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24권, 중종 11년 2월 1일 壬子 1번째기사 / 1516년 명 정덕(正德) 11년
중종실록24권, 중종 11년 2월
- 윤지형이 사직할 것을 청하다
- 헌부가 형조 정랑 조상현, 청주 판사 신수린 등의 관직 교체를 청하다
- 김안로·김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홍문관과 대간이 서로 공박하는 폐단에 대해 대신들에게 말하다
- 윤자임이 홍문관직을 사임하기를 청하다
- 이우가 성세창의 체직을 청하다
- 대간이 전계하니 정완의 교체만 허락하다
- 정광필이 북방에 강원도 군사로 입방하는 문제에 대해 말하다
- 강원도 군사로 함경도에 입방하는 것을 병조에 물으라고 전교하다
- 조방언·박세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평안도 평양 등 22읍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이우가 이장생·신옥형의 일을 말하다
- 박세희가 사직하기를 청하다
- 백성을 구제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이장곤의 일, 시종과 대간의 논박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박세희를 체직하지 말기를 대신들이 청하다
- 전라 감사 이장곤을 함경 감사로 임명 대기하게 하다
- 김함이 대간의 말을 공박한 것을 이유로 허흡 등을 체직하기를 청하다
- 박세희가 대간직에 나아가는 것을 사양하다
- 김응기가 친영의 예를 행하는 문제를 상소하다
- 활쏘기 경연에 참가할 인원을 아뢰도록 하라고 전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백성을 편히 하는 방법으로 형옥의 일, 지방관 선임에 대해 논의하다
- 간원이 윤자임·허흡을 추문할 것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최명창이 헌부의 강압적인 간원의 추문에 대한 것으로 교체할 것을 청하다
- 춘당대에 나가 무신들의 활쏘기를 구경하다
- 조방언·김함이 홍문관의 진언으로 간원 전부를 교체하게 한 것의 부당함을 말하다
- 장옥 등이 사간원이 홍문관을 논박한 것을 이유로 사간원 관원을 교체하기를 청하다
- 대간과 홍문관이 서로 논박하는 것에 대해 전교하다. 정광필이 선릉 보수에 대해 상소하다
- 이계맹·박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춘당대에 나가 활쏘기를 관람하다
- 무인들이 문학에 힘쓸 방도를 전교하다
- 고형산에게 문관들이 학문에 힘쓸 수 있도록 하라고 전교하다
- 홍언필이 전날 대간들의 논박으로 사직을 청하다
- 박열이 연일 현감 신필주의 교체를 청하다
- 홍문관 관원을 추문하고 채침·장옥의 직을 교체하다
- 중전 간택을 동궁에서 하라고 전교하다
- 춘당대에 나가 활쏘기를 보고 상을 내리다
- 노인 조휘를 들것에 실어 합문 밖에 대기하게 하다
- 노인 조휘를 극진하게 예우하다
- 방유령에게 대사간직을 제수하다
- 해남 민간의 암소가 머리·눈·입·코가 둘인 송아지를 사산하다
- 대간·시종이 서로 논박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
- 신승연이 불당·선당에 기인을 배정하는 것에 대해 말하다
- 논박 당한 간원·홍문 관원은 모두 교체하기를 전교하다
- 정원이 논박 당한 모든 간원·홍문 관원을 교체하는 것의 부당성을 건의하다
- 유인의 아내 성씨가 상언한 내용을 두고 대신들과 논의하다
- 홍언필이 이장생·신옥형의 직을 교체하기를 청하다
- 대간이 이장생·신옥형 등의 일을 말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졸한 우의정 허종의 아내 한씨의 상언인 공신전의 수세 문제를 논의하다
- 기인을 분정한 불전·선당을 자수궁이라 개칭하라고 호조에 전교하다
- 중요하지 않은 일로 서로 논박하는 것의 불필요성을 대신들과 논의하다
- 대간이 울진 현령 이성침의 파직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.
- 윤지형과 정광필이 국상시 의례에 대해 논의하다
- 향실에 외공으로 바치는 백단향을 견감하도록 명하다
- 대간이 이성침의 파직을 청하니 허락하다
- 이빈·이언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하를 받다
- 방유령·이원간이 이장생·신옥형 등의 일을 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전계하였으나 불허하다
- 홍언필·박세희 등이 언로를 위해 박상 등을 풀어주기를 청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수령이 아권을 거느린 일과 별군관의 일을 의논하라고 전교하다
- 윤지형이 임금은 경연에 자주 나가 항상 대신들의 말을 경청해야 된다고 상소하다
- 고양 군수 조문수에게 백성을 잘 다스릴 것을 효유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의 청에 따라 신옥형을 체직시키다
- 진사 김세업의 아내 심씨의 문에 정표하다
- 박세희와 박열 등이 친영과 향음주례를 거행하는 예에 대해 상소하다
- 경상 좌도 병마 절도사 황침에게 방비를 튼튼히 하라고 효유하다
- 간원이 금기 지역의 인가문제, 내수사 장리, 친영의 예, 기신재 등의 문제에 대해 건의하다
- 김안국을 승정원 동부승지로 삼다
- 조참을 받다
- 내수사 장리, 기신재, 금기 지역의 인가, 친영 등에 대한 김양진·조한필의 상소
- 윤대를 듣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허굉이 자급과 실직에 따른 수사·병사의 서열을 정해야 된다고 건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기신재, 내수사의 혁파, 금기 지역의 인가를 없애는 등에 대한 유보의 상소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박수균의 종 춘산을 죽인 김종필이 자신을 추국하려 하자 도망가다
- 대간이 전계하고 좌우가 기신재, 내수사의 혁파를 건의하다
- 도망간 김종필의 처자를 가두라고 명하다
- 이약빙 등이 야대에 자주 나갈 것과 내수사 장리의 혁파를 건의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윤자임이 사서를 읽는 방법과 기신재 혁파 등에 대해 건의하다
- 유순·정광필 등이 공신전의 수세, 종친의 실직수여, 체아직 등의 문제에 대해 건의하다
- 대간이 전계하였으나 불허하다
- 장순손이 노모 봉양으로 사직을 청하다
- 방유령 등이 전계하고 좌우 신하들이 기신재, 내수사 등의 혁파를 건의하다
- 김응기 등이 기신재·내수사 장리의 혁파를 건의하다
- 대간이 전계하였으나 불허하다
- 경세창·박호겸·김세희에게 지방을 잘 다스릴 것을 유시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강원도의 백어 봉진을 감하도록 명하다
- 대간이 전계하였으나 불허하다
- 이칙의 아내 권씨가 유배되어 있는 아들을 만나게 해줄 것을 상언하다
- 반석평을 경흥 부사로 삼다
- 대간이 전계하였으나 불허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장경 왕후 소상 다음날에 있는 기영회 등의 행사에 음악을 사용하지 말 것을 예조가 건의하다
- 이자건이 유인의 아내 심씨의 상언에 대해 상소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충청도 문의·회인·회덕 등 읍에 지진이 일어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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