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5권, 명종 2년 6월 1일 庚辰 1번째기사 / 1547년 명 가정(嘉靖) 26년
명종실록5권, 명종 2년 6월
- 승정원에서 봉상시에서 쓰고 남은 물품 단자를 올리다
- 조강에 나가다
- 이조 판서 김광준이 인재의 취사를 잘못했다고 체직을 청했으나 불허하다
- 사헌부에서 황여헌의 추국을 정지하도록 나흘 동안 아뢰어 허락하다
- 큰 비가 내리다
- 조강에 나가자 동지경연사 임권이 인종의 합부와 제사의 미안함을 아뢰다
- 사헌부에서 올린 대간의 처벌에 대한 상차
- 조강에 나가다
- 소대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가다
- 삼공 등이 날씨가 덥자 경연에 나오지 말고 한가한 시간에 책을 보라고 하다
- 조강에 나가다
- 삼공이 치민과 구황을 잘못한 파주 목사 안위 등의 추고를 청하자 파직시키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가다
- 삼공이 경기 수령들의 파직을 재고하도록 청했으나 불허하다
- 병든 군졸은 활인서에서 구료하고, 봉상시·소격서의 곡식으로 백성을 구휼케 하다
- 대왕대비전·왕대비전에 시선하다
- 강원도 춘천에 비가 와 소양강을 건너던 20여 명이 익사하다
- 한성부에 주리고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구휼하라 하다
- 형조 판서 정사룡이 체직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소대하자 시독관 심봉원이 경연을 진시로 늦추자고 하다
- 조강에 나가자 시독관 김개가 조강은 새벽에 해야 한다고 하다
- 사헌부의 건의로 탐학한 함경 남도 병사 지세방을 파직시키다
- 사간원의 건의로 탐학한 함경 남도 병사 지세방을 파직시키다
- 햇무리가 지다
- 충청도 청주에 전염병이 번져 75명이 죽다
- 각도 감사·개성 유수에게 수령들이 제단과 제기를 정결히 하라고 전교하다
- 새로 태어난 공주가 우거하는 집에 들어간 정겸을 조율하다
- 조강에 나가다
- 소대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서 지경연사 민제인의 건의로 왜인의 숫자를 조약에 따라 대조토록 하다
- 황해 감사의 장계에 따라 황해도에 서울의 환상곡을 나눠주도록 하다
- 석강에 나가다
- 사간원의 건의로 예조 정랑 유수를 체직시키다
- 조강에 나가다
- 경상도 금산과 개령에 지진이 나다
- 정언각·민기·박공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충청도 서산·경상도 성주에 지진이 나다
- 장마가 계속되자 대신들과 의논하여 저자를 열고 기청제를 지내게 하다
- 군자감 판관 윤영이 《국조보감류초》 두 권과 함께 올린 소
- 충청 감사 김익수가 충청도 각읍의 수재 상황을 보고하다
- 삼공이 청하여 병조 참판 최연의 동지사 임명을 취소하다
- 대신들이 빈청에 모여 자전의 존호 가상을 거듭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밤에 남방·북방·건방에 불같은 기운이 나타나다
- 전라도 어사 민전이 각읍의 민폐를 보고하자 해당 관청에 알리다
- 한두·정응두·주세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기도 여주, 경상도 풍기·의성에 우박이 내리다
- 곡성에서 진상하는 은어알을 봉진치 말도록 하다
- 이몽량·조광원·정언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삼공의 청으로 함경도 감사가 된 조광원에게 숙배한 후 부임토록 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인종의 대상제와 재숙을 위해 창덕궁에 거둥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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