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조
세조실록5권, 세조 2년 8월 1일 戊戌 1번째기사 / 1456년 명 경태(景泰) 7년
세조실록5권, 세조 2년 8월
- 형조에 죄를 범해 변방으로 옮길 자들은 품지하여 행할 것 등을 명하다
- 예조에 제사로 인해 일이 지체되지 않도록 아뢸 것을 명하다
- 동첨지돈녕부사 조무영이 매부 김경중이 재산을 빼앗아 갔음을 상언하다
- 형조에 연안에 있는 이정상·이지영의 노비를 전균에게 줄 것을 명하다
- 윤봉 등이 창덕궁에 나아가 하직하니 노산군이 다례를 행하다
- 의정부에 옥수의 지체를 막을 것과 태형 이하의 방면을 의논케 하다
- 석전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승정원에 강무 뒤에 70세 이상의 노인에게 잔치를 내려줄 것 등을 명하다
- 대간이 경차관을 파견하지 말 것을 아뢰다
- 의금부에서 충청도 아산에서 왕명을 사칭했던 사건에 대해 아뢰다
- 햇무리 지다
- 사정전에서 윤봉 등에게 잔치를 베풀다
- 관찰사에게 체류된 옥수 중 억울한 자와 태 이하의 방면을 명하다
- 박강·구치관에게 창원과 울산에 성을 쌓는 일의 편부를 아뢰게 하다
- 양정에게 경성을 본영으로 삼는 것에 폐단이 있음을 알리다
- 의금부에서 관군에게 발사 항거한 백정 김생석 등에 대해 치죄를 청하다
- 원종공신인 종 한득경 등을 노적에서 삭제하여 양인이 되게 하다
- 경상도의 실농한 지역에 대해 전조의 반감과 공부 등의 견감을 명하다
- 예조에서 임소에서 졸한 판 회령 부사 반효손에 대해 부조를 청하니 따르다
- 윤봉 등을 태평관에서 전송하다
- 도승지 박원형이 환동을 바치는 주초를 윤봉에게 보내다
- 한명회에게 명나라 사신의 선위와 민간의 폐막을 살피게 하다
- 이사이의 연안에 사는 노비를 판 내시부사 전균에게 주다
- 이사철 등이 매일 혹은 하루씩 걸러서 정사를 보기를 청하는 상소를 올리다
- 윤봉을 모화관에서 전송하고 이사철 등을 보내 벽제역에서 전송케 하다
- 이함을 명나라에 보내 화자 9인과 해청을 바치게 하다
- 동교에서 관가하다
- 예조에서 승문원의 권지를 권면하기 위해 녹관의 예를 따를 것을 청하다
- 낙천정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다
- 병조에서 함길도 부령부의 자제의 직체하를 파할 것을 청하니 따르다
- 전제 상정소에서 경기·충청도의 일을 수령관이 대신 살피게 할 것을 청하다
- 순평군 이군생의 졸기
- 사정전에서 사관은 반드시 사실대로 기록할 것 등의 일을 명하다
- 윤기·신선경·권치명의 딸을 뽑아 동궁의 소훈으로 삼다
- 희우정에 거동하여 병선을 구경하다
- 사간원이 김관·김부필에 대해 아내와 할아비의 일로 파직을 청하나 불윤하다
- 지평 김달전에게 백성들에 대한 수령의 부당한 처사를 살피게 하다
- 예조에서 내선한 윤씨가 난신 이휘의 누이임을 아뢰었느나 허물하지 않다
- 전의감 제조 강맹경이 의서를 보급하는 일에 대해 아뢰다
- 상호군 배담이 《무경》을 편찬하여 바치다
- 원종 공신 2등 이하의 자신·자손에 대한 가자나 부모에 대한 추봉을 허락하다
- 원종 공신 2등 이하의 가자에 대해서 여명하다
- 문소전에 제사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평양 선위사 홍심이 졸하다
- 경상·전라도 관찰사에게 유배된 종친을 보살필 것을 명하다
- 안평대군의 양모 성씨에게 경성 밖의 편한 곳에 거주할 것을 허락하다
- 정인지·박원형 등과 세자의 조현에 대해 논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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