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144권, 성종 13년 8월 1일 丁酉 1번째기사 / 1482년 명 성화(成化) 18년
성종실록144권, 성종 13년 8월
- 사복시 제조 윤호와 이철견이 오명마를 진헌하는 것에 관하여 아뢰다
- 섭행제에 치재를 없애도록 하라고 승정원에 전교하다
- 상참을 받다
- 지평 조위·정언 박경이 안중좌를 동반에 서용함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영돈령 이상에게 난신에 연좌된 이에게 동반직을 제수하는 일에 대해 의논하게 하다
- 상참을 받다
- 시독관 이창신이 성밑의 무덤 수를 조사하는 일로 백성의 원망이 많다고 아뢰다
- 형조 판서 이승소가 글을 올려 사직을 청하다
- 백성들의 민원을 빨리 처리하라고 사헌부에 전지하다
- 장령 허황과 정언 김직손이 안중좌를 동반에 서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허귀손의 살인죄와 오계손의 불효죄에 대하여 의논하게 하다
- 큰 비가 내리다
- 이세필과 이감이 안중좌와 난신에 연좌된 자를 동반에 서용함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평안도 절도사 이극균에게 관할하는 군사로 방수할 계획을 치계하라고 유시하다
- 비가 내리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안처량 등이 환시의 친족 등을 동반에 서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승지·주서·사관들에게 가을 장마에 대한 율시를 짓게 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장령 이감이 종친 이기·이난을 석방하지 말라고 아뢰다
- 풍운 뢰우제에 향축을 전하다
- 지평 이의형·헌납 이종윤이 이기와 이난의 석방이 이르다고 아뢰다
- 경복궁에 나아가 삼대비전에 문안하다
- 조참을 받다
- 대사헌 채수 등이 동반직 서용과 폐비 윤씨의 일을 아뢰다
- 의정부·육조·대간이 권경우가 폐비 윤씨를 옹호한 것에 대하여 의논하다
- 한명회가 윤씨의 일로 대죄를 청하다
- 대사헌 채수가 윤씨의 일로 대죄를 청하다
- 대비전에서 권경우를 징계하라는 언문의 글을 내리다
- 상참을 받다
- 난신의 동반직 서용 문제와 폐비 윤씨에 대한 일을 논의하다
- 채수와 권경우를 불러 들여 폐비 윤씨에 대해 아뢴 것을 문책하다
- 권경우와 채수의 죄에 대하여 의논하게 하다
- 박영번을 심문하여 실정을 알아내라고 의정부에 전지하다
- 폐비에 관해 말하는 것에 대하여 전에 내린 전지를 아뢰라고 승정원에 전교하다
- 홍문관 직제학 이명숭과 수찬 안윤손이 대죄하기를 청하다
- 윤씨의 집에 왕래한 사람과 윤씨가 출입한 곳을 알아내라고 사헌부에 전지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유윤겸 등이 언로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권경우에게 윤씨에 대하여 묻다
- 이승소·어세공·정숭조·어세겸·정형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대사헌 어세겸이 직책을 갈아 달라고 아뢰다
- 채수와 안윤손을 국문하다
- 의금부에서 문절을 추문하다
- 경복궁에 나아가 삼전에 문안하고, 대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라고 명하다
- 이세좌에게 명하여 윤씨를 그 집에서 사사하게 하다
- 성준이 윤씨의 사사에 대한 삼전의 서간을 가지고 오다
- 윤씨의 사사를 서울과 지방에 포고하라고 의정부에 전지하다
- 채수와 권경우를 국문하라고 의정부에 전지하다
- 재상들과 윤씨의 일에 관련된 자들에 대하여 의논하다
- 일본국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윤구·윤우·윤후의 유배지에 대하여 의금부에서 아뢰다
- 승정원에 전교하여 윤씨를 염장하는 일에 대하여 의논하여 아뢰게 하다
- 가승지 손비장이 윤씨의 상여를 운반하고 매장할 군인을 뽑야야 한다고 아뢰다
- 채수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상소를 올리다
-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평안도 관찰사 이숭원에게 국경에서 중국 사람의 문제를 잘 해결하라고 유시하다
- 경복궁에 나아가 삼비대전에 문안하다
- 병조에서 변방의 군수를 충실하게 해달라고 아뢰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허종 등이 평안도 군사의 합방에 대하여 의논하다
- 대사헌 어세겸이 사축 이수와 선공 감역관 윤성인의 파직을 요청하다
- 한계희·강희맹·허종·어세공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형조 판서 이덕량이 판서직을 사양하다
- 평안도 절도사 이극균에게 변방의 분쟁 해결책을 치계하라고 유시하다
- 상참을 받다
- 지평 조위가 충순위의 폐단을 아뢰고 양희지와 정석견을 천거하다
- 경기 관찰사 이길보가 김포·교동·강화·통진의 빈궁한 자를 구휼하라고 아뢰다
- 호조 겸판서 이극배가 구휼하는 것을 겨울과 봄에 하는 것이 좋겠다고 아뢰다
- 영의정 정창손이 수라의 쌀이 너무 적다고 아뢰다
- 영돈령 이상에게 중국 진상품의 수를 줄이는 것에 대하여 의논케 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일본국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전 내자시 정 정효종이 자신이 파직당한 것이 억울하다고 상소하다
- 경복궁에 나아가 삼대비전에 문안하다
- 영돈령 이상과 병조에 명하여 심아지응가가 물은 말의 대답을 의논하게 하다
- 평안도 절도사 이극균에게 심아지응가를 위로하라고 유시하다
- 종부시에서 성손과 양손의 불효함을 아뢰어 직첩을 거두도록 명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정난종·성현·한언·이극돈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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