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27권, 명종 16년 8월 2일 己未 1번째기사 / 1561년 명 가정(嘉靖) 40년
명종실록27권, 명종 16년 8월
- 송순·김개·남응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고 유성이 천균성에서 나와 지창성으로 들어가다
- 풍양천의 은구어를 사사로이 잡는 것을 엄금하지 못한 양주 목사를 추고하도록 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다
- 이조 판서 원계검을 명소하다
- 큰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부평·강화·양천 등에 우박 피해가 나다
- 천둥 번개가 치니 마음이 편치 못함을 전교하다
- 천둥이 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다
- 천둥이 치다
- 호군 이귀침을 북경에 보내 동지를 하례하게 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다
- 우박 피해가 심한 지역의 구황에 대비하도록 전교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다
- 헌부에서 보성 군수 정맹남을 파직시키기를 청하니 허락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오시에 태백이 나타나다
- 윤옥·강섬·경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다음날부터 시사하고 아침 수라 후 소대하겠다고 전교하다
- 천둥이 치니 소대하지 말라고 하다
- 여산에 우박이 쳐 피해가 발생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나타나다
- 인정전에 나아가 왕세자빈의 정친례를 거행하다
- 황해도 관찰사 김주에게 큰 도적을 붙잡도록 전교하다
- 오시에 태백이 미지에 나타나다
- 유종선·박호원·이중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 천둥이 치다
- 풀씨가 내리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송하와 이양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밤에 천둥이 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천둥이 치고 햇무리가 지다
- 햇무리가 지다
- 상진이 성묘하는 일로 배사하자 사관을 보내 우비를 하사하다
- 청홍도 면천군에서 배나무에 꽃이 피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고 오시에 태백이 나타나다
- 오시에 태백이 나타나고 햇무리와 양이가 있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밤에 흰 기운 같은 검은 구름이 나타났다가 없어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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