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산
연산군일기53권, 연산 10년 5월 1일 庚寅 1번째기사 / 1504년 명 홍치(弘治) 17년
연산군일기53권, 연산 10년 5월
- 소혜 왕후의 발인 때 백관과 유생이 지송하다
- 김제신·한명회·정창손 등을 효수케 하다
- 불경죄로 노형손의 머리를 매달게 하다
- 석류꽃과 시를 지어 내리다
- 신징과 곽종번을 베고 이철균을 귀양보내다
- 권균 등에게 유빈을 국문케 하다
- 박한주을 심문하고 신징을 능지케 하다
- 수성궁에 거처하는 선왕의 후궁을 자수궁으로 옮기게 하다
- 내수사의 노비에게 잡역을 면제케 하다
- 신징과 유빈 등의 죄를 논하고 처벌하다
- 내관 박수원을 곤장 때리다
- 선소패를 주석으로 만들게 하다
- 이계맹으로 하여금 곽종원의 아들을 곤장 때리는 것을 감독하게 하다
- 이세좌의 머리를 매달게 하다
- 김철손의 보고를 기록하지 않은 한효원을 국문케 하다
- 추후에 논죄하는 것에 대해 승지들에게 묻다
- 추숭 뒤 은전을 3배로 할 것을 전교하다
- 내관 최침을 곤장 때리다
- 성준을 정승과 의금부 당상으로 하여금 국문케 하다
- 민휘 등이 국문 당한 일로 사임을 청하다
- 잡인이 재상의 집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거듭 밝히다
- 환관들이 진짜 고자인지를 검사케 하다
- 고자 검사에서 걸린 내관 김세필을 처벌하다
- 성준의 논죄를 재촉하고 한치형·이극균 등의 죄를 논하다
- 성중온·한형윤 등을 곤장 때리다
- 궁중의 일을 짐작하여 함부로 말하지 말 것을 지적하다
- 성준을 문 밖에서 효수하게 하다
- 최숙생을 더 먼 변방으로 유배시키고 정인인을 처벌하다
- 한치형이 올린 10조 서를 불태우게 하다
- 한치형의 머리를 효수하게 하다
- 상참을 받다
- 한형윤을 유배지로 압송하게 하다
- 윤귀수·김새로 하여금 기생·악공을 검열하게 하다
- 내관 서득관이 간통으로 처벌되다
- 날씨가 더우니 신씨에게 베풀 연회를 연기하게 하다
- 내관 김세필을 처벌케 하다
- 정환과 심정에게 시를 짓게 하다
- 백관을 거느리고 제헌 왕후를 인정전에서 추숭하다
- 의금부에서 이주의 죄를 아뢰다
- 내간 김우인과 김계형을 곤장 때리다
- 인정전에서 대사면을 내린 교서
- 추숭에 관련하여 관원들에게 물품을 하사하다
- 승지 박열 등이 승진에 감사드리다
- 예조가 기생들의 지아비를 적어 아뢰다
- 이계맹·손주로 하여금 이자건을 곤장 때리는 일을 감독하게 하다
- 문치와 김석필을 보내어 적선아의 곤장 때리는 일을 감독하게 하다
- 강귀손·서경생·임사홍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승지들에게 금띠를 하사하다
- 장흥 부부인 신씨에게 곡식과 면포를 하사하다
- ‘궐내통행비자’라고 새긴 패를 들이게 하다
- 윤금손에게 한치형의 일을 묻다
- 쌀을 내수사로 보내게 하다
- 말을 바치게 하다
- 이윤번을 신징의 예에 따라 즉시 처벌하게 하다
- 위를 업신여기는 풍속을 다스릴 것을 의정부에 전지하다
- 궁궐을 비난하는 유생을 처벌하게 하다
- 공신에게 하사한 노비를 관에서 정해 주게 하다
- 승지들이 흉악을 제거하여 비가 온다고 아부하다
- 장흥 부부인 신씨를 위한 잔치 때 기생들이 악기를 갖고 들어오게 하다
- 의금부가 이세좌의 일을 간하지 않은 자를 아뢰다
- 장흥 부부인 신씨에게 선정전에서 잔치를 하사하다
- 대간이나 재상으로 위를 의심하는 자를 아뢰게 하다
- 하교한 일을 지체없이 시행하도록 하다
- 승명패를 범한 백흥종을 유배보내다
- 유순·허침·박숭질 등이 풍속을 해친 자를 알아내지 못했음을 아뢰다
- 간관들이 궤이한 자를 찾지 못했음을 아뢰다
- 심순문을 유배보내다
- 성준 등의 장사한 상황을 아뢰게 하다
- 박한주를 속히 잡아오게 하다
- 공신의 재산을 거두어드릴 목적으로 공신의 공적을 아뢰게 하다
- 궁중 일을 알고자 묻는 자를 처벌케 하다
- 내관이 더디 군 일을 간한 승지들에 대해 묻다
- 조관들에게 홍색에 가까운 색을 입지 못하게 하다
- 선왕 선후의 공적을 아뢰게 하다
- 승지 및 내관들을 상중이라도 일보게 하다
- 경솔하게 법을 고치지 못하게 하다
- 어승마에 선택됨을 꺼리는 자는 처벌하게 하다
- 적몰한 노비를 각 관사로 나누어 주다
- 무명과 베를 대비전에 들이게 하다
- 승정원에 학문의 가치에 대해 묻다
- 이세걸과 이름 자가 같은 이충걸을 충순으로 개명시키다
- 강귀손·이계동·임사홍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감과 이과가 국기일에 대해 아뢰다
- 《공신초록》를 내리며 공신을 삭제하게 하다
- 대사성 김전을 좌천시키다
- 계원을 다시는 별감에 임명하지 못하게 하다
- 이윤검을 이극균과 사귄 죄로 곤장 때리다
- 정승과 대간 등에게 용렬한 관리를 도태시키게 하다
- 구수영에게 말을 하사하다
- 대홍단과 홍초를 들이게 하다
- 풍속이 바로 잡힐 때까지 죄인을 엄히 다스리게 하다
- 조정 잔치 때 기일 휴가를 없애도록 하다
- 전교로 입계한 문서에 해당자가 서명하게 하다
- 공장이의 동원이 많아 원망이 쌓이다
- 큰집을 구하게 하다
- 궁중 일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전지를 반포하게 하다
- 강귀손·신준·이계동 등이 조회복에 대해 의논하다
- 조참을 받다
- 소혜 왕후의 상기를 단축하고 국기를 행하지 않아 예법이 무너지다
- 한명회의 시체를 저자에 매달게 하다
- 내관들의 금주령에 대해 논하다
- 청옥을 캐게 하다
- 늙고 용렬하다 하여 고태보·원치·경조 등을 파직시키다
- 유생들이 엿보지 못하게 성균관 서재에 방화벽을 쌓게 하다
- 승정원 사령의 통행패를 짓게 하다
- 궁궐 담장에 울타리를 설치하다
- 상제에 대해 재상들에게 묻다
- 소목을 들이게 하다
- 날씨가 더우므로 전시를 가을로 연기하게 하다
- 추숭을 경축하는 잔치를 베풀다
- 이덕숭을 국문케 하다
- 참형한 자들을 도성 근처에 묻지 못하게 하다
- 박한주를 국문케 하다
- 내관 김계경과 박귀번을 곤장 때리다
- 박한주를 능지시키다
- 이윤번과 이덕숭을 가두게 하다
- 코끼리 발과 무소 뿔을 대내에 들이게 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이수원과 이수형 형제 등을 베다
- 왕후의 친족과 혼인한 내관 정효창과 허승부를 국문케 하다
- 이극균의 서자 이연명을 목베게 하다
- 이극균과 사귄 김임을 곤장 때리게 하다
- 이세걸을 잡도록 재촉하다
- 홍상의 죄를 다시 아뢰게 하다
- 박한주의 아들을 처벌하게 하다
- 서득관의 죄를 다시 아뢰게 하다
- 내관 방견을 의금부에 가두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이충순으로 하여금 정인인·김임 등의 처벌을 감독케 하다
- 거울을 만들어 들이게 하다
- 경기 감사 안윤덕이 옥을 캐어 바치니 너무 작아서 술잔을 만들 수 없다고 하다
- 은 쟁반을 들이게 하다
- 서득관을 곤장 때리고 유배보내다
- 대간이 아뢸 때 같이 의논한 사람을 밝히게 하다
- 비단을 대궐에 들이게 하다
- 김감·정미수·이계남이 이극균·이세좌·윤필상 등의 족친을 써서 아뢰다
- 이극균 등의 족친으로 관직에 있는 자를 파직시키게 하다
- 홍상·김극회·심담 등을 국문케 하다
- 대궐 문에 창·칼을 항상 설치하게 하다
- 대궐 출입하는 자들이 국가 일을 말하지 못하게 하다
- 수성궁을 정청궁으로 고치다
- 저사 등의 물품을 중국과 같이 짤 수 있는지 묻다
- 대마 도주가 요구한 물품에 대해 의논하다
- 내시의 처족 관원을 외방으로 보내다
- 안팽수에게 중국에 보내는 문서에 관한 소임을 맡게 하다
- 저사 직조를 맡은 관원을 오게 하다
- 박인손을 조지서의 일꾼으로 삼다
- 강무장 근처의 민가를 헐게 하다
- 놋항아리를 빨리 들이라 재촉하다
- 수문장을 국문케 하다
- 김극회·심담 등을 심문케 하다
- 천이청석을 캐게 하다
- 채화석을 들이게 하다
- 유순·허침·박숭질 등이 대마 도주의 요구를 의논하다
- 이세걸을 베다
- 유순정이 평양 등에 우박 내린 것을 아뢰다
- 초포를 들이게 하다
- 대궐에 바치는 물품을 함에 담아 들이게 하다
- 낙정미를 좌응방으로 실어오게 하다
- 대신과 대간이 서로 탄핵하게 하다
- 국을 설치하여 사·라·능·단을 감독하게 하다
- 김새·이공신 등을 처벌하다
- 의금부 이세좌·윤필상 등의 족친 처벌에 대해 묻다
- 광경문과 양화문을 짓게 하다
- 정미수를 특별히 숭정에 승진하라 하다
- 오천 부정 이사종에게 곡식을 하사하다
- 신수영·이자건·신용개 등을 국문케 하다
- 관원이 혜안전의 대제 후 남은 고기를 바치다
- 내관 최수연·서득관을 엄히 처벌케 하다
- 대간에게 궤이한 사람을 알리지 않은 이유를 묻다
- 오천 부정 이사종과 그 아들이 죄인을 형벌할 때 차례로 서지 못하게 하다
- 의금부에서 최수연을 가두었음을 아뢰다
- 장순손·이점을 가두고 신수영은 석방하게 하다
- 성균관과 사학의 유생들이 나라 정사를 의논하지 못하게 하다
- 배우는 자들이 조정 일을 의논하지 못하게 하다
- 공납을 소홀히 하는 수령을 처벌토록 하다
- 내관 최수연을 베고 내시들이 보게 하다
- 홍상·김극회 등을 유배보내다
- 최수연의 효수를 홀로 뒤에 처져서 본 이존명을 처벌하다
- 신수영·한위·신용개를 처벌하다
- 서득관을 효수하게 하다
- 별감의 각 소임이 천인에게 장가든 자를 처벌케 하다
- 사사로이 짠 저사에 관청 이름과 날짜를 쓰게 하다
- 권균에게 이극균 등이 바친 문부를 조사하게 하다
- 정인인의 죄를 논하게 하다
- 말을 잘 기르도록 하다
- 성준·한치형의 족친을 이극균의 예에 따라 처벌하도록 하다
- 죄인을 변호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목책에 울타리를 설치하게 하다
- 전 정언 이주의 졸기
- 이계맹이 잔치할 때 대접할 인원수를 아뢰다
- 내관 최침을 곤장 때리다
- 인양전의 수리를 잘 감독하도록 하다
- 방견을 가두어 두게 하다
- 궁중 일을 짐작으로 말한 이덕숭을 사형수로 가두게 하다
- 김봉을 돌려보내게 하다
- 성준·한치형에게 간청한 자를 가두게 하다
- 승지들에게 대비 헌수의 일을 묻다
- 선정전 기둥에 벼락칠 때 간한 자를 처벌하도록 하다
- 비단을 들이다
- 김봉을 심문하고 다시 돌려 보내다
- 비단을 들이게 하다
- 윤필상과 이파의 아들을 처벌하게 하다
- 선정전에 벼락칠 때 간한 일에 대해 정승들에게 묻다
- 국가 일에 대해 시비하는 자를 처벌하게 하다
- 한확의 자손을 정배하지 못하게 하다
- 윤필상의 아들을 베게 하다
- 황해도 고을에 지진이 일다
- 죄인들을 비호하는 자를 처벌하게 하다
- 강도가 사복시 말을 훔쳐 가다
- 내관 김계경·최침 등을 곤장 때리다
- 죄인의 족친 중 성세순 형제는 유배보내지 못하게 하다
- 침선비를 대궐에 들여보내게 하다
- 옥장을 부르게 하다
- 비단을 들이게 하다
- 민효증이 평안도와 함경도에 있다는 중평을 찾자고 청하다
- 죄인을 처벌할 때 슬퍼하지 못하게 하다
- 내관과 관원으로 향리에 있는 자를 처벌하는 법을 만들게 하다
- 정침의 승진을 간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강효석·김극회 등을 심문하게 하다
- 최결을 참형에 처하다
- 이덕숭과 정인인을 처벌하게 하다
- 이덕숭과 정인인의 죄명을 다시 정하다
- 대궐 잔치 때 품계에 따라 사·라·능·단을 입게 하다
- 놋 목욕통을 들이게 하다
- 대비전에서 잔치하다
- 곱게 단장하지 않은 기녀를 가두게 하다
- 음율이 맞지 않아 해당 관원을 국문케 하다
- 잔치 때 대비전에 드릴 물품을 들이게 하다
- 성 안의 집값을 아뢰게 하다
- 불교를 믿는 환관을 아뢰게 하다
- 병을 칭탁하여 사임하는 자를 처벌케 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초금을 잘 부는 자를 찾게 하다
- 이지방과 김옥견이 감사드리다
- 홍귀달의 아들을 외방으로 보내다
- 인양전의 수리를 승지들이 감독하게 하다
- 불경 불공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임희재를 외방으로 보내게 하다
- 성세순의 족친을 아뢰게 하다
- 별감의 관원으로 천인에 장가든 자를 내쫓게 하다
- 왕후의 친족에 장가든 내관 정효창을 귀양보내다
- 이총·이극균 등의 집에 왕래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이덕숭의 아들을 종으로 삼게 하다
- 장백경을 곤장 때리다
- 홍상을 다시 가두게 하다
- 최결을 베다
- 성세순과 그 형제의 아들을 유배보내지 못하게 하다
- 통이 높고 차양이 낮은 갓을 만들게 하다
- 내관 박중달과 전우충을 곤장 때리다
- 진상하는 물건을 훔친 도적을 잡게 하다
- 정미수·최응현·이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마도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대초와 호초를 들이게 하다
- 내관 최호우를 곤장 때리다
- 이극균의 족친을 처벌할 것을 의논하다
- 정침을 승진시킬 때 논박한 일로 민휘 등을 국문케 하다
- 중흥동과 저자도에서 잔치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의금부에서 죄인 족속으로 유배보낸 자를 아뢰다
- 대궐과 가까운 도총부·약방·화약고 등을 옮기게 하다
- 국상 때 놀며 잔치한 사람과 궁중 일을 전하여 말한 사람들을 잡아 가두게 하다
- 궁중의 일을 함부로 짐작하여 간한 자를 아뢰게 하다
- 유순·허침·박숭질이 국상 때 잔치한 자를 논하다
- 홍임을 놓아주게 하다
- 의금부에서 중흥동에서 잔치한 자를 아뢰다
- 비단을 들이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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