를 의논하게 하다
- 사간원이 일본인 교실 등 8인의 접대가 부당함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사헌부가 일본인 8인의 접대가 부당함을 아뢰다
- 영의정 이준경이 사직을 청하자 받아 들이다
- 부제학 진식 등이 이준경의 사직을 받아들이지 말 것을 청하다
- 주서를 보내 이준경을 효유하다
- 안자유·이우직·신응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준경이 누차 사직을 청하다
- 대사헌 박순 등이 이준경의 사직 문제를 가지고 상차하다
- 대사간 박근원 등이 이준경의 사직 문제를 가지고 상차하다
- 무신으로 변방 충군된 자, 을사년 죄인으로 방면되지 않은 자 등을 서계토록 이르다
- 황대수를 승정원 주서로 삼다
- 햇무리가 지다
- 민기·조언수·김효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미시에 태백이 오지에 나타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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