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25권, 명종 14년 4월 1일 壬寅 1번째기사 / 1559년 명 가정(嘉靖) 38년
명종실록25권, 명종 14년 4월
- 주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예조가 기우하는 것보다 두렁 손질을 먼저하는 것이 좋겠다고 아뢰다
- 예조가 정표하고 복호하는 일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지중추부사 정세호가 송관을 소송한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주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비가 내리다
- 강원도 통천에 우박이 내리다
- 홍섬·조광원·원계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밤에 건방과 손방이 화기 같다
- 경상도 의성과 평안도 연변 등지에 우박이 내리다
- 달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
- 경상 감사 이감이 왜적의 변고가 있을 것이라는 대마 도주의 서계를 보고하다
- 햇무리와 달무리가 지다
- 평안도 의주에 천둥이 치고 비가 오다. 남자와 말이 벼락에 맞아 죽다
- 태묘에 행행하여 관헌례를 거행하다
- 삼공이 왜구에 대비해 방비를 갖출 것을 아뢰다
- 대신과 병조가 왜구에 대한 방비책을 의논하여 아뢰다
- 헌부가 잘못된 관직 제수에 대해 아뢰다
- 공조 참판 이황을 올라오게 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비가 오고, 단천에 벼락이 떨어지다
- 함부로 격쟁하는 일이 없게 하라고 전교하다
- 비가 오고, 함경도 단천·경성에 눈이 내리다
- 햇무리가 지다
- 함경도 단천에 눈이 내리다
- 망원정에 나아가 전선을 관람하는 일과 관가하는 일을 준비하게 하다
- 헌부가 거둥이 자주 있으면 백성에게 폐가 되므로 정지할 것을 청하다
- 문소전에서 아침 시선을 하다
- 관가와 열무를 거행할 뜻을 전교하다
- 선원전에서 선왕과 선후의 영정을 봉심하다
- 경상도 의성에 우박이 내리다
- 달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
- 경상도 비안과 평안도 영변에 우박이 내리다
- 강원도와 경상도에 우박이 내리고, 경기 안성에서 남자가 벼락에 맞아 죽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성균관에 거둥하여 문묘에 작헌례를 행하고 유생에게 제술을 시험보이다
- 쌀과 팥·호초를 성균관에 내리라고 명하다
- 헌부가 태묘 앞을 말을 탄 채 지나간 지평 유승선 등을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이희검·권신·황삼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청홍도 정산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황해도 관찰사 이탁을 인견하고 도적을 체포하는 일을 당부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왕자·부마·종친을 인견하고 승정원에 선온하다
- 삼공이 도적을 쫓다 죽은 개성부 포도관 이억근을 포상할 것을 청하다
- 평안도 지방에 우박이 내리다
- 주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함경도 지방에 우박이 내리다
- 안사웅·이지신·유종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빈청에 정릉을 천릉할 뜻을 전교하다
- 주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헌부가 천릉을 정지할 것을 청하다
- 간원이 천릉을 정지할 것을 청하다
- 평안도 정주에서 소가 머리가 둘인 송아지를 낳다
- 제천정에 거둥하여 전선을 시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햇무리가 지다
- 햇무리가 지다
- 홍문관 부제학 윤인서가 천릉을 정지할 것을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햇무리가 지다
- 판결사 임열이 체직을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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