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조
세조실록43권, 세조 13년 9월 1일 癸亥 1번째기사 / 1467년 명 성화(成化) 3년
세조실록43권, 세조 13년 9월
- 신숙주·구치관 등을 불러 함길도 총리사 파견과 병선·조선 제도를 의논하다
- 군기 직장 조운철이 각궁 등의 무기를 가지고 평안도로 출발하다
- 별시위 최홍례가 병권 문제를 상고하니 의혹을 풀지 못하여 하옥시키다
- 관군이 적당 정혜손·정계창을 체포하여 참하다
- 최호원 등에게 조선 병선의 제도를 물었으나 그의 대답에 노하여 하옥시키다
- 오응을 임실현에 안치하다
- 신숙주·구치관 등이 최유를 법률로 연좌할 것을 청하다
- 도총사 이준이 이성 사람 김우창을 참하다
- 도독 이고납합이 청한 양식 등은 약탈물을 쇄환하면 해결해 주기로 하다
- 사헌부에서 최유를 법으로 연좌할 것을 청하다
- 박원형·박서창·이종 등의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창손·신숙주 등이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
- 헌납 조간이 함길도 상황을 아뢰니 이준에게 그 대책을 유시하다
- 이조의 제서(除書)를 계하하니 임금의 뜻에 맞지 않아 내려 주지 않다
- 최호원을 석방하다
- 선위사 노사신이 와서 복명하다
- 햇무리하다
- 존무사 박원형에게 함길도 지방관의 정치를 바로잡도록 어찰 교서를 내리다
- 의정부와 육조에서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
- 수령의 자질과 군대의 훈련 방법 등에 관한 유자광의 상서
- 최유의 치죄를 청한 대간의 상소
- 오자경·선형 등이 함길도에서 와서 복명하다
- 사헌부에서 최유의 치죄를 청하다
- 함길도 절도사에게 이시애 난 때 공이 있는 야인이 상경을 하도록 유시하다
- 종군 군사가 귀향할 때 병에 걸린 자를 구료하도록 경기 관찰사에게 치서하다
- 겸 도승지 홍응이 북방 고을의 인신을 새로 만들어 간위를 방지할 것을 아뢰다
- 군관 김백겸이 이준의 유서에 따른 조치로 백성들이 안심했다고 보고하다
- 이시애 난 평정을 기리는 대사헌 양성지의 평삭방송(平朔方頌)
- 신숙주·이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재추의 관자에 금 사용 금지 등을 승정원에 전지하다
- 형조·사헌부 등에 전지하여 미회보 공사의 건수를 개사하여 아뢰게 하다
- 유배·이종건·안극돈·배효사·나유선을 석방하다
- 최항·김국광·노사신 등을 불러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다
- 훈련원 도정 한치의의 조속한 상경을 우참찬 윤필상에게 치서하다
- 호조에서 숭의전 사 왕순례의 녹봉을 경창에서 반사할 것을 아뢰다
- 보제원에서 기로연을 베풀다
- 상정소 당상과 승지 등을 불러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다
- 박중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공사 천구로서 함길도에 쌀을 운반하는 자에게 종량하는 법을 없애게 하다
- 평안도 관찰사가 요동 백호 백옹이 온 것을 치계하니 선위사를 보내다
- 가장 정예한 자를 골라 북정에 동원할 것을 우참찬 윤필상이 치계하다
- 강순·윤필상에게 북정 계획에 따른 군사 방략의 폐단과 계책을 유시하다
- 신숙주·구치관 등을 불러 백옹의 접대와 요동의 군사 응접에 관해 의논하다
- 이극배·박중선·어유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우승지 이극증을 개성부의 선위사로 삼다
- 윤필상과·오백창에게 백옹의 접대 방법과 군사 소집 시기에 관해 유시하다
- 명 사신이 올 것이라는 백옹의 말을 원접사 윤자운이 아뢰다
- 명 사신을 맞이할 때 세자는 칭병하여 접대하지 않기로 하다
- 우부승지 어세겸 등을 선위사로 삼아 백옹의 접대 사목을 정하다
- 각지의 명 사신의 선위사를 정하여 접대 방법을 치서하다
- 호조 참판 이파를 관반으로 삼다
- 원접사 윤자운이 백옹의 입경일과 접대 상황을 치계하다
- 하3도 관찰사에게 명 사신 접대 잡물을 징수하되 민폐가 없도록 하게 하다
- 모화관에 거둥하여 칙서와 요동도사의 자문을 맞이하는 의식을 행하다
- 우참찬 윤필상에게 명의 건주위 정벌에 가담하는 사목을 유시하다
- 태평관에 거둥하여 하마연을 베풀고 건주위 정벌에 관해 백옹과 의견을 나누다
- 윤필상·오백창에게 백옹이 돌아 갈때의 접대 방법을 치서하다
- 겸 도승지 홍응이 백옹을 문안하다
- 모화관에 거둥하여 전별연을 베풀고 백옹을 전송하다
- 윤필상·강순 등에게 건주위 정벌 시의 책략을 유시하다
- 신숙주가 군량과 야인 내조 문제를 아뢰니 윤필상 등에게 사목을 유시하다
- 정인지 등을 불러 새 대전을 의논하여 정하게 하다
- 세자에게 명하여 아차산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게 하다
- 환관 조진의 고신을 거둘 것을 이조에 전지하다
- 원접사 김길통이 명 사신이 온 것을 아뢰니 신숙주 등과 접대 방법을 의논하다
- 도승지 권맹희를 평안도에서 소환하다
- 중국 여자들을 취초하여 입조하는 사신에게 교부할 것을 윤필상에게 치서하다
- 도총사 이준 등이 개선하여 복명하니 공신호와 전토 노비를 내리다
- 행 부호군 심선의 졸기
- 여승 등의 호패를 승인과 같이 시행할 것을 예조에 전지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 등에게 명 사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치서하다
- 귀성군·이준·심회·최항·조석문 등의 관직을 제수하다
- 선위사 이함장의 졸기
- 중추부 영사 심회가 병이 난 양모를 보러 가니 약이와 역마 등을 내리다
- 윤필상·강순·어유소·남이에게 건주위 정벌의 계책을 유시하다
- 원접사 김길통에게 사목대로 명 사신을 접대하라고 치서하다
- 적개 공신 등이 사은하니 백금을 하사하다
- 서울에 있는 북정에 종군한 군사들을 위로할 것을 예조에 명하다
- 북정 개선을 기리는 은사를 반포하다
- 중궁과 함께 선정전에서 잔치를 베풀고 북정한 군사들을 위로하다
- 상산군 황효원과 부직장 이제충 가문 간의 소송이 은사로 인해 잠잠해 지다
- 개성부의 선위사 황치신이 하직하다
- 군공4등급 이하인 사람에게 술과 안주를 내려 주다
- 성임·서거정·임원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지평 정효항 등이 서얼인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뢰다
- 적개 공신 등이 전을 올려 사은하다
- 지평 정효항·사간 박인성이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뢰다
- 이양생·박의생을 겸사복으로 삼으라고 병조에 전지하다
- 향화 왜인 행 부호군 등안길이 본국의 모친을 찾아가니 역마 등을 내리다
- 제 관사 공인 중 양인에게 동반·서반의 산관직을 주라고 이조 병조에 전지하다
- 겸 도승지 홍응에게 귀가하여 쉬도록 이르다
- 세자가 백관을 거느리고 임금의 탄신을 하례하니 제신에게 잔치를 베풀다
- 경상도 관찰사에게 수정을 채취하여 보낼 것을 치서하다
- 경기의 양근·지평 수령에게 궁간목을 벌채하는 궁인을 공궤할 것을 치서하다
- 귀성군 이준에게 노비를 하사하다
- 함길도 존무사에게 단천의 지인 최부상이 지은 죄를 논하지 말 것을 치서하다
- 유자광의 낭관 임명이 불가함을 아뢴 사간 박안성 등의 상소
- 은천군 이찬 등에게 새로 지은 형전을 수교하게 하다
- 개성부의 별선위사 우승지 이극증이 하직하다
- 이조에 명하여 제언소를 혁파하게 하다
- 도승지 권맹희 좌부승지 권감이 복명하다
- 명 사신에게 유의(襦衣)를 주도록 승정원에서 치서하게 하다
- 원접사 김길통이 명 사신을 접대한 일을 아뢰다
- 좌참찬 윤필상이 건주위 입공 계획을 아뢰다
- 보경당에서 최항·홍윤성·임원준 등을 불러 술자리를 베풀다
- 유자광의 병조 정랑 임명이 불가함을 아뢴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
- 권맹희가 최홍례의 치죄를 주청하니 극변에 안치하게 하다
- 신숙주·김겸광 등을 불러 명 사신에게 내릴 물품을 의논하여 정하다
- 홍응·김겸광·권맹희를 벽제의 선위사로 삼다
- 귀성군 이준 등에게 함길도 군민의 군공 여부를 조사하여 아뢰게 하다
- 벽제의 선위사 홍응 등이 하직하다
- 이조에 전지하여 환관 조진 김형손의 고신을 돌려 주게 하다
- 함녕군 이인의 졸기
- 요동 사인 황철이 기증한 물품을 올린다고 황해도 관찰사 정난종이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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