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종
명종실록3권, 명종 1년 4월 1일 丁亥 1번째기사 / 1546년 명 가정(嘉靖) 25년
명종실록3권, 명종 1년 4월
- 각도에 체납된 관채에 대해 감면과 면제를 명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호조에서 관채를 면해주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니 불윤하다
- 홍섬·정언각·강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삼공이 군자창의 묵은 쌀을 내어 빈민을 진휼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호조에서 관채의 감면이 어렵다는 뜻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석강에서 심연원이 군자창의 쌀을 가난한 백성에게 나누어 줄 것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석강에서 조사수가 시경의 칠월편과 억편을 성찰할 것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시경의 억편을 병풍으로 만들어 오게 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청정하는 규모에 대해 상고하여 아뢰게 하다
- 왜노에 대한 대비책을 원상과 의논하도록 명하다
- 신광한이 중국에서 도망온 김식고를 돌려보낼 것을 아뢰니 윤허하다
- 의정부와 병조가 논의하여 장수가 될 만한 사람을 뽑도록 명하다
- 의정부·이조·예조가 청한 청백리와 효자에 대해 가자를 명하다
- 의정부의 의득을 승정원에 내리면서 시행을 명하다
- 조강에서 최연 등이 《서경》 무일편의 내용 등에 대해서 아뢰다
- 무일편을 써서 병풍으로 만들어 올리게 하다
- 충효를 이룬 박훈·안극심 등에게 관직과 상을 내리도록 명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다
- 송세형이 기근이 심한 해남의 전세를 추수 후에 독납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함경도에 여역이 심하므로 약과 의원을 보내 구료하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예조 판서 윤개와 참판 홍섬이 종묘 제도에 대하여 아뢰다
- 이찬·박우·조사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황해 감사 정대년에게 민생의 구휼과 수령의 엄명한 출척에 힘쓸 것을 명하다
- 대사간 조사수가 청백리의 이름을 삭제해 줄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
- 밤에 불같은 운기가 일다
- 조강에서 김로 등이 윤언로와 이건양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자전이 윤원로와 이건양에게 대죄를 과하는 것이 미안한 바가 있음을 밝히다
- 원상 허자가 윤원로와 이건양에 대한 김로의 말이 공론임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예조에서 중종과 장경 왕후를 부묘하는 일에 대하여 아뢰다
- 윤인경 등이 이건양의 복초와 상중의 친시 등에 대해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유진동이 잠저 시절의 사부인 신희복의 곤궁함을 보살필 것을 아뢰다
- 전 사부 신희복의 상중의 곤궁함에 대해 보살피도록 명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박민헌 등 1백 인을 생원으로, 김경운 등 99인을 진사로 시취하다
- 평안도 평양·정주·상원·강동 등지에 큰 우박이 쏟아지다
- 동틀녁에 사정전에서 상식하고, 영모전에 이르러 다례를 행하다
- 이번 전시를 문과는 경회루 아래에서, 무과는 모화관에서 치르게 하다
- 서울·경기·충청도 지방에 우박이 내리다
- 호조에서 여러 곳에 진배할 자리의 인납을 청했으나 불윤하다
- 천둥 번개가 치더니 비와 우박이 내리다
- 조강에서 신거관이 함경도의 여역에 대해 구료할 것을 아뢰다
- 원상 윤인경에게 전시를 경회루에서 행할 것을 전교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진하사 남세건 등이 돌아와 표문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아뢰다
- 윤계가 고황제의 문집을 올리다
- 민기가 과거 시관이 하루에 고찰하는 권수를 줄일 것을 아뢰다
- 과거에 대해 하루에 고찰하는 분량을 신중히 할 것을 명하다
- 간원이 시관과 감시관의 파직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고, 밤에 달무리가 지다
- 충청도 청풍에 우박이 내리고 경상도 의흥·의성에 지진이 나다
- 졸곡 후 창기와 술을 마신 옥야감에 대해 고신 삼등의 삭탈을 청하다
- 석강에서 군액의 폐단, 병사·수사·만호 등의 작폐에 대해 아뢰다
- 수렴 청정에 대하여 상고하여 아뢰게 하다
- 경상도와 전라도에 지진과 우박이 내리고, 전주에서 여인이 벼락맞아 죽다
- 상참에 나가고, 사정전에서 조강과 석강을 하다
- 가평 등의 여역을 구료케 하고 늦게 보고한 관리의 추고를 명하다
- 사헌부가 인종 태봉의 돌 난간을 고치는 일을 추수 후로 미룰 것을 청하다
- 여역으로 경기 가평·김포·영평에서 사람이 죽다
- 주강에서 복건도의 수차, 중국의 철환과 화포의 이용을 권장할 것을 아뢰다
- 독서당의 관리가 번을 비우는 일이 없도록 명하다
- 장경 왕후의 시호와 중종에게 향배할 공신을 정하다
- 종묘의 문제, 중종의 부묘, 옥야감의 치죄 등에 대한 청을 모두 윤허하다
- 예조 판서 윤개가 인종의 태실 조성을 그대로 행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좌찬성 이언적이 해직을 청하는 장계를 올리다
- 경상도 비안에 여역이 성하여 죽은 자가 매우 많다
- 무과를 친시하고 임몽서 등 28인을 뽑다
- 영천 태실의 석물을 부순 윤말금에 대해 추문할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이건양에 대해 금부와 양사 장관이 함께 추문할 것을 청하나 불윤하다
- 강원도·전라도·경상도 등지에 우박이 내려 큰 피해를 입다
- 홍문관 부제학 유진동 등이 윤원로의 일로 차자를 올렸으나 불윤하다
- 문과 별시에서 생원 최응룡 등 33인을 뽑다
- 제향소를 청소하는 사람들을 다른 곳에 배정치 못하도록 장례원에 명하다
- 예조 판서 윤개가 청정에 관한 의궤는 상고할 문적이 없음을 아뢰다
- 윤원로의 일로 대간을 논박한 홍문관의 차자에 대해 논의하다
- 홍섬·권응정·진복창·윤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호조가 반송지에서 수차를 시험해 볼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서 이명이 홍문관이 차자를 올린 일에 대해서 아뢰다
- 홍섬과 권응정이 윤원로의 파직을 청하나 불윤하다
- 위관인 좌상 이기가 이건양의 형신을 청하니 내일로 미루다
- 홍문관 남행에 궐원이 많아 홍문록을 만들 것을 아뢰다
- 신광한이 표문을 짓지 않은 장옥·남응룡에 대한 추국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조강과 석강에 나아가다
- 양사가 윤원로의 일과 전 대간의 파직에 대해 네 번을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유진동이 윤원로의 일에 대한 차자를 올리다
- 함풍수 이계수와 서천령 이계부를 승정원에 불러 구엄의 일을 묻다
- 억계를 써서 만든 병풍이 완성되다
- 호조 판서 심연원이 작은 규모의 수차를 만들어 팔도에 반포할 것을 아뢰다
- 위관 이기가 이건양에 대한 조속한 형추를 청하니 윤허하다
- 위관이 이건양에 대한 두 번째의 신형을 청하니 윤허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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