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85권, 성종 8년 10월 1일 乙未 1번째기사 / 1477년 명 성화(成化) 13년
성종실록85권, 성종 8년 10월
- 종묘의 동향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일본국 대마주 태수 종정국이 구난도로 등을 보내 토의를 바치다
- 대열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여러 장수들에게 내린 교서
- 이집·권경우·김계창 등이 이숭원·임사홍 등의 힐책에 대해 아뢰다
- 좌의정 심회가 칠지·이포에의 창고 설치가 불편함에 대해 건의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승정원에서 강무 때에 공사의 내지에의 품신을 청하다
- 사헌부·사간원 하관들의 일에 대해 이숭원·임사홍 등을 불러 그 이유를 묻다
- 양성지·이숭원·김자정·임사홍·경준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병조에서 경상우도 수영 영선 백문명의 형벌을 건의하다
- 광주의 정금원에서 대열하다
- 행 지중추부사 구종직의 졸기
- 장령 김제신이 대사헌 양성지의 위인됨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사간 경준이 대사헌 양성지의 위인됨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과천 마계동에서 타위를 구경하고 날짐승을 종묘에 천신토록 하다
- 구종직에게 부의를 보내도록 호조에 전지하다
- 양성지가 자신의 일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손비장·신준·박숙진 등과 양성지의 일에 대해 논의하다
- 이조 판서 강희맹이 대사헌의 제수를 바꿀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양성지·이계손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김제신·이계손 등과 타위의 하루 연장에 대해 논의하다
- 사간 경준이 양성지의 위인됨에 관해 상소하다
- 문현산의 사장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
- 헌릉의 남쪽 산에서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
- 풍양에서 타위하다
- 남원군 양성지가 자신의 일을 변명하기 위해 차자를 올리다
- 낙생 행궁에 이르니 육종의 당상과 백관들이 나와서 맞이하다
- 양성지의 사건에 대해 《실록》을 상고하도록 춘추관에 전지하다
- 이인석·이숭원 등을 불러 양성지의 사건에 대해 묻다
- 낭삼파·최숭불·김수정 등에게 아마 1필씩 내리도록 사복시에 전지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춘추관에서 예종조의 실록을 상고한 내용에 대해 아뢰다
- 조참을 받다
- 한명회·서거정 등과 대간의 말이 틀렸음에 대해 논하다
- 장령 김제신·사간 경준 등을 불러 그들의 과실에 대해 주의를 주다
- 장령 김제신·헌납 김괴 등이 양성지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장례원 사의 김약균 등 5인이 윤대하다
- 손비장·이맹현 등과 일본국에의 통신사 파견에 대해 논의하다
- 남원군 양성지가 자신을 무고한 것에 관하여 상소하다
-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윤자운이 종정국의 사신을 근일의 진연에 부를 것을 건의하다
- 인정전에 나가 의정부·육조에서 진연하며 양성지의 사건에 대해 의논토록 하다
- 남원군 양성지가 자신을 무고한 것에 관하여 상소하다
- 한명회가 사천에 있는 제주 사람들을 경차관 이손이 추쇄하도록 건의하다
- 양성지를 불러 그의 일에 대해 다시는 거론하지 말도록 전지하다
- 장령 김제신이 양성지의 일로 인해 피혐할 것을 청하다
- 병조에서 전라도 돌산 만호·내례 만호의 죄 등을 아뢰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제주 사람들의 경상도·전라도 우거에 대해 제주 목사 정형에게 답변토록 하서하다
- 사헌부에서 전 상의원 첨정 신윤종의 형벌에 관해 아뢰다
- 병조에서 제주 사람들의 하삼도 이주에 대해 호적에의 편입 등을 건의하다
- 호조에서 병조 관문에 따라 줄어든 갑사의 녹봉으로 팽배·대졸에게 더 줄 것을 건의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형조에서 종성의 죄수 한치명·계손 등의 죄가 부대시에 해당함을 아뢰다
-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의정부·육조 당상 등이 일본국에의 통신사 파견에 대하여 의논하다
- 예조에서 의례의 연습을 두 차례에 한정하도록 건의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양성지·유지·이극균·선형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섭행 대제에서 서계한 후 치재하기 전에는 대벽 등의 일을 아뢰도록 예조에 전지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권감·김순신 등에게 표문을 받들고 정조에 가서 하례토록 하다
- 북경 행차에 상인들의 물건 판매 의뢰를 엄히 규찰하도록 권감·김순신 등에게 전지하다
- 의금부·한성부에 순찰 중 싸우는 자의 체포를 다시 거행하도록 전지하다
- 주문사 윤필상이 건주위 야인과 한빈·왕능 등과의 접전에 관해 치계하다
- 상참을 받다
- 한명회·김제신·심회 등과 요동의 성식, 재계 중 긴급한 일 등의 대책에 대해 논의하다
- 전직 정승들이 평안도 변방의 일에 대하여 의논하다
- 평안도·영안도 절도사 등에게 변방의 엄한 경계를 유시하다
- 예조 판서 허종을 평안도 순찰사로 삼아 당상관 군관 8인·당하관 40인을 인솔하도록 하다
- 치재일에는 질병의 구급약을 적당히 지급하고 후에 계달하도록 승정원에 전지하다
- 손비장이 기신재의 소두에 대해 고칠 것을 건의하다
- 통사 이효석을 요동에 보내 야인의 성식을 탐지토록 하다
- 지평 이세광이 강무 때에 1자급을 올려준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김국광·이훈·이덕량·이예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전라도 무안·경기 양근 등에 부처한 이종생·신주를 놓아 주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
- 대사헌 이계손이 타위 때에 최윤신 등에게 내린 가자의 철회를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병조 참판 박건이 남방의 왜인과 제주 사람들의 우거 등의 경계를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형조에서 광양 죄수 난동·이동 등의 형률을 아뢰다
- 알타리 중추 동상시 등 8인이 와 토의를 바치다
- 한명회가 남방의 열병을 건의하자 판중추부사 이극배를 삼도 순찰사로 삼다
- 유자광이 허종의 변방 순찰이 급선무가 아니라는 차자를 올리다
- 집의 이칙 등이 최윤신 등에게 내린 가자의 철회를 청하는 차자를 올리다
- 상참을 받다
- 집의 이칙 등이 최윤신 등의 가자를 철회할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소격서 영 백훈 등 5인이 윤대하다
- 동지사 서거정이 야인을 요동으로 해송하고 예부에 이자하지 않음에 대해 아뢰다
- 제용감 제조 김순명이 흑마포 진헌에서 그 올 수[升數]를 다시 정할 것을 건의하다
- 김작·정창손·현석규 등과 안정형의 아내의 간통 무고죄에 대해 논의하다
- 장령 김제신이 진주의 사인 간통·함양 노비가 주인을 구타한 것 등에 대해 아뢰다
- 종정국의 사신 구난도로가 하직하다
- 월산 대군 이정의 상서에 따라 풍월정의 시를 짓는 것에 대해 승정원에 의견을 묻다
- 사헌부에서 이춘경·김중선과 공의·노충선·설주·이정조 등의 형벌에 대해 아뢰다
- 윤자운·이세광 등이 왜인의 물건 청구와 승인들에 대한 물선 지급에 대해 아뢰다
- 동복·임실 현감 윤지·이세무 등이 하직하니 인견하여 수령의 직임을 이르다
- 하삼도 순찰사 이극배가 삼포 왜인들의 궤향에 대해 건의하다
- 철갑을 꺼내 시험해 보고 군기시에 명해 이에 따라 갑옷을 만들도록 하다
- 성균관·사학의 유생들이 서울에서 청금 단령을 착용토록 예조에 전지하다
- 경상도 울산·창원과 전라도 흥덕 등의 읍성의 규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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