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종
성종실록67권, 성종 7년 5월 1일 癸卯 1번째기사 / 1476년 명 성화(成化) 12년
성종실록67권, 성종 7년 5월
- 조하를 받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일본 관서로 비축 통수 중조 등이 토의를 바치고, 왜 호군 우사랑성수 등이 조회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우참찬 어유소가 장계하여 사직을 청했으나 장계를 돌려 보내다
- 대사간 최한정 등의 난신 자손 송거의 파출과 부거 금지 요청을 들어주지 않다
- 사헌부 집의 이형원 등이 송거의 부거 명령 환수를 요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경릉·창릉의 금한(禁限) 해당 지역의 분묘 철거와 자손들을 과죄하기로 하다
- 사형수 외의 죄수를 속히 판결하여 보내고 옥사가 지체하지 않도록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연에서 송거의 부거 문제로 군신간에 논란하다
- 우참찬 어유소가 사직을 청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사간 박숭질 등이 송거의 파직을 청함에 송거의 부 송현수의 죄명을 상고케 하다
- 전 죽계 부수 이함동의 직첩을 돌려주고 구제 절목을 상의토록 하다
- 주강에서 송현수의 추고시 일을 물어보다
- 사헌부에서 상산군 황효원이 이혼과 결혼을 멋대로 한 실상을 아뢰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윤계겸 등이 황효원의 비를 후처로 논정한데 대해 환수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한성부에서 궁궐 압박 호수를 아룀에 처리 여부를 원상과 의논하게 하다
- 주강에서 궁궐 압박 민가에 대해 논의하다
- 맹석흠·오자경·김효강의 직첩을 돌려주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문소전 등에서 단오제를 비롯한 제사를 지내고, 모화관에서 무인의 기예를 관람하다
- 사헌부 장령 이숙문 등이 황효원의 비 후처 논정 환수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병조에서 올적합에 관계된 일로 사노 김모지 등을 조율하니 죄를 감하거나 용서하다
- 인정전에서 공신과 적장이 참여한 가운데 잔치를 베풀다
- 사간 박숭질 등이 황효원이 첩을 처로 삼은 죄를 논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경연에서 황효원이 첩을 처로 삼은 죄와 송거의 부거와 관련하여 논란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전 물건을 멋대로 한 청주의 교수 박영손 등을 처벌하다
- 성년이 된 역적의 아들 전유석을 어미가 있는 흥양에 정속케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국기일이다
- 윤계겸 등이 황효원의 비를 후처로 논정한데 대해 환수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윤계겸 등이 문소전 친제시 우승지 임사홍의 태만죄 추국을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경연에서 황효원의 죄상을 논하고, 영응 대군 부인의 집에 행차한 잘못을 거론하다
- 왜 호군 육랑쇄문 등이 내조하다
- 승정원에 어서를 내려 시우시(時雨詩)를 짓게 하고 선온을 하사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이조와 병조에 전지하여 소경전 참봉 이회 등에게 가자하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연에서 사간 박숭질이 황효원이 첩을 처로 삼은 죄를 논계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대왕 대비 등 3대비가 덕응방에 나아가 세조의 영정을 봉심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성임·정칭·윤민·한숙후·이예·신선경·박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석강에서 《강목》을 강하면서 불교의 폐단을 논하다
- 야대에서 《고려사》를 강하고, 손비장이 어유소의 파직을 청했으나 비답하지 않다
- 사은사 정효상 등이 돌아와 《주자어류》 등을 바치다
- 구종직과 노재상에게 주육을 하사하다
- 국기일이다
- 대사헌 윤계겸 등이 소근 조이를 황효원의 첩으로 삼기를 청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이조의 청에 따라 겸 한성부 참군 황경형을 장리의 아들이라 하여 개정하다
- 사역원 제조의 청에 의해 강이 습독관을 사관·사학에서 간택하여 차정하기로 하다
- 예조에서 왜객인에게 주는 유포량의 관리 규검의 방안을 아뢰어 이에 따르다
- 부방 군사의 녹봉 지급을 비답내린 날을 기점으로 계산하자는 병조의 청을 따르다
- 병조에서 백일상을 입은 군사에게는 다시 시험보이지 말 것을 청하니 이에 따르다
- 예조의 청에 따라 올적합의 경흥 이거를 허락하다
- 조하를 받다
- 대사헌 윤계겸 등이 소근 조이를 황효원의 첩으로 삼기를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공조·한성부·관상감 관리 등을 불러 궁궐을 압박하는 인가를 살펴보게 하다
- 승정원의 청에 따라 승정원의 출납 관계를 세종 때와 같이 하게 하다
- 주강에서 도승지 현석규가 민발이 성균관의 노비를 사패로 받은 일을 문제 삼다
- 제도 관찰사에게 하서하여 수령에 대한 철저한 규찰을 당부하다
- 대사헌 윤계겸 등이 9조의 시무책을 올리니 원상들에게 의논케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대사간 최한정 등이 황효원의 처·첩 분변을 청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대사헌 윤계겸 등이 황효원이 첩을 처로 삼은 죄를 논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덕종의 후궁 숙의 신씨의 졸기
- 대사간 최한정 등이 황효원이 첩을 처로 삼은 죄를 논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서 장령 이숙문·정언 이세광이 황효원의 죄를 극론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윤자운 등이 창덕궁 등 궁궐을 압박한 인가를 보고하자 철거하지 말게 하다
- 오천 부정 사종이 상언한 바에 따라 석강에서 종친의 가자 여부를 논의하다
- 대사헌 윤계겸 등이 상소하여 황효원의 죄를 논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상참을 받은 뒤 정사에서 황효원의 죄상에 대해 논의하다
- 경연에서 원상을 없앨 것을 발표하고, 다만 경연에는 참석하도록 하다
- 의정부에 전지하여 원상들이 정원에 나오지 않도록 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이조에 전지하여 3품 당상도 감사를 감당할 만한 자는 제수하게 하다
- 대사간 최한정 등이 황효원의 죄를 논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호조에 전교하여 맞지 않는 공안의 횡간은 때에 따라 품고하여 시행하게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서 헌납 이인충 등이 황효원의 죄를 논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대사간 최한정 등이 상소하여 황효원의 죄를 논하였으나 들어주지 않다
- 강원도의 가뭄 해소를 위해 향축을 내려 강원도의 명산과 대천에 기도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큰 비가 내리다
- 조참을 받다
- 경연에서 대사헌 윤계겸 등이 황효원의 죄를 논하고, 송거에 대해 논하다
- 금주에 대한 절목을 상의하게 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효령 대군 이보 등의 아룀에 따라 종친에 대한 가계와 승품을 주선하도록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연에서 황효원의 죄상을 논하고, 황해도 축성에 대해 논의하다
- 경복궁에 나아가 세조의 영정을 봉심하다
- 사헌부가 비가 오지 않는 것을 이유로 공사를 막론하고 금주하기를 청함에 들어주다
- 금주 기간에 술을 올리지 말도록 전교하다
- 병조 판서 이극배의 보고를 받고 연변에 축성할 것을 전교하다
- 국기일이다
- 도승지 현석규 등에게 명하여 세조의 영정을 선원전에 이안하게 하다
- 병조에서 연변에 축성하는 일을 한꺼번에 하지 말 것을 청함에 들어주다
- 허유례의 공신전과 별사전을 돌려주게 하다
- 조참을 받다
- 경연에서 장령 박효원 등이 황효원의 죄를 논했으나 들어주지 않다
- 왜 호군 시난쇄모 등이 내조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전옥에 구속된 절도 죄인 중 도청의 사형을 감면해주다
- 죄수 사노 옥산을 형조의 조율에 따라 참대시하기로 하다
- 원천군 이의의 졸기
- 석강에 나아가다
- 상참 뒤 정사에서 청주의 훈도 경연의 효행 표창을 논하고, 황효원의 죄상을 논하다
- 주강에서 도승지 현석규의 건의에 따라 군사의 도목을 때에 맞게 녹과하도록 하다
- 충훈부·의정부 당상들이 대간들의 의견대로 황효원의 죄를 청했지만 들어주지 않다
- 예조의 청에 따라 능의 욕석·만정장, 제찬 그릇 등을 예문대로 태우고 묻도록 하다
- 병조에 전교하여 세조의 어용을 그린 안귀생 등을 승직 또는 서용하게 하다
- 심회를 대광 보국 숭록 대부 청송부원군으로 삼다
- 상참을 받다
- 경연에서 장령 이숙문 등이 황효원의 처·첩 분변을 논하자 첩으로 논정하게 하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사헌부에 전지하여 황효원의 처 이유기의 딸을 첩으로 논정케 하다
- 석강에 나아가다
- 경연에 나아가다
- 주강에 나아가다
- 석강에 나아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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