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조
세조실록43권, 세조 13년 8월 1일 甲午 1번째기사 / 1467년 명 성화(成化) 3년
세조실록43권, 세조 13년 8월
- 근정전에 나아가 조참을 받다
- 북청에서 도총사 이준이 장수들과 입공책을 의논하다
- 도총사 이준이 군사들의 간청으로 북청 싸움에서 유공 자의 포상을 치계하다
- 난언을 퍼뜨린 중을 의금부에 가두다
- 헌납 조간 등이 어미의 실절을 이유로 김개의 직책을 거둘 것을 상소하다
- 의모(義母)와 간통하여 투옥된 중 종혜를 다시 심문하여 치죄하게 하다
- 병조 판서 이극배에게 성절사와 사은사의 호위에 관해 유시하다
- 사노 상좌가 난언을 승정원에 고하다
- 신숙주와 함께 세자에게 제왕으로서 지켜야 할 방도를 알려 주다
- 도총사 이준이 장수들과 함께 입공책을 결정하다
- 소나무로 만든 팽배(彭排)를 시험하게 하다
- 녹양에 주둔하는 장수들에게 만전을 기하도록 겸 선전관 어세겸에게 명하다
- 전라도 관찰사 안초에게 창질로 귀가하는 갑사 박승은의 복호 등을 치서하다
- 도총사 이준 등이 이끄는 관군이 이시애 무리를 대파하다
- 이준이 거산 찰방 김영로에게 올린 적군 토벌 상황을 듣고 크게 기뻐하다
- 사정전에서 여러 장수들에게 타위법을 강하게 하다
- 어미의 실절을 이유로 김개의 직책을 거두어 달라는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
- 군기를 함길도에 운송한 공사 천례의 종량을 장례원에 전지하다
- 도총사 이준이 올린 적군 대파의 치계서를 영의정 심회 등이 올리다
- 근정전에서 유구국 사신과 왜인 등에게 연회를 베풀다.왜승이 불상을 바치다
- 어찰로 도총사 이준 등에게 승전에 따른 포상을 유시하다
- 삼수 사람 박중생이 이시애 난의 진상서를 올리다
- 노비 종군 병사 유구국에 대한 지나친 예물 등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서
- 무사를 불러 활쏘기를 시험하고 새로 만든 총통을 시험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이 역로의 답험을 간략히 할 것을 청원하다
- 충청도 관찰사에게 함길도 정벌 중에 다친 갑사 정이온의 복호를 치서하다
- 서현정에서 사종과 무사에게 활을 쏘게 하고 새로운 팽배를 만들다
-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의 호인 행세를 장졸들에게 알리도록 치서하다
- 이준이 여러 장수들과 이시애를 진공할 방책을 의논하여 단천으로 진격하다
- 군자미의 수납 등에 관해 함길도 관찰사 어세공에게 치서하다
- 대마주 태수 종성직이 보낸 종언사랑 등을 포상하다
- 사정전에서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
- 도총사 이준이 적군 최득경 등을 체포하다
- 함길도 정벌에 종군한 장사들의 부모처자의 질병을 구료하도록 명하다
- 도승지 윤필상에게 귀가를 명하다
- 여러 신하들에게 주연을 베풀고 출진하는 박황에게 훈계하는 말을 하다
- 우참찬 김국광 등에게 모화관의 진도(陣圖)를 제시하여 의논하게 하다
- 도총사 이준 등이 체포한 이시애·이시합을 문초한 후에 처형하다
- 전 안주 목사 박거겸을 기복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
- 내일 모화관에 거둥하니 신숙주 등에게 겸 선전관으로 호가하도록 전지하다
- 모화관에 거둥하여 군사를 지휘 사열하고 도총사가 올린 첩서를 보고 기뻐하다
- 제도의 관찰사 절도사에게 조공할 해청에 관해 치서하다
- 도총사 이준이 난을 진압한 후에 뒷처리를 하다
- 호조 판서 노사신을 보내어 난을 토벌한 도총사 이준 등을 선위하게 하다
- 태평관에 있는 유구국 사신에게 물품을 하사하다
- 우찬성 윤자운을 명나라 사신의 원접사로 삼다
- 조간을 석방하다
- 도총사 이준에게 이시애 난 평정 후의 군민 위무책과 군사 배치를 유시하다
- 원접사 윤자운이 하직하다
- 우의정 홍윤성 등에게 녹양진에서 장실한 군사 1천명을 뽑게 하다
- 병조 판서 이극배에게 역적의 족친인 영변의 죄수 이매를 보호 관리하게 하다
- 도총사 이준에게 건주위 야인 대책에 관해 유시하다
- 전라도 관찰사에게 종군 중에 병이 난 갑사 김유에게 복호해 주도록 치서하다
- 선전관 경임에게 우의정 홍윤성이 뽑은 군사를 데리고 오도록 하다
- 신숙주에게 《행군수지》의 주를 달게 하다
- 유구국왕에게 예물을 하사하다
- 진응사 성윤문이 요동 도사의 자문을 가지고 와서 복명하다
- 도총사의 종사관 이서장이 첩서를 올리고 이시애 등의 머리를 효수하다
- 이주·허유례·황생 등에게 금대와 의복을 내리다
- 유구국 사신이 하직하다
- 영의정 심회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데 대해 진하한 전문
- 호조에서 평안도에 부방하는 군사들에게 양식과 옷을 내릴 것을 전지하다
- 김국광·윤필상 등을 불러 정벌에 참가한 장사의 논공을 의논하다
- 윤자운·성봉조·이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임금이 창덕궁에 이어하다
- 별선위사 좌부승지 권감이 배사하다
- 역적이 평정되었으니 사죄·강도 등을 제외한 죄를 사면하도록 형조에 전지하다
- 도총사 이준에게 장수들의 포상에 관한 사의를 유시하다
- 함길도의 군민에게 금년 조세와 삭망 진선 등의 면제를 유시하다
- 회령 등지에 거주하는 야인들에게 이시애의 난의 평정을 알리는 유시를 하다
- 운수 부수 이효성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평안도에 가게 하다
- 도총사 이준에게 영흥 거주 전 천호 박성옥 등의 행패에 관해 유시하다
- 보련을 타고 시위 군사를 순찰하다
- 신숙주·최항 등과 둔병의 교대 방책을 의논하고 방을 붙이다
- 이시애에게 편당한 최자상 등을 처형하다
- 평안도의 부방 군사에게 중국의 건주 정벌에 응모할 것을 유시하다
- 한명회·신숙주·구치관 등과 요동군 응접 절차를 의논하다
- 훈련 도정 한치의가 군사를 거느리고 하직하다
- 도총사 이준에게 유둔군의 유지 교대 포상 문제에 관해 유시하다
- 북청에서 선위사 호조 판서 노사신 등이 이준을 위로하다
- 신숙주·구치관·박원형 등과 함길도의 유둔병에 관해 의논하다
- 행 호군 남이가 유둔병 상황을 보고하니 이준 등에게 유둔병 대책을 유시하다
- 군사를 거느리고 평안도로 향하는 이거인에게 옷과 양식을 주다
- 이준이 이시애의 잔당인 이효순·이을봉 등을 국문하여 처형하다
- 현재 징발한 제도의 군사는 군목에 따라 양식을 주도록 호조에 전지하다
- 대마주 태수 종성직 등에게 물품을 하사하다
- 연곡·양양 두 포의 선군과 강의 선척을 다시 설치하여 만호가 수어하도록 하다
- 8도 관찰사에게 사죄에 관계된 죄수는 계품하고서 석방하도록 치서하다
- 선정전에서 장수들에게 주연을 베풀다
- 도총사 이준이 바친 이명효·조효창의 머리를 집상전에서 인견하다
- 이시애의 난 때 충절을 보인 야인의 공과 정성의 등급을 이준에게 아뢰게 하다
- 이시애 등의 처첩 자손으로서 연좌된 자들을 기록하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
- 도승지 권맹희를 평안도에 보내어 북정 군사를 조발하게 하다
- 김국광·윤필상·남이 등이 군공의 등급을 의논하여 정하다
- 한명회가 온양 온천에 가니 세자에게 전별하게 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오백창 등에게 종군한 군사를 3년간 복호하도록 유시하다
- 경기 관찰사 이계전에게 종군 장졸의 부모 처자의 질병을 구료하도록 유시하다
- 각도에 귀가하는 종군 군사들에게 양식을 주다
- 신숙주 등과 요동군 응접에 관해 의논하여 윤필상을 평안도 선위사로 삼다
- 중추부 지사 홍응을 도승지의 일을 겸하게 하다
- 장진충이 함길도 정벌 군사를 거느리고 오다
- 남이·이봉·신승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국광·윤필상에게 이시애 난의 교훈에 관해 말하다
- 신숙주·최항·홍윤성 등을 불러 군기의 일을 의논하다
- 의금부의 수인 전 현감 유맹기의 죄를 용서하고 종군하게 하다
- 최윤손·이영발 등을 환열할 것을 의금부에 명하다
- 선위사 윤필상이 하직하다
- 장전·통전을 평안도 선위사 윤필상에게 교부할 것을 도총사 이준에게 이르다
- 경기 황해도 사로의 역마를 평안도의 직로에 입마하여 대기하도록 하다
- 사복 주부 우신을 보내어 전마를 안동하여 평안도에 가게 하다
- 명나라에 사은사와 성절사를 보내어 사은하고 방물을 바치다
- 김국광에게 명하여 장진충이 거느리고 온 군사들을 향리로 돌아가게 하다
- 이준이 군민 위무책으로써 군사를 파할 것을 치계하니 그 방도를 유시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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