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18권, 명종 10년 2월 1일 丙寅 1번째기사 / 1555년 명 가정(嘉靖) 34년
명종실록18권, 명종 10년 2월
- 문선왕 석전제의 향축을 친히 전하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 유성이 나타나다
- 양종은 법조를 지키며 중들이 사족을 능멸하지 못하도록 정원에 전교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천둥 같은 소리가 나다
- 정언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주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좌의정 상진이 병으로 사직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사헌 윤춘년 등이 부처 공양하는 일 등에 관해 상차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부원군 한경록이 방종 패려하므로 간원이 파직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니 전경 이귀수가 분쟁시에 자식 죽이는 짓을 금할 것을 아뢰다
- 자식을 죽이는 악습을 금하도록 전국에 효유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헌부와 양사가 내원당의 혁파를 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야대에 나아가서 한 고조가 여의를 태자로 삼지 않았던 이유를 묻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
- 선농제의 향축을 친히 전하다
- 동지사 정유가 북경에서 돌아와 칙서를 올리니 친영하다
- 자식을 죽이는 악습에 관해 삼공이 의논하여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다
- 양사가 내원당의 혁파를 계청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홍문관 부제학 정유길이 내원당의 혁파를 상차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유순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경상도 상주·성주·개령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
- 한성부 좌윤 홍담을 북경에 사은사로 파견하다
- 햇무리가 지고 흑기가 하늘에 깔리다
- 경상도 인동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조강에 나아가니 집의 신희복이 내원당의 혁파와 불교의 폐단을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 달무리가 지다
- 《홍문록》에 든 사람들과 제술에 뽑힌 문신들을 친시하고 유생을 강시하다
- 야대에 나아가서 수 문제를 현혹한 참소에 관해 시독관 목첨에게 묻다
- 햇무리가 지다
- 군위 칠천탄의 물이 끊어진 변괴에 대해 정원에 전교하다
- 이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달무리가 지다
- 문소전에서 조선을 살피고 연은전에서 석선을 살피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밤에 달 위쪽에 기운같은 흰 구름이 있고 달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아가니 지경연사 임권이 궁중에서 내외 분별을 엄히 할 것을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밤에 사방이 화기와 같다
- 빈집을 불질러 없애는 짓을 금하도록 경상도 감사에게 하서하라고 전교하다
- 예조가 중을 엄히 다스릴 것을 입계하니 당초의 사목대로 하라고 전교하다
- 수양 서원에 편액과 서적을 임고서원의 예대로 내리라고 전교하다
- 밤에 화기가 있다
- 야대에 나아가서 당 명황의 고사에 관해 사경 홍천민에게 묻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김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모화관에서 열무하고 이어 관무재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예조가 지음승과 주지승의 숙정을 입계하니 차임시에 신중히 하라고 전교하다
- 정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소대하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화기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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