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25권, 명종 14년 11월 1일 戊辰 1번째기사 / 1559년 명 가정(嘉靖) 38년
명종실록25권, 명종 14년 11월
- 이조가 8도 관찰사에게 선비를 찾아 천거하게 할 것을 청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조계에 나아가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사방에 탁기가 있고, 전라도 고부와 임피에 천둥이 쳤다
- 밤에 탁기가 있고, 목성이 우림성을 범하다
- 간원이 요사스런 중들과 내통한 금원군 이영을 처벌할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홍담·이중량·유창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밤에 달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고, 밤에 달무리가 지다
- 황해도 봉산 등지에 눈이 뿌렸고, 전라도 전주에서 여자가 세쌍둥이를 낳았다
- 성의국·장사중·황삼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계에 나아가다
- 밤에 사방에 안개가 자욱하다
- 안개가 자욱하고 밤에 탁기가 있다. 유성이 나타나다
- 햇무리가 지고, 밤에 손방과 건방이 화기 같다
- 삼공이 도적 잡는 일을 번거롭게 시행하는 청홍도 병사의 일을 아뢰다
- 충의위 이충원이 계후의 일로 정소한 일을 의논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채세영·이희검·유종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방에 탁기가 있다
- 홍담·김개·노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평안도 평양에 지진이 일어나다
- 밤에 남방이 화기 같다
- 탁기가 있고, 유성이 나타나다
- 조언수·이몽필·송기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, 유성이 나타나다
- 이준경이 성청과 같은 분수를 모르는 승도들을 경계할 것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탁기가 있다. 경상도 지례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안개가 자욱하고 햇무리가 지다. 전라도 담양·옥과에 큰 비가 내리고 천둥 치다
- 경상도 창원에서 능금나무와 탱자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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