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종
단종실록9권, 단종 1년 12월 1일 癸未 1번째기사 / 1453년 명 경태(景泰) 4년
단종실록9권, 단종 1년 12월
- 권준·이개·김지경 등을 불러 사장을 돌려 주다
- 예조에 매양 아일의 이튿날에 조계를 받겠다 이르다
- 유성원이 홍원용을 제수한 사실의 부당함을 아뢰다
- 김지경을 불러 환관의 일을 묻다
- 엄자치와 전균에게 봉군한 것을 취소하다
- 호조에 김종서와 김승규의 집을 충훈사에 줄 것 등을 명하다
- 여러 고을의 수령에게 임의로 가두고 형문하는 일이 없도록 명하다
- 지평 이극감을 불러 법을 부당하게 적용한 일로 나무라다
- 김효성·홍약·박윤 등에게 정난 때의 공을 이유로 전지를 내려주다
- 정난 때 시위한 공이 있는 김충·이전기·박윤 등에게 각각 전지 10결을 내려 주다
- 권준·이개·유성원 등을 불러 출사하도록 하다
- 졸한 함길도 도절제사 박호문에게 치전하게 하다
- 이용의 서부에 있는 작은 집을 혜빈에게 주다
- 졸한 박호문의 관이 경내에 이르거든 조석으로 제사를 지내게 하다
- 의금부 도부외에 있는 강원도·함경도 두 도 출신자를 임시로 파하다
- 여러 도의 월과 군기 이외에 도회관에서 제조하는 군기와 총통전을 정지하게 하다
- 의금부에서 황의헌의 추마 1필의 유래를 영양위에게 물어볼 것을 청하다
- 문상덕을 그 어미를 쓰러뜨린 죄로 국문하게 하다
- 수 경창부 소윤 김지경이 사직하다
- 일본국 살주 등희구 등이 사신을 보내어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충청도의 문의·옥천 등에 지진이 있어 해괴제를 지내다
- 공신전으로 아직 수가 차지 못한 것은 군자전에 속한 것으로써 지급하다
- 승정원에서 추운 날씨를 이유로 납향 대제의 친행 정지를 청하다
- 황해도 대수압도 등에 놓아 기르는 말들을 조사하게 하다
- 의정부에서 군사들을 1령마다 1인씩 두어 명령을 듣도록 하기를 청하다
- 이용의 마포 집을 권전의 처 최씨에게 주다
- 의정부에서 정난 공신 등의 적장으로서 당상관 이상인 자는 윤차로 조계에 참여시킬 것을 청하다
- 김계우가 춘성 부부인 정씨를 내보냄은 옳지 않다 아뢰다
- 재계일에는 조계와 조참을 정지하게 하다
- 소근덕을 외방의 관비로 정하고 양진과 의비를 보석하다
- 일본국 대마주 등영계가 사람을 보내어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사헌부에서 불에 탄 유점사에 주지를 보내어 창건하게 한 일의 부당함을 아뢰다
- 유성원·이계손 등에게 정씨를 내보냄이 정당하다 이르다
- 조극관·지정 등의 집을 혜빈에게 내리다
- 사헌부에서 유점사 개축을 정지하기를 청하다
- 구치관과 박대손 등이 이징옥의 모반 상황 기록을 가지고 와서 복명하다
- 정효전·정효손 등이 세조를 모해하고자 한다는 사실을 알고 국문하게 하다
- 장후와 장보인 등을 국문하게 하다
- 일본국 호자 원고가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
- 저녁에 경희전에 상식하다
- 유성원에게 정씨를 내보낼 만한 이유가 있음을 말하다
- 세조가 효령 대군 이보·정인지 등과 함께 창덕궁에서 처녀를 간택하다
- 행 지내시부사 윤기에게 노비 5명을 내려주다
- 함길도·평안도 여러 고을에 대한 창설 연혁의 연월과 산천 지리 등을 기록하여 계문하게 하다
- 윤처공의 집을 희령군 이타에게 내려주는 일 등을 명하다
- 문종 대왕과 현덕 왕후를 종묘에 부묘하는 의장은 경희전 소가의 의장을 쓰게 하다
- 하위지에게 계유년의 등록을 급여하다
- 일본국 대마주 정가문수계가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소헌 왕후와 현덕 왕후의 족친은 양 도목 때마다 4사람씩 벼슬을 제수하게 하다
- 권준 등이 민건과 김효급 등의 관직을 파면하기를 청하다
- 향리 이번과 이하 등의 전가족을 변방으로 이사시켜 영구히 역리로 소속시키다
- 봉보 부인 이씨에게 노비 6명을 내려주고 해마다 쌀과 콩을 내리다
- 난신전을 공신 1등·2등·3등에게 나누어 주다
- 세조가 효령 대군 이보·정인지 등과 함께 창덕궁에서 처녀를 간택하다
- 영양위 정종에게 성록 대부를 가하고 조수산·하위지·허추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세조가 사람을 쓰는데 자신 등이 천거한 바를 쓰기를 청하다
- 세조가 정인지·한확 등과 함께 왕비를 맞아들이기를 청하다
- 의정부 당상에게 표피·깔개·녹비 등을 내려주다
- 남수문에게 고신을 돌려주다
- 이징옥이 모반하였을 때 협박에 의하여 연좌된 군사는 논죄하지 않다
- 세조가 정인지·한확 등과 함께 왕비를 맞아들이기를 청하다
- 하위지가 공이 없이 초탁되었다고 하여 상서하여 사직하다
- 강도에 관계된 악공 독두이의 죄상을 분간하라 명하다
- 세조가 정인지·한확 등과 함께 왕비를 맞아들이기를 청하는 봉장을 올리다
- 최항·신숙주 등이 왕비를 맞아들이기를 청하다
- 사간원에서 대상을 지낸 뒤에 길례를 정함이 마땅하다 아뢰다
- 전라도·충청도·경상도 지방에 지진이 발생하니 해괴제를 지내다
- 이변·이인손·김순에게 출사하도록 명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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