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40권, 중종 15년 9월 3일 丁巳 1번째기사 / 1520년 명 정덕(正德) 15년
중종실록40권, 중종 15년 9월
- 4일에 창릉·경릉에 대신을 보내어 별제하도록 예조에 말하라 정원에 하교하다
- 전라도 구례현에 천둥이 있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서교에서 관가하고 무신의 사예를 관열하다
- 대사헌 홍숙 등이 대신들이 대간을 없신여겼다 하여 다스리기를 청하다
- 평안도 관찰사 허굉이 성을 쌓는 일을 할 수 없음을 서장으로 아뢰다
- 대간이 합사하여 대신이 대간을 업신여겼다 하여 직사에 나아갈 수 없다 아뢰다
- 평안도 맹산에서는 큰 눈이 내리고 우박이 내려 곡식을 손상하고 의주에서는 천둥이 있다
- 대간이 합사하여 대신의 죄를 다스리기를 청하다
- 삼공이 대간의 논계 때문에 사직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전정에서 경연관에게 잔치를 내리고 영사 이하·지사 이하 등에게 표피 등을 내리다
- 대간이 용담 현령 김경호·형조 정랑 이호 등을 갈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진주에 사는 윤영이 상소하여 그 아버지 윤효빙의 억울함을 호소하다
- 유사에게 책문하여 송겸 등 11인을 뽑고 무사를 시험하여 이지 등 30인을 뽑다
- 모화관에서 전시 때에 다시 여악을 쓰다
- 훈련원 참군 나세경이 새벽에 자신을 막대기로 친 자가 있음을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 이호·김경호는 갈라고 명하고 나머지는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예문관·성균관 등의 관원을 문과의 시취 때에 많이 나가지 않았다 하여 의금부에 내리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 오황은 갈라고 명하고 나머지는 윤허하지 않다
- 전라도 구례현에 철쭉꽃이 피다
- 계복을 들다
- 특진관 김세필이 조광조에게 사사까지 내린 것은 지나쳤다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의금부에서 사관 관원의 죄를 조율하여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소세량을 사헌부 장령으로 삼다
- 이달 그믐날 안으로 동장·서장에서 사냥하려 한다 이르다
- 10월 13일 16일에 타위하라 전교하다
- 대간에서 훈련원 부정 김구와 도총부 경력 김수렴 등을 갈기를 청하다
- 병조에서 타위 때에 충청도의 군사를 징발할 것은 없다 아뢰니 윤허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논하니 첨사·만호 등을 죄다 갈라고 명하고 나머지는 다 윤허하지 않다
- 호조·형조·한성부가 함께 악포의 금령을 의논하여 아뢰다
- 종성 부사 김세준이 변방을 튼튼히 할 것과 군수를 저축할 방도 등에 관해 아뢰다
- 영의정 김전·좌의정 남곤 등이 김세준이 상소한 일을 의논하여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김구·김수렴 등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회령의 관노인 효손은 사형에 해당되나 야인들의 말썽을 우려하여 벌을 낮추게 하다
- 대간이 합사하여 김세필이 시비를 어지럽혔다 하여 국문하기를 청하다
- 전관에서 친열하고 이어서 답렵하며 포를 쏘는 것을 보다
- 평안도 어사가 복명하고 농사를 그르쳐 역사를 담당하기 어렵다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평안도 관찰사 허굉이 역사를 점차로 성취하여 백성의 힘을 늦추기를 청하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
- 장령 소세량이 정원이 기초한 전지가 허술하였다 하여 다스리기를 청하다
- 헌부에서 경기와 충청도의 군사를 징발해서는 안 된다고 아뢰다
- 김세필이 옥중에서 자신을 변명하는 상소를 올리다
- 김세필을 장 1백 도 3년에 처하게 하고 장형 부분에 대해 금품을 내고 면하게 하라 명하다
- 고형산으로 하여금 군인의 수가 적거든 역사를 끝내지 못하더라도 민폐가 없도록 힘쓰게 하다
- 정원에 친열과 타위하는 것을 위한 도로와 교량은 민력을 번거롭히지 말고 닦으라 전교하다
- 권승과 최극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해에 양이가 있다
- 경상도 지례현에 지진이 있다
- 우선은 경기의 군사로 잠시 열병을 거행하는 것이 옳겠다 이르다
- 대간에서 열병 등을 위해 경기의 굶주린 백성을 징발하지 말기를 청하다
- 김세필을 유춘역에 도배하다
- 평안도 평사 이응의 졸기
- 대사헌 홍숙 등이 경기의 군사를 징발하지 않을 것을 청한 이유를 아뢰다
- 친열 때의 좌대장 심정 등이 녹양장의 형세를 살피고 돌아와 아뢰니 습진할 것 없겠다 이르다
- 문과·무과의 방을 내다
- 타위는 장수한테 시켜야 하겠다 이르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김균 등의 일을 아뢰었으나 모두 윤허하지 않다
- 햇무리가 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의주에서 성을 쌓고 있는 일로 신하들과 의견을 나누다
- 장령 정응린이 김세필의 일을 시종이 아뢰지 않은 잘못을 아뢰다
- 시강관 임추가 문과 무를 치우치게 권려하지 않을 것을 청하다
- 붕당의 폐단에 대해 유념해야 함을 이르니 영사 남곤 등이 의견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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