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29권, 명종 18년 10월 1일 丙午 1번째기사 / 1563년 명 가정(嘉靖) 42년
명종실록29권, 명종 18년 10월
- 헌부에서 탐욕스런 평안도 병사 이귀침의 파직을 청하다
- 신현·이산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, 천둥과 지진이 일어나다
- 공조 판서 정유길이 사직하다
- 헌부에서 양민을 침학하고 살인까지 한 진복창을 위리 안치할 것을 청하다
- 홍섬·이택·오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밤에 천둥이 치고 비가 오다
- 정원에서 천둥 번개로 인하여 구언을 시행하도록 청하다
- 영의정 윤원형·우의정 심통원이 천둥 번개로 체직을 청하다
- 판돈령부사 홍섬이 직을 사양하다
- 정원에 전교하여 구언 전지를 속히 지어 올리도록 하다
- 창경궁으로 거처를 옮기다
- 천둥 번개로 구언 전지를 내리다
- 대사헌 기대항·대사간 박영준 등이 이양 등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좌상 이준경의 사직을 허락하지 않고 내의를 보내 문병하게 하다
- 대사헌·대사간 등의 체차를 청하는 홍문관 부제학 강사상 등의 상차
- 기대항·심수경·최응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상도 기장에 천둥이 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의 중벌을 청하다
- 비와 우박이 섞여 내리다
- 정원에서 경상 좌병사 이대신과 울산 군수 김한경의 다툼에 관한 처리를 청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의 중벌을 청하다
- 대신들의 의견에 따라 이대신은 파직하고 김한경은 파직·추고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간원에서 대사헌 심수경의 체직을 청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의 일을 아뢰다
- 홍섬·송기수·홍인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헌 송기수가 체직을 청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의 일을 아뢰다
- 밤에 유성이 나타나다
- 홍문관 부제학 강사성 등이 이양 등의 중벌을 청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의 중벌을 청하다
- 천둥 번개가 크게 치다
- 겨울에 번개가 쳐서 마음이 미편함을 정원에 전교하다
- 달무리가 지고 번개가 치다
- 양사에서 이양 등을 사방 변경으로 나누어 귀양 보내기를 청하다
- 천둥이 치고, 밤에 짙은 안개가 끼다
- 경상도 문경에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리다. 함경도 덕원에 천둥이 치다
- 양사에서 청하여 이양 등을 사방 변경으로 나누어 귀양 보내다
- 사방에 짙은 안개가 끼고 달무리가 지다
- 헌부에서 전 군수 김한경·전 병사 이대신을 금부에 내려 추고할 것을 청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달무리가 지다
- 김경원·유전·윤두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간원에서 탐욕스러운 경상좌도 병사 이원우의 의망이 부당함을 청하다
- 전라도 순창·옥과에 천둥이 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간원에서 순회 세자의 발인을 돈의문을 경유하도록 청하다
- 상진이 순회 세자의 발인에 관하여 의견을 아뢰다
- 심통원이 순회 세자의 발인에 관하여 의견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헌부에서 평안도 관찰사 임열·평양 부윤 이경우의 파직을 청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임열이 벼루를 바치다
- 평안 감사에 사재 신희복도 아울러 의망하도록 이조에 전교하다
- 심수경·박영준·이원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호조에서 각도에서 올라온 등제 계본에 의거하여 작황을 아뢰다
- 좌의정 이준경이 사은하다
- 천둥이 치고, 우박이 내리고, 쌍무지개가 나타나다
- 진라도 진도·청홍도 홍주 등지에 천둥이 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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