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13권, 명종 7년 9월 2일 辛巳 1번째기사 / 1552년 명 가정(嘉靖) 31년
명종실록13권, 명종 7년 9월
- 이조 판서 송세형이 승려 보우를 경계할 것을 청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양사가 호조 판서 정세호를 파직하기를 청하다
- 조사수·심광언·김귀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무신들의 활쏘기를 시험하고 우수자에게 포상하다
- 윤춘년 등이 법관 신분으로 송사를 한 원계검의 소행을 아뢰다
- 홍문관에서 김주와 이거를 체직시키도록 청하다
- 박수량·안현·심통원·윤춘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금군에게 활쏘기를 시험해 우수자에게 포상하다
- 주강과 야대에 나아가다
- 밤에 운기가 나타나다
- 훈련원에 기영회를 설치하고 경연관에게 잔치를 베풀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사정전에서 유생을 강시하여 입격자에게 포상하다
- 삼공이 태묘에 제사지내지 않고 있음을 아뢰다
- 남방과 서방에서 천둥이 치고 햇무리가 지다
- 송세형·정유·신광한 등이 보우에 관해 아뢰다
- 홍문관 부제학 정유 등이 탐학한 관리 정세호를 벌할 것을 청하다
- 임억령·유강·송찬·강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정전에서 대비와 함께 수렴하다
- 서리가 내리다
- 햇무리가 지다
- 주강·석강에 나아가다
- 주강·석강에 나아가다
- 충훈부에서 공신연을 정지할 것을 청하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사정전에서 전경 문신들에게 강경 시험을 보이다
- 밤에 화성이 여귀성으로 들어가다
- 윤춘년·박민헌·윤원형 등이 대간의 간쟁에 귀기울일 것을 아뢰다
- 이명·정사량·김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밤에 유성이 나왔다가 사라지다
- 주강·석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다
- 사정전에서 한어 문관에게 시험을 보이다
- 삼공에게 금년 가을에 초시를, 명년 봄에 전시를 시험하도록 명하다
- 영경연사 윤개가 군자와 소인을 분별하여 정사를 밝힐것을 청하다
- 주강·석강에 나아가다
- 백색 햇무리가 지다
- 사간원에서 다음달에 초시, 명년 봄에 전시를 보이는 것이 가함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아침에는 문소전에서, 저녁에는 연은전에서 시선하다
- 대사헌 이명과 심연원이 방납의 폐단에 관해 아뢰다
- 주강과 야대에 나아가다
- 밤에 달무리가 지다
- 근정전에서 일본 국왕사에게 연회를 베풀다
- 햇무리가 지다
- 유생을 궐정에서 시험보이다
- 정시에서 입격된 생원 조극근 등 5인에게 상을 내리다
- 밤에 유성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다
- 근정전에서 공신연을 도중에 중지하다
- 장단·적성 등의 도적을 섬멸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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