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106권, 성종 10년 7월 1일 乙卯 1번째기사 / 1479년 명 성화(成化) 15년
성종실록106권, 성종 10년 7월
- 장령 성건이 금주령을 청하니 받아 들이다
- 일본국 비전주·일기주·대마주 등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이조·병조에 전지를 내려 김극수 등 64인의 고신을 돌려주다
- 종성의 죄수 김중손을 참형케 하다. 복승정이 심회의 노비 일로 추국을 청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영안북도 절도사 정난종이 교체되어 와서 복명하고 말 등을 바치다
- 대사헌 박숙진 등이 심회·강희맹·박중선의 노비 문제로 추국을 청하다
- 박숙진 등에게 전교하여 심회의 노비 일을 물으니 국문하기를 청하다
- 형조에서 삼복하여 아뢴 죄수 즉금발·지자수·중이 등에게 교수형을 내리다
- 사헌부에 금주령을 시행하게 하다
- 예조에서 가뭄에 따른 대책을 촉구하다
- 성현·윤민 등이 가뭄에 따라 무고한 옥을 살필 것과 종묘 사직에 기도하기를 청하다
- 성절사로 임명된 한치례의 사직을 불허하다
- 제도 관찰사에게 하교하여 억울한 옥사를 처리하게 하다
- 김영유·성준·김순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도승지 홍귀달 등이 가뭄에 따라 하늘의 경계를 삼가기를 청하다
- 가뭄에 따라 관리들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고 반성하라고 전교하다
- 종성 도호부의 재난을 고하지 않고 방관한 수령을 추국케 하고 구휼케 하다
- 병조에서 올린 남원성의 축조 규모를 넓히게 하다
- 큰 비가 내리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도승지 홍귀달이 향온을 삼전에 올리기를 청하니 술을 삼전에만 올리게 하다
- 박숙진 등이 심회·강희맹·박중선의 죄를 법에 따라 처리하라는 차자를 올리다
- 사헌부에 심회·강희맹을 추국하게 하다
- 박숙진이 역학에 밝은 신계 현령 방귀화를 내직에 쓰기를 청하니 허가하다
- 평안도 관찰사에게 건주위 사람을 시켜 창성진의 홍수치를 잡아 고하라고 하다
- 가을의 강무에 황해도·영안도·평안도에서는 징병을 하지 않도록 하다
- 영구히 서용하지 않는 명단에서 송심을 빼게 하다
- 국기일이다
- 조참을 받다
- 수성사와 종사관 파견을 의논하다. 번차넘는 자에 대한 처벌을 정승과 의논케 하다
- 사헌부에 전지하여 노비 문제로 이조 판서 박중선을 추국하게 하다
- 근비가 간통하고 박종손이 차경남을 죽인 일을 아뢰니 죄목을 바꾸게 하다
- 유자광이 올린 상봉사를 내전으로 들이게 하다
- 호조에게 각 변진의 둔전을 공한 전지까지 충당케 하고 수를 자세히 하게 하다
- 형조에서 올린 전주 죄수 석을지·김해산을 참수하고 처자는 노비로 삼게 하다
- 영구 서용을 금하는 명단에서 김상을 빼다
- 경연에서 열무의 열기, 왜인의 진상, 삼봉도 회복 문제 등을 의논하다
- 유자광이 노조경의 탐학·군역의 해이·조선 배의 문제 등에 관해 상소하다
- 경상도 관찰사 안관후에게 노조경을 추핵하게 하다
- 일본국 대마주·축전주·일기주·비전주·안예주 등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통신사의 정행(停行) 여부와 대마 도주의 힐책에 대해 정승·예조 당상들과 의논하다
- 성현 등이 김화·송심·김상·유양춘 등의 영구 서용 제외를 풀지 말기를 청하다
- 이세필을 사간원 사간으로 삼다
- 유양춘 등의 서용 문제와 무례한 대마 도주에 대한 대응책을 의논하다
- 승정원에 금주령을 해제하는 것에 대해 묻다
- 장령 성건이 외방에 비온 여부를 모르므로 금주령을 풀 수 없다고 건의하다
- 통신사 이형원에게 유시하여 돌아오게 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서 《대학연의》의 불·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함을 듣다
- 정윤정이 후궁 선발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리자 승정원에 정윤정을 국문케 하다
- 뇌물을 받은 연안 부사 박숭문과 해주 목사 임수창을 추국케 하다
- 도승지 홍귀달이 정성근의 소분에 말을 사용하게 하기를 청하다
- 성현이 차자로서 파직된 이계남이 다시 촉탁된 것의 부당함을 아뢰다
- 사헌부에 전지하여 홍귀달이 정성근의 소분일을 거론한 것에 대해 국문하게 하다
- 정언 유인호가 이계남의 촉탁일을 재론하니 의견을 물어 개차하게 하다
- 일본국 비전주의 전평 우진 등이 사람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다
- 전택의 매매에서 세금거두는 일과 명의 변경하는 것의 시행에 대해 호조에 전지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종친부 안처량 등 5인의 윤대를 받다
- 조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승정원에 전교하여 궁궐 옆에서 유생들이 알몸으로 논 것에 대해 사장을 꾸짖게 하다
- 동교에 나가 농작물을 구경하다
- 사헌부에서 정난종의 사진(私進)을 들어 치죄를 청하다
- 승정원에서 길사와 진연의 정지가 부당함을 아뢰다
- 성건이 정난종의 죄를 이창신이 정윤정의 용서를 김계창이 심회 등의 추안을 청하다
- 전라도 관찰사 성준이 하직하다
- 조참을 받다
- 경연에서 천거법, 정난종의 치죄, 사진(私進) 금지 등을 의논하다
- 대마주 태수가 토산물을 바치고 서계하여 통신사가 북해로 갈 것을 청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사헌부에서 홍귀달의 죄를 장 60에 속바치게 하니 용서하게 하다
- 승정원에 전교하여 정난종이 사진한 물건을 대군·승지·홍문관에 나누어 주게 하다
- 정윤정의 상소 문제로 연루된 이육·이혼을 방면하고 다시 정윤정을 추국케 하다
- 집의 윤민 등이 심회와 강희맹의 죄를 논하다
- 이조에 전지하여 좌의정 심회의 직을 체대하게 하다
-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시독관 이세광이 정윤정의 죄를 용서하기를 청하니 방면하게 하다
- 유구국왕의 사신에게 대장경을 구하지 못하였음을 알리는 서계를 주다
- 예조에 전지하여 이후로 관찰사·절도사·수령 등의 사적인 진상을 금지시키다
- 대사헌 박숙진 등이 심회에게 과죄하기를 청하다
- 대사간 성현 등이 심회의 죄를 논하다
- 후원에 나가 종친이 활쏘는 것을 구경하다
- 청풍군 이원을 기생과 간통한 죄로서 파직시키다
- 예조에서 통신사가 남해로 가는 것을 반대한 이유를 대마도 사신에게 물어 아뢰다
- 의금부와 형조에서 삼복하여 아뢴 이산과 김석이의 죄를 교대시로 처벌케 하다
- 탄일이므로 백관의 진하를 받다
- 종친·도총부·승정원·홍문관의 입직 위장을 대접하게 하다
- 각도의 관찰사·절도사 등에게 하교하여, 친열과 사냥 준비를 하게 하다
- 예조에서 기영연 때 투호의를 하는 방법과 순서 등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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