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61권, 중종 23년 5월 1일 辛未 1번째기사 / 1528년 명 가정(嘉靖) 7년
중종실록61권, 중종 23년 5월
- 일식이 일어났는데 구름이 끼어 보이지 않다
- 세자가 동궁으로 돌아오다
- 석강에서 시강관 원계채가 군국에 관한 큰 일은 대신들과 상의할 것을 건의하다
- 헌부가 이성언의 가자 개정을, 간원이 남행 관원들의 정시를 정지할 것을 건의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남행 관원들의 시험에서 별좌 오겸이 수석을 차지했는데 서책 1건을 내리다
- 지중추부사 한효원을 성절을 축하하러 경사에 보내다
- 충청도 괴산·청안에 우박이 내리다
- 조강에서 동지사 홍언필 등이 국가의 큰 일은 대신들과 의논할 것 등을 건의하다
- 변보에 관한 공사를 해사에 내릴 것인지 대신에게 먼저 보일지를 의논하게 하다
- 금부로 하여금 송인강이 옥중에서 올린 상소에 대해 의논하게 하다
- 정승들이 평안도 병사와 감사의 단자에 대해 정원의 견해대로 할 것을 건의하다
- 충청도 결성에 우박이 내리다
- 병조와 비변사 당상들이 순변사가 내려갈 시기를 미리 정할 것을 건의하다
- 상진을 세자 시강원 필선으로 삼다
- 강원도 강릉에 우박이 내리다
- 조계를 들다
- 충청도 덕산·직산·예산·신창에 우박이 내리다
- 경기·충청도·황해도·전라도 일대 고을에 우박이 내리다
- 경기 양주·교하에 우박이 내리다
- 강원도 영월 지역의 가을 보리밭에 충해가 발생하다
- 석강에서 시강관 오결이 인견을 성심으로 할 것과 조강에 자주 나가기를 건의하다
- 검토관 최홍제와 참찬관 유여림이 군사를 정예하고 강하게 할 것 등을 건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순변사 허굉이 야인들을 정벌하는 것에 대해 의논을 드리다
- 삼공이 재변이 있어 관가와 작헌례·시학 등을 가을로 미루어 할 것을 건의하다
- 이행이 윤탁을 성균관 동지에 임명하기를 건의하다
- 충청도 청양·홍산·천안·옥천·청풍.·석성·부여·회덕 등의 고을에 우박이 내리다
- 햇무리가 지다
- 동지성균관사 신공제와 대사성 황효헌이 사직하기를 청하다
- 정원이 서울에 모인 외방 유생들을 위해 제술 시험을 보일 것을 건의하다
- 간원이 제술 시험을 보이자고 한 정원에 대해 파직한 다음 처벌할 것을 건의하다
- 윤탁을 겸동지성균관사로, 최중홍을 개성부 유수로 삼다
- 조강에서 정언 이찬 등이 비변사의 혁파 문제와 순변사의 파견 시기 등을 의논하다
- 선정전에서 함경도 관찰사 성세창을 불러 만나보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좌승지 이환이 김동난의 일과 관련한 예조의 의견을 말하다
- 간원이 정원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송인강에게 주장을 방치하고 도망하여 피한 율로 죄주는 것에 대해 의논하게 하다
- 송인강을 도망하여 피하고 구원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심문할 것을 명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조강에서 헌납 정만종이 대신들이 일을 아뢰려면 마땅히 직접 아뢸 것을 건의하다
- 가물 징조에 천맥 정리와 도랑의 수축 등을 미리 하는 것이 어떨지 예조에 묻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조강에 나아가 가뭄에 대한 대책을 의논하다
- 대사헌 홍언필이 여러 차례 사직을 청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조강에 나아가 가뭄과 송인강의 추고 및 양계의 납곡하는 폐단에 대해 의논하다
- 우의정 이행이 사직을 청하다
- 대사헌 홍언필이 다시 사직을 청하다
- 간원이 경기좌도 수운 판관 구희경의 파직을 건의하다
- 제주의 점마 별감을 미리 차출하여 첫여름에 들여보내게 하다
- 김공예를 사헌부 집의로 삼다
- 조강에서 유생들의 학업을 장려하는 일과 재변·가뭄에 대해 의논하다
- 정승들이 예차를 미리 차출하지 말 것과 김동난은 윤계가 추문하도록 건의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내관·사관·선전관을 성균관과 사학에 나누어 보내 부정을 적발하게 하다
- 현재 있는 유생들에게 25일에 대궐 뜰에서 제술 시험을 보이게 하다
- 현재 거관하는 유생들에게만 제술 시험을 보이게 하다
- 무신들의 별례 관사 때 점수가 특출한 훈련원 정 이성희를 가자하게 하다
- 성균관과 사학의 유생들을 인정전 뜰에 모아 책문 1편을 시험보이게 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변방에 관한 일은 정부에도 알리도록 하다
- 이예간과 송인강이 자복하지 않는다면 군법대로 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게 하다
- 이예간·송인강의 일을 정부가 합좌했을 때 의논하게 하다
- 간원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정시 시관이 시권 피봉의 이름 쓸 데를 베고 공봉한 자의 처벌을 건의하다
- 피봉을 베어버린 시권을 낸 자를 찾아 추고하게 하다
- 간원이 구희경의 일을 아뢰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조강에 나아가 피봉을 베어버린 시권을 낸 자를 추고하게 하다
- 청주 목사 채소권을 불러 만나보다
- 시권을 공봉한 사건으로 수권관을 의금부에 내려 추고하게 하다
- 백거추와 이추를 실정을 말할 때까지 형장을 가해 심문하게 하다
- 정언 이찬이 사직하기를 청하니 허락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밤에 불 같은 운기가 보이다
- 시권을 공봉한 사건으로 승정원 서리들과 수권관을 형장 추문하도록 하다
- 사간 황사우와 정언 송순이 이찬이 파직된 것을 들어 같이 사직하기를 청하다
- 좌의정 심정이 이찬이 사직한 일로 대죄를 청하다
- 삼공이 한관을 더이상 추문하지 말 것을 건의하다
- 대사간 한승정·사간 황사우·정언 송순을 모두 파직하다
- 이귀령을 사간원 대사간으로, 권예를 사간으로, 임붕·김치운을 정언으로 삼다
- 밤에 불 같은 운기가 보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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