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34권, 중종 13년 7월 1일 戊戌 1번째기사 / 1518년 명 정덕(正德) 13년
중종실록34권, 중종 13년 7월
- 한충이 직산에서 만났던 사람은 권탁이라고 정원에서 아뢰다
- 함경도 관찰사의 계본을 정원에서 아뢰니 대신 및 지변사 재상과 함께 논의하게 하다
- 충청 감사 이성동·이조 참의 박호겸·공조 정랑 김번 등을 헌부에서 탄핵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불시 경연에 나아가다
- 정광필 등이 빈청에 모여 북도의 주장합의 일을 의논하다
- 고령진 첨사의 개차와 북방 문제를 병조·이조의 판서에게 조치하도록 전교하다
- 평안도 절도사의 서장으로 무사에게 병서와 소학 등을 읽게 하다
- 서산 군수 김기지를 탄핵하고, 윤여필·윤지임 등의 내간의 일을 아뢰다
- 《소학》 1천 3백 부를 찍어 조관과 종친에게 나누어 주다
- 경연관을 소대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사간 정사룡이 동료에게 논박되어 갈리다
- 양양 부사 진담과 선천 군수 신영철을 갈도록 간원에서 청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무인인 고령 첨사 임천손을 갈고 문신인 사인 유옥을 보내게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정부 당상의 궐원에 최숙생을 임명하게 하다
- 유옥을 고령 첨사에 보내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병조 판서 유담년이 아뢰다
- 최숙생·조원기·이자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간 서극철과 집의 김유 등을 갈도록 간원에서 청하다
- 대간이 김번을 탄핵하다
- 단종 비가 자기의 노비와 재산을 정미수의 아내에게 주기를 청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지평 최산두가 사직을 청하고, 시관인 유중익과 박이관을 탄핵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유인숙을 대사간으로, 박수문을 집의로 삼다
- 물론이 있는 문관을 외방의 교수로 임명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종묘의 추향 대제에 쓸 향축을 친히 전하다
- 공조 판서 이자건의 태거를 간원에서 아뢰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최숙생·이윤식의 직임을 갈고, 김의석을 사판에서 지우도록 헌부에서 아뢰다
- 병조에서 무과의 시취 여부에 대하여 아뢰다
- 무사의 선발에 대하여 사인 민수천이 정부의 의견으로 아뢰다
- 집의 박수문을 갈도록 헌부에서 청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변방에 있는 창기의 혁파 논의와 조광조를 성균관 동지사에 임명하려는 논의
- 성균관 동지사의 임명과 관리의 임용에 대해서 정원에 전교하다
- 병조의 의견으로 정원에서 김수담 등의 임명에 대하여 아뢰다
- 이조의 의견으로 정원에서 조광조 등의 임명에 대하여 아뢰다
- 부제학 조광조가 성균관 동지사를 일곱 번 사양하다
- 기녀의 혁파에 대하여 정부의 낭관을 불러 삼공에게 묻도록 전교하다
- 김공망과 남원 사는 유생을 탄핵하는 헌부의 아룀
- 공조 판서의 적임자로 김안국을 단망으로 추천하게 하다
- 김안국·조광조·윤자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계복을 듣고, 때가 너무 늦어 조강을 정지하다
- 사인 민수천이 내지의 여기를 혁파하지 말자고 아뢰다
- 찬집청 당상 신용개·김전·남곤 등이 찬수한 《속동문선》을 올리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관혼 상제를 《주자가례》에 따라 행하기를 청하다
- 양정의 시기와 임유겸·이계복·이곤 등의 체직을 헌부에서 청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정전에 돌아와 상참을 받고 조계를 들으니, 이항이 각 지역의 변괴를 아뢰다
- 주청사와 성절사·질정관·서장관을 인견하여 각각의 소임에 대하여 논하다
- 전한 유용근이 상차하여 사직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주청사 남곤·이자와 성절사 방유령이 표문을 받들고 북경에 가다
- 경상도 금산 생원 최홍제가 상소하여 재변의 경계를 말하며 조정의 화합을 논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, 임유겸·이계복을 체직하게 하다
- 충청도 부여현 민가에 닭이 병아리를 깠는데 머리 하나에 발이 셋이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윤자임과 박윤경이 수령을 가려 보내 교화를 이루도록 아뢰다
- 부제학 조광조가 성균관 동지사의 직임을 사직하다
- 경상도 재상경차관 김영의 체직을 대간이 아뢰다
- 철이 아닌 시기에 궐 내의 배나무에 꽃이 핀 것으로 정원에서 아뢰다
- 상참을 받고 조계를 듣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유인숙·김식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정승의 무사안일을 비판하고 궁중의 불사를 경계하는 강원도 원주 진사 김위의 상소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사간 김희수가 과거에 합격하기 위한 경학의 구송을 비판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고, 경상도 유생 최홍제의 상소에 대하여 논의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밀양 저대리의 큰 버드나무가 큰 바람에 쓰러졌다가 저절로 일어선 변괴를 아뢰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의정부가 김극성·성운·이기·이행·김식·박훈·정완·박영 등을 천거하다
- 상참을 받고 계복을 듣다
- 조강에 나아가고, 홍문관에 배꽃이 피었다는 말의 진위를 놓고 논의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고, 과거를 위해 초집하는 문제와 천거인의 시취를 논하다
- 별시에서 항상 강경으로 시취할 것인지를 취품하게 하다
- 천거를 통한 시취는 정해 놓은 절목에 따라 하도록 정원에서 회계하다
- 석강에 나아가고, 효제의 도리에 대해서 논하다
- 연로한 경상도 절도사 성세정의 체직과 아비를 죽인 죄인으로 인한 연좌인 문제를 아뢰다
- 조강에 나아가고, 재변으로 인하여 다스리는 도리에 대하여 논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다
- 유옥을 당상에 올려 종성 부사에 의망하다
- 보은 현감 박훈을 지평에 의망하다
- 이조 판서 이장곤을 참찬에 제수하였으나 다시 이조 판서에 유임시키다
- 한효원·유인숙·송흠·박훈·최산두·유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간 송흠은 80세의 노모가 있으므로 간원에서 체직을 청하다
- 노모의 귀양을 이유로 종성 부사 유옥이 사직을 청하다
- 전라도 진산에 지진이 있었다
- 조참을 받고 조강에 나아가니, 울산 군수 이순을 정언 김광복이 탄핵하다
- 병조 판서 유담년의 급병으로 내의에게 구료를 하게 하다
- 대사간과 형조 참의의 의망을 아뢰다
- 윤은필을 대사간으로 삼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구언의 결과를 알릴 것과 《근사록》을 인출하도록 청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상참을 받다
- 계복을 듣다
- 석강에 나아가니, ‘인륜을 밝히는 것이 실학이다’ 하니 조광조가 독공할 것을 아뢰다
- 형조 정랑 최호·좌랑 김후·사섬시 주부 김옹 등의 체직을 헌부에서 청하다
- 도교의 소격서와 불사에 대하여 대사헌 이항·사간 김희수 등이 합사하여 비판하다
- 각 진보의 권관과 군관들에게 《사서》 등을 인출하여 평안도·함경도에 보내도록 청하다
- 관례와 제례를 《오례의주》 및 《주자가례》에 따라 행하도록 청하다
- 야대에 나아가다
- 조강에 나아가니, 상주 사람 김옹의 참상직이 지나친 자급이라고 이장곤이 아뢰다
- 대사헌 이항이 지평 박훈에게 탄핵되어 체직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소격서의 일을 대간이 아뢰다
- 김옹의 일과 대사헌의 의망에 대하여 이장곤·김정·공서린 등이 아뢰다
- 허굉·김정·김광복·권운·김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대사헌 김정이 사직을 구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북경에 사신 간 허굉의 이조 참판 직을 개정하도록 헌부에서 청하다
- 지평 최산두의 탄핵으로 파직된 유중익을 순창군의 윤임형 등이 상소하여 변호하다
- 직무를 이행하지 못한 자를 이조에서 고공하여 아뢰니 김식 등을 파직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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