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34권, 중종 13년 9월 1일 戊戌 1번째기사 / 1518년 명 정덕(正德) 13년
중종실록34권, 중종 13년 9월
- 대사간 신광한·집의 김희수 등이 숙배하고 사직을 청하다
- 대간의 체직과 같이 체직되기를 조광조 등이 청하다
- 소격서의 혁파 건의로 인한 대간의 체직 문제를 아뢰다
- 편전에 나아가니 조광조·문근·윤개 등이 입시하여 대간의 체직 불가를 아뢰다
- 이조·호조·병조·형조의 정랑과 좌랑들이 소격서의 혁파와 대간의 체직 불가를 상차하다
- 대간의 체직 불가를 성균관 생원 권전 등이 상소하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대사간 신광한 등이 사직을 청하다
- 장령 정웅의 체직을 조광조 등이 아뢰다
- 소격서 혁파로 인한 대간의 사직 문제를 판윤 홍숙·우윤 최한홍 등이 아뢰다
- 소격서 혁파와 대간의 체직 불가를 병조 참판 김당·이조 참판 김극핍 등이 아뢰다
- 소격서 혁파를 종실 숭선부정 이총·약산정 이준·시산부정 이정숙 등이 상소하다
- 소격서 혁파를 조광조 등이 또 아뢰다
- 소격서 혁파를 봉교 조언경 등이 또 아뢰다
- 대사간 신광한 등이 부름을 받고 와서 다시 사장을 올리고 물러가다
- 소격서 혁파의 어려움을 홍문관·예문관에 전교하니 조광조 등이 회계하다
- 소격서 혁파를 정광필·신용개·안당 등이 아뢰니 혁파를 전교하다
- 대신과 의논하여 소격서를 혁파하였으니 대간은 사진하여 서경하기를 전교하다
- 이희옹과 김극회를 간원에서 탄핵하다
- 충청도에 있는 태일전의 철거를 정원에서 청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향약의 시행 문제로 조광조와 정광필 등이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상참을 받고 조계를 듣고, 의금부에서 옥안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이희옹·김극회의 일을 대간에서 아뢰다
- 경성과 경기의 강화와 개성부에 지진이 있었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경기의 김포·양천·교동에 지진이 있었다
- 소격서의 위판 처리에 대하여 정원에서 아뢰다
- 김종직이 지은 《내반원기》를 승정원에서 베껴서 아뢰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이희옹과 이적을 대간이 탄핵하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상참을 받고 조계를 듣고, 의금부에서 고양 사는 사노 막동의 처분을 아뢰다
- 몸에 부스럼이 나서 기거가 불편하니 석강을 정지하도록 전교하다
- 문과 관시·한성시의 시험을 마치고 방을 발표하고, 관리 선발에 대한 사신의 평
- 이희옹의 일을 대간이 아뢰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동지중추부사 허굉이 《통감찬요》 한 질을 올리니 인쇄하여 반포하게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공신의 공훈 추개와 《여씨향약》의 시행 문제를 아뢰다
- 《여씨향약》의 일에 대하여 조사하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올해 삼수·갑산에서 공물 바칠 초서피를 감하다
- 태안 사람 진사 김소종이 상소하여 지진의 변고와 조정의 정치에 대하여 비판하다
- 사정전에 나아가 유생 최계성 등 3인을 강하고 정광필 등에게 《대학》을 강론하게 하다
- 《여씨향약》의 일에 대하여 승지 권벌이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진향사 윤세호가 중국 서울에서 돌아오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이희옹·허금·이세무의 일을 아뢰다
- 오랫동안 폐하였던 공신중삭연의 시행을 전교하다
- 이승겸은 아직 형추하지 말고 사간인을 먼저 심문하게 하다
- 충청 도사에 임명된 최호와 공조 정랑에 임명된 권의를 헌부에서 탄핵하다
- 김구를 홍문관 응교, 정옥형·김식을 사헌부 지평으로 삼다
- 상참을 받고 계복을 듣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니 신광한 등이 이세무·권의·정사종·이적의 일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 정옥형 등이 이희옹·권의 등의 일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상참을 받고 계복을 듣다
- 석강에 나아가니 조광조가 강연의 규식에 대하여 아뢰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소격서의 은·놋쇠·사기 그릇을 성균관·사학·독서당에 나누어 주게 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장령 김인손 등이 이희옹 등의 일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대간이 이희옹·권의 등의 일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조광조가 여이간과 범중엄의 고사를 들어 군자·소인을 아뢰다
- 이희옹 등의 일에 대한 정부의 의견을 사인 이우가 아뢰다
- 대간이 이희옹의 일을 아뢰다
- 손주·박영·최명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백이 주현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김정 등이 이희옹의 일을 아뢰다
- 사은사 권균·김안국을 인견하다
- 금성대군의 서손에 대한 장형 시행과 강릉 부사 유세웅을 탄핵하는 헌부와 간원의 아룀
- 조강에 나아가니, 장령 민수천 등이 이희옹의 일을 아뢰다
- 사관을 보내어 영중추부사 김응기를 문병하다
- 복색의 제도 정비에 대하여 간원에서 아뢰다
- 의정부 당상의 의견을 수합하여 사인 이우가 아뢰다
- 상참을 받고 계복을 듣다
- 죄안을 의논하는데 대신들의 의견이 없는 것을 질책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육조·한성부는 통섭하는 정치의 도리를 다하도록 전교하다
- 금성대군 서손을 《선원록》에 올리는 문제를 예조에서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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