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30권, 중종 12년 10월 1일 癸卯 1번째기사 / 1517년 명 정덕(正德) 12년
중종실록30권, 중종 12년 10월
- 조강에서 손수가 삼대의 성왕을 본받도록 아뢰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밤에 건방에 번개가 치다
- 황해도 해주에 지진이 발생하다
- 천둥하고 번개가 치며 소나기가 내리다
- 영의정 정광필·우의정 신용개 등이 뇌변으로 면직을 청하다
- 태묘에 친제하다
- 인정전에 나아가 백관의 조하를 받고 음복례를 행하다
- 좌의정 김응기가 사직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천둥 등의 재변을 경계한 대사간 문근 등의 상소문
-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이돌대·박극원 등의 선행을 장계하다
- 재상들이 주강·석강·야대에도 입참하도록 전교하다
- 김전 등이 삼공과 대간의 의견이 화합하지 않는 것을 논핵하다
- 정광필이 조정이 화목하지 않다는 등의 전교에 대해 의논드리다
- 동방에 무지개가 나타나다
- 이행의 일에 관한 수원 부사 이성언의 상소
- 주강에서 유용근 등이 근일의 상소의 내용을 논핵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여원부원군 송일이 병 때문에 사직을 청하다
- 이성언의 소를 정원에 내리고 재상들에게 보이게 하다
- 야대에 입시하는 재상이 자는 곳을 충훈부의 직방으로 하다
- 주강에서 김정 등이 이성언의 소를 논핵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전라도 낙안 등에 배꽃이 피다
- 서방에 무지개가 나타나다
- 대사간 문근 등이 이성언의 소 때문에 사직하고 탄핵하다
- 김응기의 녹을 주도록 전교하다
- 김응기에게 녹을 받아 가도록 주서를 보내어 이르다
- 동방에 무지개가 나타나다
- 대간에서 이성언의 소에 관해 논핵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경연관 이계맹·이유청·안당에게 금대를 내리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생기다
- 주청사 이계맹 등이 표문을 받들고 연경으로 가다
- 김응기에게 출사하라고 전교하다
- 사간 윤은필 등이 이행의 일로 인하여 사직을 청하다
- 장령 유인숙이 이성언의 소를 논핵하다
- 윤은필 등에게 피혐하지 말라고 하다
- 대산간 문근 등이 사직을 청하다
- 연방 때 대간이 올린 소를 들이도록 전교하다
- 대신들에게 이행의 일로 인해 조정이 불화한 시비를 밝히게 하다
- 대간을 모두 갈라고 정원에 명하다
- 남곤과 이우는 대간의 면직에서 제외시키다
- 정원에서 대간이 번갈아 상소한 뜻을 논변하다
- 정광필 등이 대간을 면직시킨 일에 대해 논핵하다
- 김정 등이 대간을 면직시킨 일을 논변하다
- 한세환 등이 자급을 헤아리지 않고 승진시키는 일에 관해 아뢰다
- 이행을 예조 참의로 삼고 가자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남곤이 사직을 청하다
- 이행·윤희인·허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박수문 등이 이행·이성언의 일과 대간을 간 일을 논핵하다
- 전시의 일을 영의정·우의정에게 하문하도록 전교하다
- 박수문 등이 다섯번 아뢴 뒤에 물러가서 명을 기다리다
- 내일의 전시는 거행할 수 없음을 대신이 의논드리다
- 지평 이우가 사직을 청한 사장
- 대간들에게 출방하도록 명소하다
- 이우의 사장을 돌려 주도록 전교하다
- 장령 신연이 대간을 면직시킨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대간에게 전하는 말을 수정하도록 정원이 의논드리다
- 신연이 사직하고 면대를 청하다
- 홍문관 부제학 김정 등이 대간의 일로 대죄하다
- 김정 등이 면대를 청한 뜻을 아뢰다
- 제주 목사 정건을 추문하다
- 박수문·김정국 등의 면대를 윤허하지 않다
- 정언 최산두가 상피해야 함을 정원에서 아뢰다
- 대전과 중궁에서 승정원과 홍문관에 선온을 내리다
- 전라도 관찰사 조원기가 나주의 진사 방귀온 등의 선행을 장계하다
- 남곤이 사직을 청하니 윤허하지 않다
- 이성언의 소로 인하여 대간이 합사하다
- 남곤·이유청·유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성언의 상소를 논핵한 김정 등의 상소문
- 함경도 경흥에 우레가 발생하다
- 조강에서 허굉 등이 이행·이성언의 일을 논핵하다
- 남곤이 사직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이행의 일에 관해 허굉 등이 상소하다
- 인정전에 나아가 유생을 시험하다
- 종실 문성정의 소장을 보류하다
-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생기다
- 대사헌 이유청이 사직을 청하다
- 공조 판서 강혼이 사직을 청하다
- 간원에서 이유청을 논핵하다
- 서지의 경차관 칭호를 고치도록 호조에서 아뢰다
- 대간을 간 일에 관한 시산 부정 이정숙 등의 상소
- 종친들의 면대를 삼공에게 의논하게 하다
- 헌부에서 남곤을 탄핵하다
- 김정이 귀양하기 위해 사장을 올리다
- 정광필 등이 종친을 면대하는 일에 관해 아뢰다
- 대간에서 이행의 일을 개정하도록 아뢰다
- 허굉·한효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문과에서 허관 등 18인을 뽑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을 간 일을 논핵한 홍문관 수찬 기준의 상소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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