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76권, 성종 8년 2월 1일 庚午 1번째기사 / 1477년 명 성화(成化) 13년
성종실록76권, 성종 8년 2월
- 삭제와 제사를 지내고 모화관에서 무사들의 활쏘기를 시험하여 포상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전 부사직 이근이 첩의 딸을 종량해 줄 것을 상언하다
- 상참을 받다
- 대신들과 함께 대창과 공주의 집을 짓는 일을 의논하다
- 통사 예영창에게 우각의 금제를 범한 죄로 태 40대를 수속하다
- 주문사 심회 등이 고명과 칙서를 가지고 경사에서 돌아오다
- 백관이 전문을 올려 진하하니 경한 죄를 용서하는 하교를 내리다
- 중국에 가서 보고 들은 일과 안주에 백성을 이주시키는 일 등을 논하다
- 충의위 김계종을 원방에 부처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일본국 비전주와 대마주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원각사의 정병을 2명씩 감하다
- 양산의 대저지도 백성을 그대로 살게 하고 금후로는 절도에 투거함을 금하다
- 조석문·김수온·윤계겸·홍도상·윤효손 등에게 관작을 제수하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이천 부사 박미·양양 부사 민영견이 하직하니 인견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일본국 석견주 비전주에서 토산물을 바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연성부원군 이석형의 졸기
- 심회와 이극돈에게 노비와 전지를, 이칙과 통사 2인에게 전지를 내려주다
- 윤자운과 한치례가 표문을 받들고 중국에 가서 중궁에 고명을 내려 준 것을 사례하다
- 조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중국인 김보궤의 일과 변장 박양신의 죄를 논하다
- 정의 공주의 졸기
- 최한정을 이조 참의로, 이약동을 대사간으로 삼다
- 강무를 당하여 수령들이 민폐를 끼칠 것을 염려하다
- 대신들과 함께 중국인 김보궤의 일로 여의보·이조양 등을 벌할 것을 논하다
- 정난종을 영안북도 병마 수군 절도사로 삼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영안도 관찰사 이극균에게 정난종의 부임 이전에 북도의 진에 머물게 하다
- 영안북도 절도사 정난종이 군관을 데리고 가게 해줄 것을 청하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구식(救食)과 공분식(空分食)을 아뢰는 문제에 대해 논하다
- 대사헌 김영유가 허선의 직을 파하라는 차자를 올리다
- 국기일이다
- 병조 판서 이극배가 사열할 것과, 군사 중에 거상 중인 자를 방환할 것을 아뢰다
- 낙천정에서 대열하고, 군장을 점검하고, 군진을 양주의 녹양평으로 옮기게 하다
- 장령 경준과 정원 변철산 등이 허선의 일로 이조를 탄핵할 것을 아뢰다
- 중을 환속시켜 건졸을 삼을 것에 대해 논의하다
- 영의정 정창손이 사직을 청하나 허락치 않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여주 목사 조지가 하직하니 인견하다
- 생원과 진사를 각각 1백 인을 뽑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원자의 병으로 종묘·사직·소격서와 제산에 기도를 명하다
- 원자의 병으로 강무를 정지하다
- 경기 관찰사 이덕량에게 강무를 정지하였으므로 그 준비물을 뒷날에 쓰라 하다
- 의금부에서 하숙부 등이 평안도를 방수하지 못하고 거짓 계문한 죄를 논하다
- 대사간 이약동 등의 차자에 따라 하숙부 등을 원방에 부처하다
- 대사헌 김영유 등이 하숙부 등에게 무거운 벌을 내리자는 차자를 올리다
- 대사간 이약동 등이 하숙부 등을 극변에 충군케 하자는 차자를 올리다
- 이극배 등이 《주역》을 강할 경연관을 세종조 때의 예에 의해 제수할 것을 아뢰다
- 대사간 이약동 등의 차자에 따라 하숙부 등을 다른 지방으로 유배하다
- 대사헌 김영유 등이 하숙부 등에게 더 중한 벌을 내릴 것을 상소하다
- 의금부 판사 윤필상 등이 하숙부 등을 소혈에 처하게 한 것에 대해 대죄를 청하다
- 대사헌 김영유 등이 의금부의 죄를 논하다
- 병조에서 영안도와 평안도에 갑사를 미리 정하고 정병의 예에 의할 것을 아뢰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대사간 이약동 등이 의금부의 죄를 논하나 듣지 않다
- 호조 판서 이극증이 삼척포의 부방 선군으로 수철을 채취하게 하자고 아뢰다
- 하숙부·박양신·박휘·김윤·홍맹손 등을 양계에 충군케 하다
- 장령 김극검·정원 변철산이 의금부의 죄를 논하나 듣지 않다
- 《강목》을 강하다가, 신하들에게 보필을 잘해 줄 것을 부탁하다
- 대사헌 김영유 등이 의금부의 죄를 논하는 차자를 올리다
- 병조 판서 이극배가 사직을 청하다
- 도승지 현석규의 의견에 따라 판결의 공정을 위해 수령들을 신칙하다
- 제도의 관찰사에게 백성에 대한 형벌을 공정하게 할 것을 유시하다
- 상참을 받다
- 대신들과 의금부의 죄를 논의하다
- 박숭질과 김무가 하직하니 인견하다
- 대사간 이약동 등이 하숙부의 죄를 논하는 상소를 올리다
- 대사헌 김영유 등이 금부의 일을 논하는 상소를 올리다
- 상참을 받다
- 의금부의 국문, 처녀 권씨의 삭발, 김주가 김질에게 보낸 뇌물 등에 관하여 의논하다
- 행 호군 홍영하 등 4인을 윤대하다
- 좌승지 이극기가 마정에 대해 아뢰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