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7권, 명종 3년 1월 2일 己卯 1번째기사 / 1548년 명 가정(嘉靖) 27년
명종실록7권, 명종 3년 1월
- 형조 판서 정사룡이 세 차례 체직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파산부원군 묘의 정조 제사시 사람이 구타당한 일로 해당 관원을 추국토록 하다
- 주강에 나가다
- 진휼사의 건의로 굶주린 도성의 사족에게 쌀을 내려 진휼하다
- 조강에 나가자 지평 남궁 침이 근친하면서 본 호남의 실정을 이야기하다
- 삼공·육조 판서와 수령의 잉임, 조운, 역로 등의 일을 의논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밤에 유성이 대각성에서 나와 천시 동원으로 들어가다
- 조강에 나가다
- 배사하는 고령 첨사 김우와 흥해 군수 홍응세를 인견하다
- 밀무역하다 잡힌 당인을 요동에 이자하도록 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승정원에 내관들에게 문자를 부지런히 가르치도록 전교하다
- 조강에 나가자 동지경연사 임권이 수령들이 구황에 힘쓰게 하라고 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봉성군 이완의 묘지를 정하고 안장케 하다
- 야대에 나가다
- 햇무리가 지다
- 대가 있는 햇무리가 지다
- 조언수·진복창·한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윤대에 나가다
- 각읍의 실농 상황을 빠짐없이 서계하도록 하다
- 사간원의 건의로 광주 목사 조안국을 체직시키다
- 밤에 흰 빛의 운기가 하늘 가운데서 옮겨와서 사라지다
- 헌납 정종영이 평안도의 기근 상황에 대해 보고하다
- 삼공과 북도의 기근에 대해 의논하고 구황 경차관을 파견토록 하다
- 사헌부에서 단양 군수 이황의 외직 체임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전라도 옥과·광양 등의 맑은 하늘에 천둥이 치다
- 사헌부에서 구황·경차관의 폐해를 아뢰고 정지를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송순·경혼·성세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보름달 그림자를 살펴 기후를 관측하다
- 삼공이 정전으로 거처를 옮기고, 황해도 등에 구황 경차관을 보내라고 하다
- 양이와 관이 있는 햇무리가 지다
- 오부에서 역질로 죽은 자를 보고하자 의원과 무당에게 구료케 하다
- 사정전에서 친강하여 생원 한홍 등 14인을 입격시키고 지필을 내리다
- 삼공이 정전으로 거처를 옮기고, 예조 판서 윤원형을 출사시키기를 청하다
- 양이와 관이 있는 햇무리가 지다
- 금부 당상과 곽원종에게 적용할 법률을 의논하다
- 양이가 있는 달무리가 지고 흰 기운이 이를 꿰뚫었다가 사라지다
- 홍문관 부제학 진복창이 《논어》를 인용하여 상소하자 물품을 하사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각도의 물선을 감면토록 했음에도 봉진하자 더욱 견감토록 하다
- 진휼사 민제인의 건의로 동·서 진제장과 상평창을 열게 하다
- 삼공이 진휼 경차관을 보내지 말고 수령에게 진휼에 힘쓰게 하라 하다
- 윤원로에게 별치부하게 하다
- 주색에 탐닉한 청원군 한경록·청화수 이창숙 등을 추고케 하다
- 승정원에서 윤원로의 치부 방법을 묻자 전교대로 하라고 하다
- 사헌부에서 윤원로를 치부하지 말도록 오래 청하여 윤허하다
- 윤원형·임권·김광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만조계에 나가 강상범 청도 죄수 이세원을 삼복하여 교부대시케 하다
- 각도 관찰사에게 대전과 중궁전 탄일 방물의 봉진을 정지시키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사간원에서 윤원로의 별치부 정지와 부마의 추고를 정지하라고 건의하다
- 왜사가 봉진한 단목과 벼루집을 신하들에게 하사하다
- 소대하자 시독관 윤옥이 모화관 소나무 숲에 산짐승이 들끓음을 말하다
- 야대에 나가 《논어》에 부표를 하여 경연관에게 내리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햇무리가 지다
- 홍문관 부제학 진복창이 상차를 올리자 대간을 체직시키다
- 《속무정보감》의 편찬을 위해 춘추관에서 시정기를 내오다
- 구수담·유지선·이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이가 있는 햇무리가 지다
- 평양 백성 이인필·상원군 사노 돌쇠의 집에서 괴이한 송아지가 태어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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