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37권, 중종 14년 11월 1일 辛卯 1번째기사 / 1519년 명 정덕(正德) 14년
중종실록37권, 중종 14년 11월
- 면주를 대내에 들이라고 명하다
- 홍문관이 공론을 윤허하기를 청하다
- 대간이 또 사직하나 취직하라고 명하다
- 예문관 봉교 조구령이 공론을 따를 것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대신과 대간·홍문관·성균관의 장관을 입대시켜 공신의 일에 관해 논하다
- 경상도 진주·곤양·하동·사천 등에 지진이 발생하다
- 홍문관·승정원이 공론에 따르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영의정 정광필·우의정 안당·좌찬성 이장곤 등이 공신의 일에 관해 아뢰다
- 대간이 취직하지 않다
- 고형산·신상·김정 등이 공신을 개정하기를 청하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공조 정랑 이약빙과 육조의 낭관이 공신을 개정하도록 상소
- 대간이 사직하다
- 홍문관이 상소하여 공신을 개정하기를 청하다
- 문과·무과의 방방의 하례가 판엄되나 대간이 반열에 입참하지 않아 정지하다
- 대간이 사직하다
- 정부가 대간이 입참하지 않음에 대해 아뢰다. 이에 대한 사신의 논평
- 헌부·간원의 장관인 조광조·이성동을 인견하여 하례에 대간의 입참을 이르다
- 여원부원군 송일과 파성군 윤금손이 녹훈의 개정을 상소하다
- 홍문관이 공신의 개정과 이를 거론한 대간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여원군 송일이 훈적의 개정을 상소하다
- 백포·흑포 각각 40필을 대내에 들이도록 명하다
- 대간이 사직하다
- 김극핍·김전·신공제·이항·문근·김안국·김정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상도 경산현에 지진이 있다
- 대간이 사직하다
- 불시 소대에 나아가다
- 정부·육조·홍문관이 공론에 따르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사직하니 경연을 열지않아 불시 소대에만 나아가다
- 대간이 사직하다
- 영창군 권균·연성군 김준손이 훈적에 기록된 것을 사양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정부·육조·한성부·홍문관이 공론에 따르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장령 이청이 삼공과 육경에 대해 아뢰다
- 대간이 사직하다
- 불시 소대에 나아가다
- 정부·육조·한성부·홍문관이 공신의 일을 논하다
- 유순·김감·구수영·강혼·정미수·이손 등의 이름에 황표를 붙이고 전교하다
- 전라도 부안현에 천둥이 있다
- 영의정 정광필이 홍경주와 최한홍에 대해 아뢰다
- 대간이 공신의 일에 관해 개개인의 공적을 들추며 아뢰다
- 대간이 공신의 개정에 관해 아뢰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대간이 공신의 개정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병조 판서 유담년이 병으로 사직하니 갈라고 명하다
- 영의정 정광필 등이 4등 공신을 삭제하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홍문관이 면대를 청하니 대사헌 조광조·대사간 이성동·부제학 김구를 인견하다
- 정광필 등을 인견하여 공신의 개정을 논의하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홍경주·최한홍·정광필·안당 등을 불러 공신의 일을 의논하다
- 정국 공신을 개정하는 일로 전지하다
- 경상도 대구·경산 등에 지진이 발생하다
- 충청도 수군 절도사 한충이 배사하다
- 대간이 정국 공신의 삭공에 따른 가자의 개정을 아뢰다
- 이자·이장곤·유운·박광영·윤자임·임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근정전에 나가 별시 문과와 별시 무과의 창방을 거행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삭적된 공신에게 하사한 잡물·가사 등은 거두어들이지 말라고 전교하다
- 조강에 나가 《강목》을 강독하다
- 강원도 강릉부에 동백꽃이 피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직숙하던 윤자임 등이 하옥되고 이자·김정·조광조 등을 잡아 가두게 하다
- 밤 5고에 봉교 채세영·대교 권예 등을 복직시키다
- 신상이 조광조 등을 죄주는 것에 대해 아뢰다
- 정광필·홍경주·김전 등이 조광조 등의 죄를 아뢰다
- 의금부에서 전지를 내려 조광조 등의 죄를 추고하라고 하다
- 비현합에 나가 시사하다
- 정광필·안당이 정응·송호지 등의 이름을 써서 아뢰다
- 정광필·안당·신상이 조광조 등에 대한 추고 전지의 부당함을 아뢰다
- 전 승지 유인숙·공서린·홍언필 등이 자신들이 풀려난 것에 대해 아뢰다
- 민상안·최한홍·김당·윤세호 등이 조광조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남곤이 병으로 물러가고 고형산을 대사헌으로, 윤희인을 대사간으로 삼다
- 심연원·이기·안정 등이 조광조 등과 함께 죄를 받도록 청하다
- 조광조·김구 등이 공초하다
- 정광필·안당·홍경주 등이 입대하여 조광조 등의 일을 아뢰다
- 정광필 안당 등이 조광조의 일로 인한 대간과 홍문관의 일도 아뢰다
- 김전·이장곤·홍숙이 조광조 등의 죄를 조율하여 아뢰다
- 정부·육조·한성부에서 조광조의 일을 동사로 아뢰다
- 성균관의 유생 이약수 등이 조광조 등의 일로 상소하고 궐정에 난입하다
- 생원 이약수·김수성 등을 의금부에 내리라고 명하다
- 대사간 윤희인·전한 정응 등이 면대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육조의 판서 등이 면대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고 조광조의 사사는 면하다
- 대사간 윤희인이 유생의 일을 아뢰다
- 유생들이 상소하여 함께 옥에 가기를 청하다
- 정광필 등이 조광조 등에게 장형을 가하는 것을 면하기를 아뢰다
- 정광필 등과 육조·한성부가 동사로 조광조 등의 일을 결장하지 말기를 청하다
- 남곤·홍숙·신상·유운·유인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라도 동복현·남원·해남 등에 해의 이변이 있다
- 편복으로 비현합에 나가 성운에게 조광조 등의 일을 이르다
- 집의 윤세림·사간 오결·장령 이겸 등이 조광조 등의 일에 관해 아뢰다
- 대사헌 유운이 사직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정원이 면대를 청하니 비현합에 나아가다
- 성균관 생원 임붕 등 240여 인이 조광조의 억울함을 상소하다
- 판중추부사 최숙생 등이 조광조와 유생들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영의정 정광필·우의정 안당을 인견하다
- 홍문관 전한 정응 등이 차자를 올리다
- 대사간 윤희인이 사직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대사간이 합사하여 취직할 수 없음을 아뢰다
- 생원 임붕 등이 상소하여 옥에서 대명하겠다고 청하다
- 황해도에 기근이 들다
- 대간이 명소하여 취직할 수 없음과 조광조 등의 일에 관해 아뢰다
- 영의정 정광필·우의정 안당 등이 조광조의 일에 관해 아뢰다
- 무인 정귀아 박배근 등을 추국하게 하다
- 이조 판서 남곤이 사직을 청하다
- 성균관 유생 이약수 등 300여인이 상소하다
- 강원도 회양에 지진이 있다
- 영의정·우의정에게 복상을 의논하라고 명하다
- 이조가 공신에서 개정된 사람을 송서하는 일을 계품하다
- 안당·김전·남곤·이장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좌의정 안당·우의정 김전이 사직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이조 판서 남곤·병조 판서 이장곤이 사직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정부에 하교하다
- 영의정 정광필 등에게 정국 공신을 개정하지 말도록 하는 일을 의논하게 하다
- 정광필 등을 인견하여 정국 공신의 개정에 관한 일을 이르다
- 동지 하례를 권정례로 거행하다
- 정원에 선온하다
- 고창감의 죄에 대해 전교하다
- 헌부가 남곤·이장곤·정사룡·유세웅·김극개 등에 관해 아뢰다
- 비현합에 나가 시사하다
- 헌부가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.
- 금부가 박배근·정귀아를 조율하여 아뢰다.
- 전라도 장흥 등 34읍에 눈이 내리고 번개가 치다
- 대사간 이빈이 대간을 갈기를 아뢰니 그대로 따르다
- 홍경주·이유청·황형·유운·권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구례현에 지진이 발생하다
- 보은현에 지진이 있어 집이 흔들리다
- 집의 박수문을 갈라고 명하다
- 우맹선·강징·유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나가 전라도의 일변에 관해 이르다
- 사정전에 나가 전라도의 일변에 대해 이르니 정광필 등이 그 까닭을 아뢰다
- 비현합에 나가 시사하다
- 지평 이영부가 사직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비현합에 나가 소대하고 일변에 관해 이르다
- 정원이 감사가 구임하는 법을 폐지하는 유지를 팔도에 내리다
- 간원이 충청도 병사·수사에 관해 아뢰다
- 전라도 구례현에 일변이 발생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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