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6권, 명종 2년 10월 1일 戊申 1번째기사 / 1547년 명 가정(嘉靖) 26년
명종실록6권, 명종 2년 10월
- 백관을 거느리고 공의 왕대비의 탄일을 진하하다
- 소대하다
- 사헌부에서 건의하여 직강 박영의 관직을 삭탈하다
- 홍문관 부제학 등이 익명서에 따라 추고하지 말도록 상차하다
- 강원도 감사에게 죽은 이완에게 관곽과 상수를 주라 하다
- 이완을 복직시키고 장사에 소용되는 제수를 내리도록 하다
- 승정원에서 이완의 복직 여부를 대신과 의논하라고 했으나 따르지 않다
- 백관을 거느리고 모화관에서 공문을 영칙하다
- 영의정 윤인경 등의 청으로 직강 박영의 출송을 정지하다
- 사간원과 사헌부에서 이완의 복직을 취소하라고 했으나 불허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성균관에 노비와 전답을, 사학에 노비를 내리다
- 사헌부에서 청하여 박영을 의금부로 옮겨 추고케 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복직과 예장을 정지하기를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서울에 비와 우박이 섞여 내리고 천둥이 치다
- 충청도·황해도·전라도·강원도·평안도 등지에 지진이 나고 우박이 내리다
- 조강에 나가자 동지경연사 임권이 상벌을 바로 잡으라고 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복직과 예장을 정지하기를 청했으나 불허하다
- 행학 때 칠잠을 지은 대사성 조사수에게 백대녹비를 내리다
- 양사에서 이완의 복작을 정지하자고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유잠·한지원·임구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라도 김제에 천둥이 치다
- 천추절이어서 망궁례를 행하다
- 영의정 윤인경 등이 함경도 이진, 어사 분견 등을 의논하다
- 소대하다
- 성균관 지사 신광한 등이 유생을 거느리고 전을 올려 진사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복작을 정지하자고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양사에서 이완의 복작을 정지하자고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야대에 나가다
- 황해도에서 올리는 산 노루의 수를 줄이도록 하다
- 밤에 하늘 가운데서 번개가 치다
- 동향 대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직강 박영의 고신을 빼앗다
- 조참에 나가다
- 조강에 나가다. 대비가 수렴 청정하고 대신들과 윤임의 모반에 대해 의논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홍문관 부제학 정언각 등이 이완의 복작을 정지하길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조강에 나가자 검토관 이감이 이완의 일을 아뢰자 대간을 체직시키다
- 개성부에 폭우가 내리고 벼락이 치다
- 황헌·송겸·심통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황해도·평안도·함경도 등지에 눈이 내리고 천둥이 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배사하는 남양 부사 임구령을 인견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사헌부 성상소를 불러 백사의 규찰을 강화하도록 전교하다
- 조관들이 입궐할 때 소란을 피우는 잡인들을 규찰하도록 전교하다
- 사헌부에서 대간·성주 목사 이윤경 등의 파직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좌의정 이기의 청으로 이완·이윤경·권응정의 가자 개정을 허락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을 왕자의 예로 장사지내지 말 것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영의정 윤인경이 문안하고 경연에 나오지 말도록 하다
- 권응정을 함경도 단천으로 이배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윤임 등의 역모 전말을 《무정보감》의 예에 따라 인출하여 반포케 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삼공이 진풍정하지 않는 것을 사례하였으나 따르지 않다
- 윤임의 역모 전말을 충훈부에서 수찬토록 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이수경·조박·이완 등의 원종 공신 훈적을 박탈하다
- 민제인·황헌·진복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충훈부의 청으로 윤임의 역모 전말을 수찬하는데 윤인경 등을 참여케 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우찬성 황헌이 체직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유성이 천시 동원에서 나와 서쪽 하늘가로 들어가다
- 석강에 나가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사헌부에서 설리와 승지 주세붕의 파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사대부 중 복상할 자가 없을 때 차자의 장자로 조부모의 상에 3년 복상케 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가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야대에 나가다
- 근정전에서 종친을 시예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신수경에게 임의로 배소를 떠난 죄를 적용케 하다
- 소대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소대하다
- 주문사 송순이 돌아오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사헌부에서 내관 김승보·이승호의 삭직을 청하자 파직시키다
- 《무정보감》을 마련하는 일로 황헌과 윤원형을 겸춘추로 삼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양사에서 이완의 일과 대간의 파직 등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중종·인종의 상에 복을 입은 개성의 유생 박성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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