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12권, 명종 6년 8월 1일 丙辰 1번째기사 / 1551년 명 가정(嘉靖) 30년
명종실록12권, 명종 6년 8월
- 석전제에 쓸 향과 축을 전하다
- 삼공과 장자의 후사가 없으면 차자가 승습하여 주사(主祀)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다
- 사직제에 쓸 향과 축을 전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전라 감사 정언각을 파직시키고 추고케 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풍운 뇌우제에 쓸 향과 축을 전하다
- 사간원의 건의로 수협법을 엄히 행하도록 하다
- 경기도 안산에 동남풍이 크게 불고 해일이 일다
- 조강에 나가자 지경연사 김광준이 두 대비의 배릉 정지를 청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감군 어사에게 둔전의 침탈을 조사 보고케 하다
- 이조의 건의로 전라도에 정2품관을 감사로 삼아 풍속을 바로 잡도록 하다
- 윤원형·조광원·박수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정전에서 유생들에게 강독을 시험하고 상을 내리다
- 사헌부에서 백성의 민폐를 들어 양전의 배릉 정지를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자전이 재변으로 추석 진풍정을 곡연으로 대체토록 승정원에 전교하다
- 사인 우상이 삼공의 뜻으로 진풍정의 거행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대비의 배릉을 해가 짧다는 이유로 중지하다
- 소대하다
- 조강에 나가다
- 홍섬·심통원·원호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성절 망궐례를 행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주강에 나가다
- 조강에 나가다
- 대신들과 적통의 후사 문제를 논의하고 무산군의 후사로 이구수를 정하다
- 내원당에 소속시킬 지음은 선과를 치른 뒤 양종이 천거하여 의망케 하다
- 과거 시험장에서 유생을 살피다
- 과장 문에서 수협관들이 유생을 수색하지 못하자 사목에 따라 시행토록 하다
- 첨지중추부사 한두를 동지사로 보내다
- 승정원에서 선종·교종에서 뽑은 지음이 너무 많다고 다시 조사케 하다
- 밤에 유성이 견우성에서 나와 곤방 하늘가로 사라지다
- 조강에 나가다
- 밤에 기운 같은 흰 구름이 하늘 동서로 뻗치다
- 지중추부사 이현보가 사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조강할 때 영경연사를 참석케 하다
- 우이가 있는 햇무리가 지다
- 청홍도 감사 이몽필이 부여 등지의 홍수 피해를 보고하다
- 사헌부에서 병으로 출사하지 못하는 영의정 이기의 체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제천정에 나가 수전(水戰)을 관람하고, 동교에서 관가(觀稼)하다
- 영의정 이기가 병으로 체직을 청하자 허락하다
- 좌상과 우상이 남원 부사와 판관을 죄에 따라 벌하라고 하다
- 조강에 나가다
- 사간원에서 남원의 관리들을 조율에 의해 처벌하라고 했으나 불허하다
- 중궁전이 부모와 족친·종재 등에 내리는 잔치를 베풀도록 전교하다
- 밤에 유성이 허성에서 나와 손방 하늘가로 사라지다
- 평안 감사 김명윤이 부상 대고들의 은 사용을 말하고 그림 1축을 올리다
- 부상 대고들이 은철로 매매하는 것을 금단하는 절목을 만들게 하다
- 경연에서 지경연사 임권이 보우가 내수사를 총섭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다
- 동지성균관사 주세붕에게 사진하여 유생을 권면하라고 전교하다
- 영부사 이기 등이 경연에서 대간과 대신을 대우하라고 하다
- 이기를 풍성부원군, 심연원을 영의정, 상진을 좌의정으로 삼다
- 상참을 받고 조강에 나가자 특진관 윤원형이 간언을 용납하라고 하다
- 영의정 심연원이 체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근정전 뜰에서 공신들에게 잔치를 베풀다
- 경회루 아래에서 무신들의 활쏘기를 관람하다
- 햇무리와 달무리가 지다
- 영의정과 의논하고 과거장에서 수협법을 시행할 규범을 만들게 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을묘년 식년시부터 장적을 상고하여 응시케 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가다
- 홍문관 부제학 조사수가 올린 과거장에서 생긴 종이 문제에 대한 상차
- 안현을 의정부 우참찬, 윤원형을 병조 판서로 삼다
- 문소전에서 조선을, 연은전에서 석선을 시선하다
- 정세호·송세형·유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백이 미시에 오지에 나타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야대에 나가다
- 전라도 관찰사 정언각이 고산현 한둔산에 웅거하는 도적에 대해 보고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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