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46권, 중종 17년 9월 1일 甲辰 1번째기사 / 1522년 명 가정(嘉靖) 1년
중종실록46권, 중종 17년 9월
- 상의원 제조가 세자의 관례 때에 쓸 원유관 장식용 옥에 대해 아뢰다
- 대간이 합사하여 이권·이안세의 일을 아뢰다
- 좌의정 남곤 및 당상 권균·홍숙·심정·이행과 승지 채침이 김직문을 문초한 내용에 대해 아뢰다
- 대비의 병세가 나아지자 약방들에게 상을 주다
- 정로위 김필신이 정로위 경효증의 난언을 고하다
- 강원도 삼척에 지진이 있다
- 비변사 제조 장순손 등이 김주장합 무리를 여연에서 내쫓는 것에 대해 아뢰다
- 시강원이 서연과 회강을 재개하자고 청하다
- 사헌부가 신상이 군기를 그르친 것에 대해 법률대로 하자고 청하다
- 동쪽에 무지개가 나타나다
- 형조나 의금부의 일을 빨리 처결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검은 기운이 간방에서 일어나다
- 내일 조강 뒤에 계복함이 좋겠다고 정원에 전교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참찬관 서후·영사 이유청·특진관 한형윤이 수령 임명에 대해 아뢰다
- 조계를 듣다
- 조참을 받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흰 기운이 하늘을 덮고, 밤에는 뇌성하다
- 영사 남곤이 안처함에게 상을 내리자고 청하다
- 사헌부가 숙천 부사 김수담의 체직을 청하다
- 6조의 낭관을 문신으로 차임해야 한다고 전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안처함의 처리에 대해 김전·남곤·이유청이 각기 의논드리다
- 신상·강현·박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조계를 들으니 승지가 사노 숙손의 일을 아뢰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서대문 밖으로 행행하여 문신들에게 ‘모추강산’이란 제목의 율시를 짓게 하다
- 삼공이 경관을 변방에 보내면 소란해질 것이라고 의논드리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세자의 관례 의식을 충분히 연습하라고 정원에 전교하다
- 경회루 아래에서 활쏘기 시험을 보이고, 이기·허관·이환에게 말을 하사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경상좌도 절도사가 15일에 동래 지방에 왜적들이 침입했음을 치계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왜적의 침입에 대해 연해변 백성들을 성안으로 옮기는 것이 어떠할지를 병조·정부·비변사에서 의논하라고 전교하다
- 김전·남곤·이유청 등이 경상좌도의 수사·우후·진장들에게 왜적방비에 대한 죄를 묻자고 의계하다
- 간원이 상산 도정 이말손의 상언을 정원이 저지함은 합당치 못하다고 아뢰다
- 김안정·이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간원이 장령 김영의 체직과 상산 도정의 상언에 대한 승지들의 은휘 사실을 아뢰다
- 사헌부가 회령 부사 송숙근의 체직을 청하다
- 박윤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회루 아래에서 무신들의 활쏘기를 관람하고, 이경지·박수준에게 말을 하사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경상도 선산의 절 종 돌비가 세쌍둥이를 낳다
- 햇무리가 지고 밤에는 뇌성 번개가 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상산 도정 이말손에게 상언 사실을 묻다
- 상산 도정의 말에 대해 승지들에게 그 경위를 묻다
- 양사와 성상소에 정원과 상산 도정의 시비를 아뢰라고 전교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의금부가 이말손이 상언하려 할 때 언어 출납을 맡았던 서리를 추문하자고 청하다
- 이말손이 상언을 올리겠다고 통고만 했는지 서리를 시켜 들여 보냈는지 여부를 의금부 낭관에게 물어보라고 전교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가승지 이세정이 의금부의 공사로써 장도의 장사꾼들이 금단하는 물건을 중국에 가져갔는지를 추문할까 여쭙다
- 상산 도정의 상언을 승지들이 은휘했는지 다시 하문하라고 정부가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장계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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