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181권, 성종 16년 7월 1일 己酉 1번째기사 / 1485년 명 성화(成化) 21년
성종실록181권, 성종 16년 7월
- 대마주 태수 종정국이 직선을 특별히 보내어 토산물을 바치고 올린 서계
-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도내의 잠실을 없애도록 하다
- 장령 이의가 김지의 만경 현령 임명에 대한 문제를 아뢰다
- 경상도 관찰사 이극기에게 산천에 빌고 더욱 공정한 옥사를 하도록 하다
- 중국에 진헌하는 상아 잡상의 수효를 승정원에 전교하다
-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용산강에서 행제하다
- 6조의 당상관들이 가뭄으로 인해 파직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여러 도의 관찰사에게 가뭄으로 인한 화재의 발생을 경계하게 하다
- 의정부에서 가뭄으로 인해 사직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경상도 진휼사 한치형이 구황 대책을 아뢰다
- 기우를 《문헌통고》의 이옹의 기우법에 의거하여 행하게 하다
- 송나라 부필의 구황 대책을 살펴보았으나 우리 나라에는 적당치 않다
- 사헌부 장령 이의가 한찬이 거느리는 인원의 초과와 선물의 잘못됨을 아뢰다
- 가뭄에 대해 홍문관에 내린 어서와 부제학 안처량의 상소문
- 포도장 이양생에게 군졸과 병기를 더 주어 양주의 큰 도적을 체포하게 하다
- 옥에 갇힌 죄수를 기록하여 아뢰도록 의금부·형조·사헌부에 전교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안처량이 봉선사 주지 학조에게 죄주기를 아뢰다
- 춘궁의 조성을 춘궁 도감의 아룀에 따라 미루다
- 흉년으로 인한 부덕함을 탓하는 어서를 승정원에 내리다
- 영의정 윤필상이 사직 상소를 올렸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중국 신하에게 줄 선물의 타당성 여부를 영돈녕 이상에게 의논케 하다
- 가뭄이 심하니 경외의 사람들로 하여금 폐막을 진술하게 하라고 하다
- 좌찬성 서거정 등이 사직 상소를 올렸으나 모두 허락하지 않다
- 홍문관의 상소에 대해 의논하고 영의정 등이 사직을 청했으나 받아들이지 않다
- 홍문관의 상소에 대해 영의정 윤필상 등이 행할 수 있는 조목을 아뢰다
- 홍문관의 상소에 대해 대사간 권언이 사직을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친히 종묘와 영녕전 추향에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승정원이 가뭄으로 인해 민간에서 감해 줄 것들을 아뢰다
- 의정부·영돈녕 이상을 불러 홍문관의 상소에 대해 다시 의논케 하다
- 영의정 윤필상이 홍문관 탄핵으로 사직하는 상소를 하다 윤허하지 않다
- 공조 참판 윤보가 사직하는 글을 올리니, 바꾸어 임명하도록 하다
- 헌납 이승건이 홍문관의 탄핵을 받은 인물들에 대해 처리하기를 아뢰다
- 장령 이의가 홍문관에서 논박당한 자를 체직하기를 아뢰다
- 대사헌 이세좌 등이 홍문관의 탄핵을 받은 인물들에 대해 처리하기를 아뢰다
- 대사간 한언 등이 탄핵받은 윤필상·김겸광·권찬·윤해를 체직시키기를 아뢰다
- 이파·정괄·서거정·이극균·이철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괄이 새로운 관직 제수에 대해 거두기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아니하다
- 이극균을 병조 판서로 삼자 인척인 대사헌 이세좌·지평 이극규가 인피하다
- 어란포 만호 장경원을 처벌하다
- 일본국 대마주에서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
- 집의 강거효가 윤필상·김겸광·권찬·윤해를 체직시키기를 아뢰다
- 헌납 이승건이 탄핵 받은 관리의 처리를 요구하는 상소를 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안처량이 봉선사 주지 학조를 죄주기를 청하는 상소를 하다
- 행 부호군 김지경의 졸기
- 이조가 사간원에서 논박 받은 전석동·이성손에 대해 아뢰다
- 문천군 유서의 졸기
- 비가 내리다
- 국기일이다
- 대사간 한언 등이 윤필상·김겸광·권찬·윤해를 체직시키기를 상소하다
- 대성전의 위차에 대해 논의하다
- 경상도 성주 사람 강지해에게 《경국대전》에 의거하여 해마다 쌀을 주다
- 죄수를 처벌하고, 정언 정윤이 거간한다 아뢰고, 구황 대책을 논의하다
- 거간한다는 말에 대해 말하고, 제안 대군과 김씨와의 재결합을 허락하다
- 경기 관찰사 어세겸이 가도사의 설치를 아뢰니 허락하다
- 영의정 윤필상·좌참찬 김경광이 사직 상소를 올렸으나 허락하지 않다
- 대사간 한언 등이 전석동·이성손이 수령에 적합하지 않음을 끝까지 아뢰다
- 사간 허황 등이 전석동·이성손이 수령이 적합치 않다는 차자를 올리다
- 사옹원 제조 옥산군 이제가 삭선을 바치도록 아뢰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사헌부에서 김지를 천거한 이조 판서 이숭원 등을 탄핵하니, 그를 불러 전교하다
- 제안 대군이 김씨와 재결합하는 예법에 대해 상고토록 하다
- 형조의 아룀에 따라 죄수를 처벌하고 구황 대책을 논의하다
- 황해도의 곡식이 우박에 손상되었음을 관찰사 이집이 보고하다
- 이조 판서·참판이 사직하기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호조 판서 이덕량 등이 저자 사람들의 불편함을 아뢰고, 투서 사건이 생기다
- 노공필·이세좌·이경동·이수언·김종직·김언경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별좌 박근의 상서를 논의하다
- 가을 날이 서늘하므로 아침 수라 뒤에 승지들을 정사에 입계토록 하다
- 우승지 안침이 이세보의 증조 이거이의 원종 공신 칭호의 삭제를 청하니 따르다
- 건주 야인의 입조를 약속대로 하기로 하다
- 저자를 옮기는 폐단에 대해 논의하다
- 청렴한 관리, 파출된 관리에 대하여 경계케 하는 글을 이조와 병조에 전지하다
- 대간의 탄핵을 받은 영의정 윤필상이 사직을 아뢰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대간의 탄핵을 받은 우참찬 김겸광이 사직을 아뢰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여러 도의 관찰사 절도사에게 달구·응구를 바치지 말도록 하다
- 선정전 처마 밑에 나아가 정사를 보다
- 대사헌 이경동이 저자 사람의 투서 사건에 대하여 차자를 올리다
- 선정전에 나아가 정사를 보고, 여러 죄수를 처벌하다
- 경기 관찰사 어세겸이 양주·포천·영평 등지 백성의 생계에 대해 아뢰다
- 진천의 사노 임복이 곡식 2천 석을 바치니 그 상을 논의하다
- 대사헌 이경동이 저자 사람의 투서 사건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저자 사람들의 죄를 풍화에 관계되므로 끝까지 추국토록 하다
- 도승지 권건이 정전으로 돌아가기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개성부 유수 김영유가 유의 등을 흥정하여 파는 일의 허락을 청하다
- 하삼도에 진휼사 대신 가도사를 보내도록 하다
- 김해 부사 이손이 아룀에 따라 북쪽의 여연 등 4진에 대해 의논케 하다
- 한명회 등이 정전으로 다시 나아가기를 청하니 그대로 따르다
- 서거정 등이 《동국통감》을 편찬하여 올리다
- 장례원 판결사 이평·사평 유인유를 추국케 하다
- 호조 겸판서 노사신 등의 아룀에 따라 진휼사를 보내기로 하다
- 선정전에 나아가니 승지 등이 정사를 아뢰다
- 임복이 곡식 2천 석을 바치니 임복의 네 아들을 모두 양인이 되게 하다
-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경성 죄수 유삼삼과 대정 죄수 주상 정구지 등을 처벌하다
- 판결사 이평·사평 유인유를 의금부에서 추국하고, 안침도 국문하게 하다
- 대사헌 이경동 등이 임복을 면천시킴이 잘못됨을 아뢰다
- 왕의 탄일이므로 백관이 진하하다
- 대사헌 이경동 등이 임복을 면천시킴은 마땅치 않다는 차자를 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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