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55권, 중종 20년 11월 1일 丙辰 1번째기사 / 1525년 명 가정(嘉靖) 4년
중종실록55권, 중종 20년 11월
- 모화관에서 친열하고 사현에서 몰이 하도록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사유에 합당한 자를 구임할 것과 유생을 제관에 차임말 것을 하교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특진관 방유령이 정시를 시도 유생만 응시하는 폐단에 대해 아뢰다
- 헌부가 전 영흥 부사 임천손에 대해 서용하지 말 것을 건의하다
- 지사 김극핍과 영사 정광필이 무곡할 때 관리들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
- 함경도의 무곡에 관한 폐단 해소책에 대해 하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예조가 흉년으로 전례의 시험을 연기할 것을 아뢰다
- 흉년으로 초시와 전시의 시기에 대해 삼공이 의견을 개진하다
- 간원이 전라좌도 수군 우후 최한의 관직을 추고하도록 건의하다
- 여러 제왕자와 부마들에게 망아지 한 마리씩을 주다
- 예조가 전례대로 시험을 치룰 것을 아뢰다
- 공사를 해당 관청에 내릴 것을 정원에 지시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권균·허굉이 별시에 강경의 중요성과 과거장의 부정행위에 대해 아뢰다
- 부장 고천령이 천현에서 잡은 날짐승을 서계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오좌미의 일에 대해 사간들을 다시 추문할 것을 지시하다
- 정주 죄수 김두응구리가 오랑캐 땅으로 들어간 죄에 대해 논하다
- 정부가 별시를 외방에서 시취할 수 없는 이유를 아뢰다
- 최한의 일에 대해 추고할 것을 지시하다
- 사부가 《맹자》의 진강을 세자께 아뢰다
- 오좌미 등의 초사에 대해 다시 추문할 것을 의금부에 지시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헌부가 연도가 지난 환상을 올해만은 받지 말 것을 아뢰다
- 대사간 우세준 등이 최한의 일은 가자를 빼앗고 추고할 것을 차자올리다
- 경기 인천에 뇌성이 진동하다
- 이중간의 일을 의계하도록 할 것과 오좌미의 일에 대해 삼공이 의논드리다
- 남곤이 최한의 일에 대해 추고할 것을 의논드리다
- 헌부가 청계산에서의 사냥은 하지 말 것과 간원이 최한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함경도 함흥부에 천둥하며 비가 오다
- 최한의 일에 대해 하교하다
- 성절사 정윤겸이 북경에서 돌아와 복명하다
- 중국 조정에 바칠 공물을 선택하여 들여 보내도록 하교하다
- 사냥 때의 대장 김석철이 좌위의 부장 정세영의 과오를 아뢰다
- 이조 판서 윤은보가 이난손이 관직에 부임하지 않았음을 아뢰다
- 이조가 병조 정랑에 합당할 만한 자를 의망하여 아뢰다
- 이맥·임권·이귀령·홍석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형조의 서리 권형이 전교를 죄인과 내통한 것에 대해 하교하다
- 특진관 안윤덕이 경기의 흉년 구제책과 일본과의 무역의 폐단을 아뢰다
- 안윤덕의 흉년 구제책과 성운이 아뢴 왜인과의 무역에 대해 하교하다
- 죄수 한연근·백상동 등의 죄상에 대해 처결하다
- 죄수 권형의 죄상에 대해 추문할 것을 금부에 지시하다
- 예조가 동짓날 의식 연습에 대해 아뢰다
- 시강원이 서연에서 조강과 주강의 운용에 대해 아뢰다
- 헌부가 사간 박우의 체직과 이맥·이장길의 관직 개정에 대해 아뢰다
- 금부가 전지의 공사를 누설한 죄로 유벽과 이수견을 조율하였음을 아뢰다
- 우승지 유보가 중궁전의 개조할 그릇의 은 충당에 대해 아뢰다
- 각사의 점심을 감하는 것에 대해 하교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남곤 등이 진휼사의 차출·녹봉의 감면·윤원손의 죄상 등에 대해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대간이 의녀 진금의 일로 임실 현감 유근을 파직하도록 건의하다
- 심언경·윤개·홍석견·김익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 유근의 일만 윤허하다
- 의금부 당상 장순손·이행·윤은보가 이중간의 일을 추문할 것을 아뢰다
- 서강관 이귀령이 저축의 고갈 구제책으로 토목 공사를 감할 것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학문 정진·흉년 구제·사치의 해독·인물 추천 등에 관한 사헌부의 상소문
- 창원에 뇌성이 일고 벼락치다
- 진주·김해·함안·의령 등지에 진눈깨비 내리며 뇌성하다
- 사헌부의 상소를 내리며 하교하다
- 권균이 죄수 모을로이·정덕·계금을 율대로 처결할 것을 아뢰다
- 물건을 앞당겨 쓰지말 것과 각도의 어사 파견에 대해 하교하다
- 헌부가 이맥에 관한 논계를 정지하다
- 정원이 평안 병사 조윤손이 인장을 사용한 일에 대해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성덕의 강간한 일에 대해 신문할 것을 의금부에 지시하다
- 사헌부의 상소로 이조 판서 윤은보가 사직하다
- 헌부가 필선 윤개의 체직을 아뢰다
- 간원이 윤개의 일을 아뢰다
- 학문 연마·국가 기강·관리의 임용 등에 관한 사간원의 상소문
- 이조 판서 윤은보가 평안도 관찰사의 적임자를 의망하여 아뢰다
- 김극성·이환·이세정·김안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특진관 신공제가 변방의 사단에 대해 아뢰다
- 사헌부에서 평안도 관찰사 이환의 체직을 아뢰다
- 정광필 등이 흉년 구제책으로 상평창의 쌀 방출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다
- 주강에서 선비들의 태도를 말씀하시자 참찬관 유보가 절의 문제를 아뢰다
- 경기 어사 허관이 인천 감옥 죄수건에 대해 차사원의 잘못을 아뢰다
- 삼공이 공신전·직전·별사전의 세에 대해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성균관 및 사학의 관원과 사장에 대해 하교하다
- 야대에서 참찬관 조한필이 소인의 행태와 폐단에 대하여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성덕·권형·감손 등의 죄상에 대해 금부의 공사를 내리며 지시하다
- 요동 총병관과 광녕 태감의 말안장 요구건을 의계하라고 예조에 지시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전라도 수사 방호의가 여도 만호 한준의 익사 사실을 보고하다
- 호조 판서 안윤덕 등이 흉년 구제책에 대해 서계하다
- 검토관 황염이 상평창의 설치는 곤궁한 백성의 구제책이 못됨을 아뢰다
- 이환·윤개의 체직을 윤허하다
- 대조하와 조참의 의식을 거행할 것을 정부와 의논토록 하교하다
- 윤대하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해조와 의논할 것을 지시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예조가 윤대할 방법에 대해 아뢰다
- 금부 당상 장순손 등이 산송과 성덕의 일은 공편하지 못함을 아뢰다
- 이조 판서 윤은보가 평안도 감사에 합당할 인물을 의망하도록 아뢰다
- 허굉·김극성·윤은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홍문관 수찬 황염이 경연 때의 하문에 잘못 주대한 것에 대해 아뢰다
- 정부가 군자와 종자 보충·조하와 조참의 의식·윤대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호조 판서 안윤덕 등이 종자에 관한 일에 대해 아뢰다
- 경연에서 주대한 대문의 출전을 고찰하도록 지시하다
- 역대 군신의 도상찬을 지어 바치도록 홍문관에 지시하다
- 특진관 이행이 상참 때의 입시 문제와 예문관 응교의 차임에 대해 아뢰다
- 헌부가 김안정·서수천의 체직과 서원정 이구의 죄상에 대해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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