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72권, 중종 26년 11월 1일 辛亥 1번째기사 / 1531년 명 가정(嘉靖) 10년
중종실록72권, 중종 26년 11월
- 조계상을 원방에 찬축하기로 하다
- 방문을 쓴 심사순을 추고하도록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성절사로 명나라에 갔던 반석평이 돌아와 선원 종계의 개정 등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진산과 진안에 지진이 일어나고,용담과 금산에 천둥이 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영의정 정광필과 우의정 장순손이 체직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효경전에 나아가 주다례를 거행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전강에서 강을 잘한 김기를 회시에 직부하게 한 일을 의논하게 하다
- 영의정이 김기를 다음 식년 회시에 직부하게 한 일은 합당하다고 아뢰다
- 한효원·김당·허자·박세옹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기를 다음 식년 회시에 직부하도록 전교하다
- 재변을 맞이하여 국시를 정하고 안정하는 일에 대해 논의하다
- 검상 송순이 야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는 일과 말을 진공하는 일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예조에서 야인이 말을 진공하는 일은 자원자가 없어 진공하지 못했음을 아뢰다
- 간원에서 사도시 정 유중익을 개정하도록 청하다
- 입직 군사에게 공석을 지급하게 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 체직하라고 전교하다
- 영광의 정병 송학손이 역모를 고변하니 금부 당상 등을 명초하다
- 위관 장순손 등이 송학손의 초사에 관련된 사람을 모두 추고하도록 청하다
- 인심의 안정 사기의 진작 재변의 근원을 막을 대책 등을 아뢴 부제학 황사우 등의 상소
- 송학손 등을 외방에 사는 사람들을 잡아온 후 다시 추고하도록 하다
- 대간에서 심사순이 죄를 자복하지 않고 있음을 아뢰다
- 심사순의 종 몇 명과 심부름한 아이를 잡아다가 형문토록 하다
- 이행과 심사순의 사건에 대해 논의하다
- 심사순의 집을 수색하여 방문의 초안을 찾아오게 하다
- 심사순의 종 두 명을 잡아다 형문을 가하였으나 자복하지 않았음을 아뢰다
- 천둥이 치고 우박이 내리다
- 우의정 장순손이 사직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영의정 정광필이 사직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시독관 성윤이 시비를 정해 사특한 의논을 없앨 것을 아뢰다
- 임금이 권병을 장악하여 정령을 세울 것을 청한 심언경·권예 등의 상소문
- 대간에서 왕명을 출납하는데 신밀하지 않은 승지를 추고하도록 아뢰다
- 효경전에 나아가 주다례를 거행하다
- 전교를 잘못 전한 승전색을 추고하다
- 황사우 등이 차자를 올려 재변의 조짐이 있으니 인심을 살피고 성덕을 쌓을 것을 아뢰다
- 한효원·남세건·송인수·홍섬·서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조강에서 심사순의 방문 사건에 대해 논의하다
- 심의와 심사순의 서얼 동생을 추고하도록 하다
- 심의·심사공·심사민의 형추를 의논하여 하도록 하다
- 안개가 끼다
- 조강에서 권간·심정·이행 등의 일에 대해 논의하다
- 삼공의 빈 자리를 빨리 의논하여 아뢰도록 하다
- 복상에는 한효원이 알맞을 것 같다고 전교하다
- 심사공과 심사민을 방면하도록 하다
- 장순손·한효원·윤은보·김당·홍언필·한형운·윤희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간원에서 한성부 판윤 한형윤을 개정하도록 청하니 윤허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우의정 한효원이 사직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심사순의 종 광대가 방문을 종루 북쪽 기둥에 붙였다고 하다
- 궐문에 화살을 쏜 이금 등을 잡아오도록 전교하다
- 광대를 형추하는 일을 의논하다
- 위관이 형문을 받다가 죽은 심사순을 조율하는 일을 아뢰다
- 영중추부사 이유청의 졸기
- 송학손의 추문을 궐정에서 하는 것이 어떤지 하문하다
- 금부에서 당목책은 없고 계권만 있었음을 아뢰다
- 궐정에서 죄인을 추국하기로 하고 삼공을 명소하다
- 영의정·좌의정·우의정 판부사 등이 빈청에서 죄인을 추국하다
- 위관 등이 고변한 사람을 힐문한 뒤에 김현손을 형신할 것을 아뢰다
- 송학손의 고장과 초고가 틀린 점을 힐문하게 하다
- 먼저 김현손을 형추한 다음 송학손을 형추하게 하다
- 대간이 합사하여 심사순을 엄벌에 처할 것을 아뢰다
- 심사순의 대역 부도죄와 그 자신이 지은 죄를 들어 심정을 사사하게 하다
- 고변한 송학손에게 형신을 가할 수 없다고 하다
- 김당·윤은보·홍숙·손주·남세준·반석평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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