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23권, 명종 12년 12월 1일 庚辰 1번째기사 / 1557년 명 가정(嘉靖) 36년
명종실록23권, 명종 12년 12월
- 경복궁으로 환어하다
- 지진으로 인해 고취를 연주하지 않기로 하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 햇무리가 지다
- 청홍도 진천과 강원도 삼척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정득을 지평으로 삼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 햇무리가 지다. 유성이 나타나다
- 간원이 이희손과 최인의 직첩을 환수할 것을 청하다
- 강원도 양양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다
- 폐비 신씨의 졸기
- 이영현을 이조 참의로 삼다
- 해 아래쪽에 이가 있다
- 폐비를 장사지내는 일을 의논하다
- 폐비가 졸하였을 때의 예를 상고하게 하다
- 홍문관이 폐비를 장사지내는 예를 찾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 햇무리가 지다
- 간원이 폐비 상장을 소홀히 한 예조 당상과 색낭청 등을 죄줄 것을 청하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다
- 정원이 간원이 간한 말 중 출모에 대해 아뢰다
- 대사간 윤인서 등이 출모를 잘못 말한 죄로 체직을 원하다
- 춘추관 당상들이 모여 사관의 근만을 조사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간원이 언관을 무시한 죄로 승지들을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. 달무리가 지다
- 좌의정 상진이 사직을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사간 윤인서 등이 천재 지변과 시폐를 아뢰다
- 간원의 차자를 정원에 내려 살피게 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경혼을 공조 참의로, 이세장을 호분위 대호군으로 삼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영의정 심연원이 간원의 차자를 살펴보고 근신할 것을 아뢰다
- 밤에 남쪽에 번개가 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, 태백이 나타나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, 태백이 나타나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
- 사방이 안개에 잠기고 태백이 나타나다
- 예조가 대마 태수에게 서계를 보내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