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100권, 중종 38년 1월 1일 丙午 1번째기사 / 1543년 명 가정(嘉靖) 22년
중종실록100권, 중종 38년 1월
- 일식이 있다
- 동지사 최보한이 중국의 청병 요청을 아뢴 주본을 등서하여 장계하다
- 간원이 양계의 이주민은 죄인을 입거시키라고 아뢰다
- 윤은보 등이 중국의 청병 요청에 대비해야 한다고 아뢰다
- 병조 판서 임권이 통행 금지 후에 집에 돌아 갈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밤에 손방·간방·남방에 운기가 있다
- 경상도 대구부에 지진이 발생하다
- 어제 대신들의 의논을 사간원에 이르게 하다
- 좌승지 김명윤이 임권의 일이 부당하다고 아뢰다
- 간원이 죄인부터 국경 지대에 입거시키라고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전라도 전주부에 천둥이 치다
- 중국의 징병 요청·이주민 입거·사신 문제에 대해 의논하다
- 중국에 사신보내는 문제를 정확히 하라고 예조에 이르게 하다
- 김안국의 병이 중하자 좌부승지 이해에게 문병하게 하다
- 헌부가 백성의 변방 입주를 죄인부터 시키라고 아뢰다
- 간원이 변방 입주는 풍년이 든 후에 하라고 아뢰자 대신과 의논하게 하다
- 이해가 김안국을 문병하고 돌아오다
- 김안국이 죽자 정원에 부의한 전례를 상고하여 아뢰라고 전교하다
- 판중추부사 김안국의 졸기
- 아침부터 진시까지 안개가 끼다
- 중국의 청병 요청에 대비하게 하다
- 밤에 동궁에서 불이 나니 끄게 하고 세자의 안부를 묻다
- 승지 홍섬 등이 대전과 동궁에 문안하고 간밤의 화재를 아뢰다
- 한숙·이임 등이 화재로 상이 더욱 경계하고 성찰해야 한다고 아뢰다
- 윤은보 등이 중국의 청병 요청과 동궁 화재 사건의 수습책을 의논 드리다
- 대사간 이임 등의 천재지변·중국의 청병·조정의 기강에 대한 차자
- 사방에 안개가 끼다
- 정원이 동궁의 화재는 수직 환관에게 죄가 있다 아뢰니 치죄하게 하다
- 동궁의 화재 때 유실된 물건을 찾게 하다
- 헌부가 동궁의 화재를 책임져야 할 관리를 징계하라고 아뢰다
- 대사헌 한숙 등이 잇따르는 천재지변에 상이 더욱 근신해야 한다는 차자
- 동궁의 화재 때 법을 범한 자들을 추고하게 하다
- 진시에 안개가 껴서 어두워 지다
- 동궁 화재 때 이를 이용하여 관원이 백성을 침탈하지 못하도록 이르다
- 도원수 이기가 정토의 일은 비변사와 의논해야 한다고 아뢰다
- 세자가 화재의 일로 근신하고 있다는 글을 시강원에 내리다
- 삼공이 화재 때 법을 범하면서 불을 끈 자는 용서해야 한다고 아뢰다
- 선공감 제조가 동궁을 새로 짓는 것은 도감을 설치해야 한다고 아뢰다
- 윤은보 등이 세자가 근신한다는 글에 학문에 힘쓰라고 답하다
- 이언적을 의정부 우참찬에, 나숙을 홍문관 응교에 제수하다
- 권벌이 천재지변과 변경의 혼란에 경계하고 두려워 해야 한다고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종사관 송복견이 병사를 뽑을 때 교서를 하유한 후 뽑아야 한다고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구수담 등의 천재지변·사습의 병폐 등의 일에 근신해야 한다는 상소문
- 상참을 받고 조계를 들다
- 윤은보가 사직하기를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장연 현감 아내의 질투 사건을 추국하게 하다
- 윤은보 등이 군인의 죄는 율에 의하고 질투 사건을 추국하라고 아뢰다
- 이언적이 석강에서 천재지변과 복성군의 사사 문제를 아뢰다
- 간원이 제주 목사 임필형의 가자를 개정하라고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밤에 곤방에서 운기가 있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간원이 임필형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헌부가 홍전의 아내 사건과 혼인의 폐습을 아뢰니 대신들과 의논하게 하다
- 경상도 연일현에 햇무리가 지다
- 간원이 전의 일을, 헌부가 홍전의 처를 추고하는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경기 여주에 지진이 발생하다
- 석강에서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경상도 금산군에 지진이 발생하다
- 간원이 임필형의 일을 아뢰니 윤허하다
- 헌부가 외직의 폐단을 아뢰고 변명윤과 김섬을 추고하라고 아뢰다
- 경상도 예안현에 지진이 발생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햇무리가 지며 양이가 있고 겹무리가 지며 밤에 곤방에서 운기가 있다
- 윤은보 등이 동궁의 건축은 길운에 맞추어 하라고 아뢰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헌부가 공물의 폐단과 안효·이배근·이귀침을 파직하라고 아뢰다
- 정원에 천재지변으로 더욱 근신하라고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·관·이가 있고 충청도 지역에 지진이 있다
- 천재지변에 대해 대신과 의논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윤은보 등이 천재지변으로 체직하기를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천재지변·청병·백성 이주·인사 문제·복성군 문제를 당상과 의논하다
- 삼공이 대제학에 합당한 인물을 서계하며 복성군을 복직시키라고 아뢰다
- 동지사가 돌아와 황제 시해 미수 사건과 달자의 문제, 사신의 예를 논하다
- 예조가 동부의 호조 서리 이수명의 효행을 아뢰다
- 대마도주 종성장이 평성종을 보내오다
- 석강에 나아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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