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
중종실록11권, 중종 5년 7월 1일 乙卯 1번째기사 / 1510년 명 정덕(正德) 5년
중종실록11권, 중종 5년 7월
- 유담년이 남방의 소식을 전해오니 대신에게 방비할 계책을 진달하게 하다
- 유담년이 경상도와 전라도의 배가 힘을 합쳐 적을 방어할 것을 아뢰다
- 안골포에서 적의 기세를 꺾었으므로 글을 내려 포장하다
- 대간이 양제·윤상로·유경·윤사원 등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태백성이 하늘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홍문과 부제학 이자견 등이 대간이 사체를 잃었다 하니 체임·차출하라고 전교
- 장령 구지신이 지평 이성언 등의 일을 관리 못한 것으로 사퇴를 청하다
- 태백성이 하늘에 나타나다
- 이조 판서 신용개가 전선의 직에 오래 있었다는 이유로 사직을 청하니 따르다
- 곧게 계달하지 못했다고 탄핵당한 것으로 이희맹이 사퇴하니 듣지 않다
- 대간이 윤상로·성순동·양제 등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노공필·박열·신용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노공필이 늙었다고 사퇴하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함경도 관찰사 고형산이 사창법을 써서 구황하자 하나 행해지지 않다
- 전라도 노도·절이도 등의 목장을 수초가 풍부한 내지로 옮기게 하다
- 태백성이 하늘에 나타나다
- 헌부가 흥양 현감 이분의 인물이 경박해서 개정하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경상도 거창현 사노 금석이 손가락을 끊어 그 어미를 살려내니 포상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특진관 이우가 절도죄의 형벌인 단근의 법은 쓰지 말기를 청하니 의논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이계맹으로 하여금 표를 받들고 경사에 가서 성절 하례하게 하다
- 김수동이 절도죄는 단근법 말고 노비로 삼을 것을 청하니 따르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니 이분을 체임할 것을 윤허하다
- 왜노에 대한 처치를 의논하여 모두 놓아 보내어 은혜를 베풀게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새 찰방은 주위 역승의 수와 비례하여 설치할 것을 의논하게 하다
- 대신이 새 찰방의 설치를 위해 역을 분할·환속하는 일의 번거로움을 아뢰다
- 왜인을 놓아 보내는데 이라다라만은 남겨두기로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제주의 김의중 등이 군사를 통솔할 자가 없으니 제주 향시의 설치를 청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강원도의 방어를 위해 강릉·삼척의 성을 먼저 쌓기로 하다
- 대간이 안골포의 변환에 상중인 자를 다시 기복하지 말 것을 청하니 따르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홍경주·이계남·신윤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노모와 떨어져 타지에 제수된 서자적을 체차할 것을 명하다
- 왜인이 다시 변을 꾀하니 왜인의 송환을 잠시 멈추도록 하다
- 대간이 윤순은 물망이 부족한데 다시 한성 판윤을 제수함이 불가하다 아뢰다
- 강원도 관찰사가 왜적의 방비를 위해 군사를 수고롭게 하려 하니 따르지 않다
- 대간이 시호의 법을 겸춘주에 맡겨 사리에 맞게 하자 하니 그대로 따르다
- 큰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의주 목사 구전이 남형한 일의 처리가 늦어지니 윤희인을 시켜 추문하게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《통감절요》·《속자치통감강목》 등 사서를 궐내에 들이게 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새 찰방의 설치가 필요없다고 한 안윤손의 치계로 인해 다시 논의하다
- 간원이 새로 설치한 찰방의 일과 유경·윤사원 등의 일을 아뢰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신이 새 찰방의 설치를 정파하지 말고 다시 편부를 묻자 하니 따르다
- 유순 등이 시호를 정하는 일에 홍문관 관원·겸춘추의 참가를 청하니 따르다
- 대간이 윤순·성순동 등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경상우도 절도사 유담년이 안골포에서 적을 파한 군공을 3등으로 나눠 아뢰다
- 간원이 유담년의 논공을 잘못한 것을 지적하여 추문할 것을 청하나 듣지 않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유원의 승직이 부당함과 경기에 나누어 준 종자를 감면할 것을 청하다
- 부제학 이자견 등이 경연을 다시 시작할 것을 청하다
- 양사가 안골포의 논공을 다시 의논하기를 청하다
- 안골포의 군공을 다시 의논하니 따르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안골포의 군공이 공정하지 못하니 유담년을 추문하기를 청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이문 정시에서 1등을 차지한 안팽수에게 1급을 가자하다
- 폐조 때 풍간하다 피살된 내관 김순손을 직신이라 호칭하고 상선으로 추증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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