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산
연산군일기21권, 연산 3년 2월 1일 癸酉 1번째기사 / 1497년 명 홍치(弘治) 10년
연산군일기21권, 연산 3년 2월
- 예조·어세겸 등이 제사에 양을 쓰는 문제로 서계하다
- 정언 남곤이 남혜의 서임 문제로 간하다
- 의정부·예조에서 인수 왕대비전에 곡연을 베풀 것을 청하다
- 갑산에 충군한 내관 윤계호를 놓아주도록 명하다
- 돼지 백 마리를 기르는 문제로 사복시 제조가 아뢰다
- 담제 때 백관이 각자 배석을 만들게 하다
- 육승지·주서·경연관·사관 등에게 검은 신을 하사하다
- 영사전에서 담제를 행하고 인정전에서 백관이 하례하다
- 노사신·이계동이 남혜의 전임지를 옮기는 문제로 아뢰다
- 판의금부사 이극돈 등이 유치연 살해 사건으로 아뢰다
- 승지 정광세·송일이 신종흡의 심문 조서를 가지고 아뢰다
- 신종흡의 벼슬을 고치지 말라는 등의 전교를 내리다
- 김종서의 후손 중 관직에 나온 자를 알아보게 하다
- 관직을 못 받은 공신 적장의 서계를 명하다
- 강숙돌이 심순로·심형·신종흡의 문제를 논하다
- 정언 남곤이 사복시 원의 전임에 대해 아뢰다
- 11일 부묘한 후에 곡연을 드리라는 전교를 내리다
- 도승지 강귀손을 국문하지 말도록 명하다
- 권인손·이수공·권민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승지 신수근이 개문 표신에 대해 아뢰다
- 관광하는 사람들을 심하게 다루지 말도록 명하다
- 이종·김석정을 내수사 서제의 망에 올리도록 명하다
- 망신 위례를 행하는 법을 승정원에 묻다
- 강귀손이 회덕현의 미납 조세를 거두는 일로 아뢰다
- 정언 남곤이 내수사와 남혜의 서임 등의 일로 간하다
- 강숙돌이 이윤종의 만포 첨사로 제수한 일 등으로 아뢰다
- 부묘하는 날의 곡연·음복연의 절차를 의논하게 하다
- 지평 곽종원 등이 신종흡의 일과 사귀를 쫓는 의식에 대해 아뢰다
- 부묘후 왜·야인들의 하례에 대해 예조·강귀손이 아뢰다
- 영사전에서 고동가제 하고 성종·공혜 왕후의 신주를 봉안하다
- 종묘에 나가서 성종 대왕·공혜 왕후의 신주를 사당에 모시다
- 부묘후 사면을 반포하는 일 등을 논의하다
- 인정전에서 백관의 하례를 받고 사면을 반포하다
- 지평 강숙돌이 사면하는 범위에 대해 아뢰다
- 대사헌 구치곤이 사면하는 범위에 대해 아뢰다
- 곡연을 인수 대왕 대비전에 드리고 명정전에서 잔치·풍악을 하사하다
- 잔치와 풍악을 즐기도록 전교하다
- 하사한 술을 거절한 한환을 국문하게 하다
- 구치곤이 한환의 일·집사에게 품계를 더하는 일에 대해 간언하다
- 응방을 두고 당양군 홍상을 제조에 임명하도록 명하다
- 감찰 김일장·남혜에 관한 일 등을 정언 남곤이 논하다
- 조참·경연을 정지하겠다고 전교하다
- 김순손을 제주에 안치시키고 민호에 편입시켜 부역을 부담하게 하다
- 강학손의 서용 문제로 승지 송일 등이 아뢰다
- 윤필상 등이 도형·유형 등에서 용서받게 될 자 등을 뽑아 아뢰다
- 부제학 김수동 등이 경연 등의 일로 아뢰다
- 사간 최부 등이 마음씀, 오락을 멀리하는 것 등의 5가지를 상소하다
- 우의정 한치형이 사직을 청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정언 남곤이 남혜의 서용 등에 대해 간언하다
- 조하를 받다
- 예조 판서 박안성·참판 김제신이 사직을 청하다
- 노국 대장 공주의 화상을 대궐 안으로 들여 오도록 전교하다
- 정언 남곤이 간관의 임무를 다할 뿐이라는 내용의 서계를 하다
- 이조 판서 유순·참판 안침이 논박당한 일로 사면을 청하다
- 부제학 김수동 등이 큰 법을 보존하는 데 힘쓸 것을 건의하다
- 사헌부에서 경연에 대한 상소를 하다
- 영의정 신승선이 상소하여 사직하기를 청하다
- 노사신·이계동이 남혜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첨지중추부사 하숙부가 늙고 병든 관계로 사직을 청하다
- 이조 참판 안침이 사직하기를 청하다
- 이조 판서 유순이 사직하기를 청하다
- 지평 강숙돌이 이조에서 사사로이 천거한다고 아뢰다
- 호조 판서 이세좌가 사직하기를 청하다
- 우의정 한치형의 사직을 허락하지 않다
- 강숙돌이 이조의 관리와 강귀손이 사정을 두었다는 일 등을 아뢰다
- 승지 강귀손이 사헌부에서 논란한 일로 사직하다
- 우의정 한치형의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
- 모화관에 거둥하여 무예를 사열하고 갑사의 활쏘기를 참관하다
- 경연 등에 관한 사헌부의 상소를 승정원에 내려보내다
- 우의정 한치형의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
- 좌의정 어세겸이 사직장을 올렸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신승선에 대한 간언을 안 들어준다 하여 남곤이 다시 아뢰다
- 강숙돌이 이조의 관리와 강귀손의 관직을 갈도록 청하다
- 유순 등이 직위를 갈아 줄 것을 청하다
- 이극돈이 유치연의 살해범의 자수를 명할 것을 청하다
- 이조 판서 유순 등이 상장하여 사직을 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성종의 유교를 박아내는 것에 대해 전교하다
- 승지 표연말의 사직을 허용하고 강귀손 등의 가자를 더해주다
- 우의정 한치형의 사직을 허용하지 않다
- 남곤이 강상·탐장죄 등에 대해 아뢰다
- 강귀손·신수근·송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세준·박예범 등에게 녹과 직위를 제수하다
- 성절사 편에 용안과 여지를 사오게 하라고 전교하다
- 인정전에 나가 의정부·육조의 잔치를 받다
- 강숙돌·남곤 등이 장정의 경직 제수 등에 대해 아뢰다
- 신수근이 가자를 사양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
- 궁에 들어온 생원 신책과 군수 조위의 첩 딸에게 의복·월급을 주게 하다
- 금으로 수 놓은 검은 신 한 켤레 등을 대비전 본궁에 보내게 하다
- 선릉의 수릉관 등에게 잔치와 풍악을 하사하도록 하다
- 강숙돌·남곤이 장정의 제수 등에 대해 아뢰다
- 어세겸의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
- 정언 남곤이 논한 장정·구수종의 일 등에 대해 전교하다
- 지평 곽종원이 장정 등의 일, 승지에게 가자한 일로 간언하다
- 강귀손·신수근·송일이 사면하자 대간의 논집이 옳지 않다고 하다
- 인정전에서 양로연을 열다
- 곽종원이 승지를 가자시킨 일과 장정·이의무의 일로 논하다
- 한환의 심문 조서를 승정원으로 내려보내다
- 정언 남곤이 모든 간언을 윤허하지 않음에 대해 아뢰다
- 지평 곽종원이 한환에게 죄주는 일 등에 대해 아뢰다
- 횡경 문란을 폐지하는 것에 대해 승정원이 행하기를 아뢰다
- 지평 강숙돌이 한환·이의무·장정 등의 일 등에 대해 논란하다
- 정언 남곤이 사복시의 전임이 부당함을 논계하다
- 사간 최부를 성절사 질정관으로 임명하고 사간을 갈도록 명하다
- 중궁이 선정전에 나가 양로연을 열다
- 홍문관 부제학 이승건 등이 경연에 나가기를 청하다
- 정언 남곤이 최부의 교체를 물리도록 청하다
- 지평 강숙돌이 한환 등의 일과 승지를 가자시킨 일에 대해 논계하다
- 중미 60석을 사옹원으로 들이라고 호조에 전교하다
- 밤에 뇌성이 진동하다
- 대사간 이복선이 남곤 등이 최부의 일을 멋대로 계청하였다고 국문을 청하다
- 각 관청의 비자 중 10인을 택하여 궁중으로 들여 보내도록 하다
- 지평 곽종원이 최부를 국문하지 말 것 등에 대해 아뢰다
- 신종호·홍헌·이세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충청도 26현에 크게 뇌성치고 큰 우박이 내리다
- 아당개 등 야인이 머물러 사는 일의 편부에 대하여 윤필상 등이 의논드리다
- 일본 국왕이 토산품을 바치고 면주·목면 등을 원하다
- 봉보 부인 최씨의 졸기
- 노사신·이계동 등이 최한원 등의 유임을 청하다
- 경연에 나가기를 의정부가 청하다
- 수은 갑주 다섯 벌을 제조하도록 군기시에 전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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