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15권, 중종 7년 2월 1일 丙子 1번째기사 / 1512년 명 정덕(正德) 7년
중종실록15권, 중종 7년 2월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영의정 김수동이 명을 받고 청계산에 사냥가다
- 대간이 장임의 사건에 대해 장임만 대질하여 죄주기를 요청하다
- 다음부터 사냥할 때 나무와 술을 준비하여 굶주림과 추위를 막게 하다
- 눈이 오자 청계산 사냥을 정지 하다
- 정원이 말 관리를 소홀이 한 낭관을 죄주기를 청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장임의 일 등을 아뢰다
- 진휼청이 동·서 진제장 두기를 청하다
- 헌부가 안주 목사 유수동 등이 전임지에서 소홀히 한 부분을 들어 탄핵하다
- 정원이 대사성 유숭조가 죽자 집이 가난하므로 도와주기를 청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사간 구지신 등이 장임 최귀수 등의 일을 아뢰다
- 경차관 권민수가 왜놈들을 고문한 차사원을 고발하다
- 장리의 아들로서 남의 후사가 된 사람을 부분적으로 관직에 제수하게 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헌부가 논박을 받아 관직을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있는 사람들의 폐단을 건의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병조가 왜놈에게 잔혹하게 추고한 차사원에 대해 의논하다
- 대간이 장임 등과 장리의 아들이 서경직에 제수될 수 있는가 등의 일을 아뢰다
- 특진관 이손이 불의에 대비하여 기병들의 복마를 갗추기를 건의하다
- 의금부가 돌덕의 자백이 미진하므로 더 신문할 것을 청하다
- 영의정 김수동 등이 왜놈들을 형벌에 처할 것을 청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동지사 정광필이 군사의 기·복마의 충당에 대한 방법을 건의하다
- 이계맹을 평안도 관찰사로, 정광세를 지중추부사로, 권홍을 동지중추부사로 삼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평안도 관찰사 이계맹이 본인의 사정을 들어 사직을 청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대간이 장임·최귀수 및 장리의 아들이 제수될 수 있는가 하는 일을 아뢰다
- 영사 성희안 등이 수령들이 백성들에게 홍화를 거둬 진상하는 폐단을 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동지사 윤금손이 장리의 아들로 남의 후사가 된 사람의 제수에 대해 건의하다
- 곽중형에 대한 승전 속에 아직이란 글자를 삭제하고 본직을 개정하게 하다
- 지평 권오기 등이 장임의 일에 연루된 사람들에 대해 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간원이 사직에 대한 불윤 비답에 맞지 않는 말에 대해 말하다
- 집의 민원 등이 박세건이 백성들에게 끼친 폐단을 들어 탄핵하다
- 왜인들 접대에 대해 육조·승정원 등이 의논하게 하다
- 사간원이 왜인을 접대하는 문제에 대해 부당하다고 의논을 거부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장령 김협 등이 최귀수가 자기 아들을 동생제의 후사로 삼은것에 대해 탄핵
- 홍문관 부제학 경세창 등이 기록된 일기를 고치지 말기를 요청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기사관 이우가 기록된 일기를 고치지 말기를 건의하다
- 일기를 고치지 말게 하다
- 진천군 강혼이 자신의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이유를 들어 사직을 청하다
- 대사간 안팽수 등이 일기를 고치기를 아뢴 잘못을 들어 사죄하다
- 대사헌 윤금손 등이 왜인 접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내다
- 유윤덕이 일기를 고치기를 청한 자신의 잘못을 들어 사죄하다
- 헌부가 지제교 황필이 공론을 헐뜯고 꾸민것에 대해 추고하기를 청하다
- 영의정 김수동 등이 왜인 접대에 대해 의논하고 건의하다
- 송일 등이 백성들의 홍색옷의 착복에 대해 의논하다
- 대간이 장임·최귀수 및 장리의 아들을 서경직에 쓰지 말기를 청하다
- 헌부가 순천 부사 이보의 부족한 덕을 말하고 갈기를 청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헌부가 장임·박세건 및 장리의 아들 일 등을 건의하다
- 경세창·김세필·한효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강원도 관찰사 고형산이 도내의 성 쌓기에 대한 방법을 보고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사헌부가 병조 참지로 임명한 오보에 대해 부족한 점을 들어 고려하기를 요청
- 김세필 등이 《역경》을 풀이하며 임금의 도리를 말하다
- 유원을 속히 조율하라고 의금부에 명하다
- 의금부가 유원의 일이 늦추어 진 이유를 변명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인의 이세훈이 동·서 활인서를 다시 세우기를 청하다
- 조강에 나아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간원이 정언 유윤덕의 파직을 건의하다
- 특진관 이손이 수령들이 자주 갈리는 폐단을 들어 건의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주 부윤 이계복이 경상도의 부족한 방어 능력 왜인들의 접대를 건의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특진관 최한홍이 북쪽 백성들의 빈궁한 사정을 말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박세건과 유윤덕의 관직을 갈도록 하다
- 대간이 오보·이보 등의 일을 아뢰다
- 대간이 장임·오보 등의 일을 아뢰다
- 대간이 장임·오보·이보 및 장리의 아들의 일 등을 아뢰다
- 대간이 장임·오보 및 장리의 아들의 일 등을 아뢰다
- 병조가 창원의 일곱 왜인과 전에 가둔 왜인들의 자백이 같지 않음을 보고
- 대간이 장임·이보 등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풍천 여인 분년의 나이 1백 11세였는데 해마다 쌀을 내리게 하다
- 병사 유미의 보고대로 실시하다
- 병조가 함흥 본궁이 함부로 말을 타는 폐단을 말하다
- 대간이 장임·오보 등의 일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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