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18권, 명종 10년 5월 1일 甲午 1번째기사 / 1555년 명 가정(嘉靖) 34년
명종실록18권, 명종 10년 5월
- 《홍문록》에 든 문신 등과 유생들에게 시험을 보이다
- 삼공이 경연에서 《근사록》을 진강할 것을 아뢰니 그대로 하라고 하다
- 청홍도 보은·옥천 등지에 천둥 번개가 치고 비와 우박이 내리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우의정 윤개가 아뢴 제술시험의 급분에 관해 영의정 등에게 수의하게 하다
- 영의정 심연원 등이 《대전》 의 본뜻에 따른 과거 시험 사목의 개정을 아뢰다
- 유순선·이귀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상도 영해와 청홍도 공주에 우박과 비가 내리다
- 주강에 나아가니 참찬관 정유길이 《근사록》 의 참뜻에 관해 아뢰다
- 조인 등의 결죄를 형조에 전교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주강에 나아가니 시독관 오상이 태극도에 관해 아뢰다
- 정종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 대사헌 정유가 구엄의 일에 관해 아뢰다
- 이황이 첨지중추부사의 직을 사양하면서 올린 전문
- 이황에게 다시 하서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17일에 관무재와 관가(觀稼)할 것을 해조에 이르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진주에서 한 여인이 황새 새끼를 낳다
- 예조 참판 원계검을 북경에 보내어 성절을 하례하게 하다
- 소대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아가니 영경연사 윤개 등이 영·호남의 변방 방비에 관해 아뢰다
- 주강과 야대에 나아가다
- 전라도 여산에 지진이 일어나다
- 밤에 화성이 태미원의 우집법성을 범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정유길이 임금이 행하는 정사의 잘잘못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니 경연관들이 관무재와 관화(觀火)를 정지할 것을 아뢰다
- 심통원·송기수·윤춘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제천정에서의 관화와 관무재를 정지하도록 명하다
- 전라도 관찰사 김주가 달량포에 왜선 70여 척이 침략해왔다고 치계하다
- 영의정 심연원 등이 달량의 왜변에 대한 방책을 아뢰다
- 이준경·김경석·남치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정전에서 심연원 등을 인견하여 달량의 왜변에 대한 방책을 듣다
- 김명윤·이준경·정응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숙위를 위해 김순고·이사증 등에게 직첩을 주어 서용할 것을 병조가 아뢰다
- 달량의 왜변에 원수를 조급히 파견할 것을 헌부가 아뢰다
- 달량의 왜변으로 거상 중인 무사들을 전원 기복한 것에 관해 헌부가 아뢰다
- 수사 최종호가 왜선 2척을 추적하여 31명의 머리를 베다
- 군마 정돈과 방어 계책의 수립을 선전관을 보내어 유시할 것을 삼공이 아뢰다
- 함경도 고원에 우박이 내리다
- 전라도 관찰사가 왜적이 달량을 포위하여 성을 함락시켰다고 치계하다
- 전라도 도순찰사 이준경이 배사하고 왜변에 대처하는 계책을 아뢰다
- 삼공 등을 사정전에서 인견하고 왜변에 대처하는 방안을 아뢰게 하다
- 헌부가 김주를 치죄하고 월곶 강화의 방비를 튼튼히 할 것을 아뢰다
- 간원이 승군의 조직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전라도 관찰사 김주의 치죄를 왜변 평정 후에 할 것을 홍문관이 아뢰다
- 서울을 방비하는 계책과 승군을 조직하는 일에 관해 홍문관이 아뢰다
- 간관이 아뢴 왜변에 대한 계책을 비변사에 내려 보내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청홍도 청풍, 경상도 흥해·장기 등지에 비와 우박이 내리다
- 전라도 병마 절도사 조안국 등이 배사하고 군관을 추가 배정해줄 것을 아뢰다
- 왜적이 이덕견 편에 서계를 보내어 군량 30석을 요구하다
- 삼공을 불러 왜구에 대한 대책을 의논하여 세우도록 전교하다
- 수사 김빈을 추문할 것과 서울을 방비하는 계책 등을 헌부가 아뢰다
- 전라도의 인심을 진정시키기 위한 원군 등의 파견을 심연원 등이 아뢰다
- 간원이 김빈의 치죄와 왕실의 호위 강화에 관해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함경도 홍원에는 천둥이 치고 비와 우박이 내리다
- 천재 지변과 왜변 때문에 일을 보지 못하는 사정을 정원에 전교하다
- 경상도 관찰사 조광원이 배사하고 군법에 관해 아뢰다
- 승군 선발시에 중들이 침학받지 않게 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왜적이 살려보낸 이덕견을 군법대로 치죄할 것을 헌부가 아뢰다
- 중외에 왜변에 관한 유언 비어 살포를 금지하도록 효유할 것을 비변사가 아뢰다
- 밤에 화기가 있고 달무리가 지다
- 왜인 평장친이 가지고 온 총통 화약이 뛰어나니 관직 제수를 비변사가 아뢰다
- 해남 현감 변협이 보낸 충순위 임현령이 왜변의 일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다
- 삼공 등이 서울의 방비와 비변사 당상의 숙직에 관해 아뢰다
- 심연원 등에게 왜변에서의 상벌을 의논하여 아뢰라고 전교하다
- 총통 주조에 버려진 종을 사용할 것을 간원이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정유길 등이 주장으로서 패전하여 죽은 원적의 가산 몰수에 관해 아뢰다
- 삼공 등에게 원적의 가산 몰수에 관해 의논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심수경·오상·윤의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영의정 심연원 등이 원적의 가산을 몰수할 것을 아뢰다
- 총통 주조에 큰 종을 사용할 것을 비변사가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총통 주조에 큰 종을 사용할 것을 상차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밤에 화기가 있고 경기·강원 지역에 비와 우박이 내리다
- 병영과 장흥의 장수가 성을 버리고 도망가자 왜적이 군량과 병기를 가져가다
- 삼공 등에게 왜변을 구원할 군사를 시급히 조치할 것 등에 관해 아뢰게 하다
- 진도 군수 최인이 진을 버리고 도망한 행위를 추국할 것을 헌부가 아뢰다
- 도성과 경기를 방어할 원수의 선정과 승군의 조직을 간원이 아뢰다
- 김홍도·김진·이귀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삼공 등을 불러 왜변을 진압할 방책을 의논하여 아뢰게 하다
- 김경석의 군무 태만을 치죄할 것을 간원이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예조 판서 홍섬이 장수를 인견하고 경연을 열 것을 아뢰다
- 손식·홍천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상도 영덕현에서 고양이가 몸뚱이 하나에 머리가 둘인 새끼를 낳다
- 이희손 등이 성을 버리고 도망하자 왜적이 강진현에 들어와서 군량을 가져가다
- 군졸들이 군령에 따라 분전하도록 할 것을 비변사에 말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전라도 도순찰사 이준경에게 김경석과 이세린의 교체에 관해 밀유하다
- 김경석의 무능을 율대로 추국할 것을 헌부가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호남의 사세가 위급하여 경상도와 청홍도에서 병력을 충당하게 하다
- 햇무리가 지고 경상도 진주 등지의 무논에 갑흑충이 생기다
- 전주 부윤 이윤경과 우도 방어사 김경석이 함께 왜적 1백여 명의 목을 베다
- 왜적을 섬멸하기 위해 군사들을 격려하는 유시를 내리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김경석을 방어사로 삼도록 도순찰사에게 밀유할 것을 비변사가 아뢰다
- 유진동·권찬·한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 경기 고양 등지에 누에만한 벌레가 생기다
- 전라도 방어사 김경석이 군관 남정을 보내 장계를 올리니 사정전에세 인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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