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55권, 중종 20년 8월 1일 戊子 1번째기사 / 1525년 명 가정(嘉靖) 4년
중종실록55권, 중종 20년 8월
- 병조에서 평안도는 전염병으로 인해 입거할 사람 수를 늘여주도록 건의하다
- 헌부에서 대궐에 있는 학궁의 노비들을 돌려 보내도록 건의하다
- 상이 다음날 조강에 나아가겠다고 전교하다
- 전라도 관찰사 홍경림이 전 현령 정고석 등의 등장을 치계하다
- 대사간 남세준과 집의 조한필이 흉년 구제책과 이사균의 체직을 아뢰다
- 대궐내의 손님들에 대한 술 사용법을 말하다
- 사헌부에서 전답 송사 문제로 조계상의 체직을 건의하다
- 판의금부사 장순손 등이 향실의 종이를 훔친 정탄의 심문 결과를 아뢰다
- 왕자 무산군 이종의 졸기
- 도승지 김극개를 공조 참판, 직제학 황효헌을 승지로 임명하다
- 신상·신공제·김극개·조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햇무리가 지고, 밤에 번개가 치다
- 황해도 신천·안악·문화 등지에 가뭄이 들고 충재가 있어 포제를 지내다
- 순찰사 및 경차관을 다시 파견하여 양전을 실시하게 하다
- 호조 판서 안윤덕 등이 양전의 착오 문제로 경차관만 체직할 것을 건의하다
- 정부에서 양전의 일로 순찰사를 체직하지 말 것을 건의하다
- 농사 부실로, 양전의 실시 여부를 정부와 의논하도록 지시하다
- 병조 판서 김극핍이 전번 양전의 잘못된 조처로 사직을 올리다
- 삼공이 전라 좌도의 전답을 전일의 순찰사에게 다시 측량하도록 건의하다
- 무산군이 졸하여 정조가 끝났으니, 경연을 열 것을 지시하다
- 향실의 종이를 훔친 정탄의 형장에 대해 의금부와 의논하게 하다
- 관직을 방치하고 도피한 자산 군수 안방신을 추고하도록 지시하다
- 평안도 관찰사가 맹산·영원 등지에 여역으로 죽은 자의 수를 장계하다
- 경상도 상주·금산·고령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
- 대사성 윤탁이 신병으로 사직하니, 체직하도록 지시하다
- 정탄의 일·세자 서연에 관한 일·양전 순찰사의 일에 대해 하교하다
- 정부에서 죄수 윤석동·막덕·신명희에 대한 의심스러운 옥사를 건의하다
- 헌부가 망궐례·장리·안방신의 추고·양전의 측량 등에 관하여 아뢰다
- 성균관 생원 정세구 등이 대사성 윤탁의 사직을 받아들이지 말도록 상소하다
- 헌부에서 본읍 관비의 문제로 영흥 부사 임천손의 추고 파직을 건의하다
- 장계문·허관·정언호·김희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기 관찰사 신상이 하직 인사하니 더욱 격려 분발하라고 하교하다
- 양전에 관한 일과 임천손의 파직을 대간과 헌부에서 건의하다
- 피전의 일 때문에 진연·진풍정·양로연을 정지하도록 하다
- 분경에 관해 엄중 금단할 것을 사헌부 및 병조에 하교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평안도에 전염병·수해·한해로 인해 수령을 가려서 파견토록 지시하다
- 수령·첨사·만호는 제수된 다음 시한내에 부임하도록 하교하다
- 경상도 관찰사 김당이 성주 목사 이현보의 사직을 유임토록 보고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병조가 권관으로 부임하지 않는 자에 대해 죄를 줄 것을 아뢰다
- 죄수 윤좌에 대해 영사 이유청·홍숙·안윤덕 등이 용서해 줄 것을 건의하다
- 진주 유생 정영석은 생원 손난직이 아전의 모함에 고통받음을 보고하다
- 헌부에서 윤좌의 죄의 과중함과 안방신을 율외의 법으로 죄주기를 아뢰다
- 세자의 나이가 어린 관계로, 시강원 관원을 자주 체직하지 말도록 지시하다
- 뇌성이 진동하다
- 대사헌 손중돈 등이 윤좌와 안방신의 일로 사직할 것을 건의하다
- 정부에서 손난직의 일에 대해 죄를 감해 줄 것을 의논하다
- 정부가 함흥 교수 강연과 강릉 부사 김유의 법 집행이 불공평함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이귀령을 세자 시강원 보덕으로 삼다
- 경기 안산·지평 등지에 우박이 내리다
- 대사헌 손중돈 등이 전의 일로 사직을 건의하다
- 사간원이 윤좌의 사형에 대해 심사 숙고하여 처리할 것을 아뢰다
- 삼공이 윤좌의 사형을 감해줄 것과 양전을 시행할 것을 아뢰다
- 손중돈 등이 사직을 올리다
- 정원이 윤좌 등의 추안의 판부 개정에 대하여 아뢰다
- 전라도 흥양에서 우박이 내리다
- 윤좌 등의 일에 죄상을 다시 조율하여 결단할 것을 삼공에게 물어보다
- 시강관 심사손이 세자 보양을 위해 조강과 주강·야대할 것을 아뢰다
- 경연관의 세자 교양하는 방법에 대해 사부들에게 물어보고 시행토록 하다
- 정부가 입거 조항에 대해 현실에 맞게 융통성을 발휘할 것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다음날부터 준례대로 경연 열기를 여쭙도록 하다
- 시강원이 사부의 뜻으로, 세자 야대의 옳지 않음을 아뢰다
- 시강관 정응린은 세자가 강론에 힘써야 함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사형수가 목매어 죽은 일로 인하여 당일 일직 관원을 추고하도록 지시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감옥 죄수의 죽은 일로 나머지 옥관들과 형조 관원들을 추고토록 하교하다
- 영의정 남곤 등이 일본 사신 및 대내전을 위해 모화관에서 잔치를 열다
- 장계문·황헌 등이 전의 임천손·안방신 등의 일을 다시 아뢰다
- 경연에서 의논한 악포의 일은 죄만 주고 몰수하지 말 것을 하교하다
- 임천손의 일에 대해 개차하도록 명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영의정 남곤 등이 일본 사신의 접대를 복명하고 요구를 들어줄 것을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나타나다
- 계복을 듣다
- 삼공이 악포의 금단에 대해 아뢰다
- 정원이 정전을 복구할 것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홍문관이 영경연사의 뜻으로, 경연에 진강할 과목과 방법에 대해 아뢰다
- 병조에서 손난직의 일로, 입거에 대한 승전과 판부를 내려주도록 청하다
- 입거때 전가 사변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을 의논하도록 지시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정부가 입거에 관한 일은 전의 의논대로 시행함이 타당함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하늘에 운기가 깔리다
- 충청도 한산에서 우박이 내리다
- 조종들의 어용을 봉심하는 방법에 대해 남곤·이유청·권균 등이 아뢰다
- 간원이 조종의 어용을 봉심하는 방법에 대해 아뢰다
- 의금부에서 경산 사람 박선무가 올린 소장의 내용을 아뢰다
- 영의정 남곤·좌의정 이유청 등이 박선무에 대한 하교가 지당함을 아뢰다
- 사헌부에서 경상우도 수사 유성의 체직을 아뢰다
- 경상도 상주·함창·풍기 등지에서 지진이 일어나다
- 대비전에서 선왕·선후의 수용(晬容)을 봉심하다
- 박선무가 고소한 사람들을 추국하지 말도록 하교하다
- 삼공이 박선무의 일로 고발된 사람들을 추문하도록 아뢰다
- 삼공이 입거에 관해 아뢴 뜻이 당초의 뜻과 다름을 아뢰다
- 정부가 현관에 대해 각 고을에 유시해 주기를 아뢰다
- 공자의 유상과 역대 군신들의 유상에 대한 찬을 짓도록 지시하다
- 홍문관이 영경연사의 뜻으로, 경연할 때의 과목과 강독에 대해 아뢰다
- 호조가 선공감에서 사용하는 탄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
- 경연에 임하여 강독하는지의 여부와 강독할 것을 지시하다
- 영사 남곤과 참찬관 황효헌이 경연 때의 성독 여부에 대해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삼공이 재변으로 피하신 정전을 다시 돌아오도록 아뢰다
- 공자와 역대 군신들의 유상에 찬할 때 신중히 할 것을 지시하다
- 홍문관이 경연에서의 성독은 성종조에도 하지 않았음을 아뢰다
- 의금부에서 박선무가 지적한 유종정의 처결에 대해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습진과 관무재의 일을 다시 시작할 것과 그 방법에 대해 하교하다
- 무신 당상에 관한 하교에 의해 삼공은 각각 자기 뜻을 의논드리다
- 평안도 병사 조윤손이 전리품을 올려보내다
- 이조 판서 윤은보가 녹사에 대해 전원 의망해 주기를 아뢰다
- 김희열·강현·송인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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