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종
단종실록8권, 단종 1년 10월 1일 甲申 1번째기사 / 1453년 명 경태(景泰) 4년
단종실록8권, 단종 1년 10월
- 박종우 등이 민충원의 일을 본인들이 추문하는 것을 피하기를 청하다
- 평안도 이산·평양 등의 실농을 이유로 의창의 곡식을 잡곡으로 대신 수납하게 하다
- 유강·이종목·지정·성승·최숙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권남이 세조에게 황보인이 세조의 거사를 눈치챈 사실을 아뢰고 의논하다
- 안초가 정조사가 가는 길에 해청 2련을 바치는 일에 관한 여러 신하들의 논의를 아뢰다
-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이 사자를 보내어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전라도의 실농을 이유로 풍저창 등에 바치는 소맥을 기장쌀 등으로 수납하게 하다
- 정양 등이 불당을 허는 문제로 상소하다
- 도승지 박중손이 최 귀인을 혜빈궁에서 돌아오게 하기를 청하다
- 우헌납 이승윤이 함우치가 자신을 경멸히 여기고 능욕한 사실을 아뢰다
- 김용·안중후 등이 역적 김문현의 후손을 중선에 참여시키는 일의 불가함을 아뢰다
- 사간원에서 봉장을 가지고 간 이승윤을 함우치가 임의로 진퇴(進退)시킨 일을 아뢰다
- 경희전에 상식하다
- 우헌납 이승윤을 불러 사직장을 도로 주다
- 안평 대군이 좋아하는 종친과 더불어 사냥을 일삼다
- 친히 경희전에 제사하다
- 우정언 조정서를 불러 봉장을 정원에 바침은 예가 된지 오래임을 말하다
- 김윤수를 보내어 표문을 받들고 명나라에 가서 하례하고 사은하다
- 최윤을 보내어 잡혀 갔다가 도망하여 온 중국 사람 최자탑 등 11명을 요동에 풀어 보내다
- 문득겸이 경복궁에 입어할 것과 불당을 허물 것을 청하다
- 세조가 이용과 결탁하여 반역하고자 했던 김종서·황보인·이양·조극관 등을 효수하다
- 세조에게 군국의 중요한 일을 위임하여 총치하게 하고 군사 1백 40인을 따르게 하다
- 이용의 처족인 도진무 정효전이 반역을 꾀한 일은 이미 틀렸다고 말하다
- 조수량이 형 조극관에게 이미 반역의 음모에 참여하였으니 중도에 변할 수 없다 말하다
- 김종서의 가족이 그의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다
- 이현로의 간사한 성품과 반역죄로 효수당하기 전까지의 행적
- 고의로 살인을 꾀한 것, 강도·절도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용서하도록 명하다
- 지정·정분·조수량 등 이용의 당을 처벌하다
- 수양 대군·정인지·허후·정창손·김조·이계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갑사 별시위 각 50, 총통위 방패 각 20으로 세조를 주야로 호위하게 하다
- 세조가 종친청에서 숙직하니 표범의 털가죽으로 만든 요를 주다
- 세조가 좌찬성 한확을 우의정으로 삼고자 하나 한확이 사양하다
- 박이령·조석강·함우치·이승손을 파면하다
- 경복궁 충순당에 이어하다
- 병조 참판 박중손이 상서하여 사직하다
- 정효전이 김효성이 자신에게 군사를 사열한 사실 여부를 물었음을 아뢰다
- 형조 참판 김문기가 상서하여 사직하다
- 사헌부에서 김문기는 그 딸의 죄로 참판이 될 수 없음을 아뢰다
- 조숙생이 난신의 가산을 적몰하고 그 자손을 가두기를 청하다
- 정양이 이용의 부자를 벨 것과 불당을 헐 것을 청하다
- 강화 도호부사 기질에게 안평 대군과 이우직에게 쌀과 소금, 간장을 주라 명하다
- 의금부에서 역적의 인척 홍원숙·권은·김승벽 등을 체포하여 벌하기를 청하다
- 의금부에 이경우의 아들과 사위는 극변에, 지정은 영암에 안치하라 명하다
- 이예장이 김문기의 사장을 돌려 주는 문제는 후에 다시 의논할 것을 청하다
- 권준이 안평 대군·이승손·정효강·함우치를 법에 의해 처치하기를 청하다
- 이예장이 불당 철거를 급하게 하지 않아도 됨을 아뢰다
- 양녕 대군 이제 등이 안평 대군을 율에 의해 시행하고 주형받은 자는 효수하기를 청하다
- 최항이 함길도에서 도적이 병기를 훔쳐간 일을 아뢰다
- 정분·조수량·안완경 등을 변군에 안치하고 주형을 받은 사람의 가족을 처치하도록 명하다
- 허후·이세문·유형 등을 각기 다른 장소에 안치하고 김처선을 석방하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
- 세조가 종친과 문무 백관과 더불어 전을 올리어 정난을 하례하고 표리를 올리다
- 나홍서가 주형을 당한 사람을 효수하고 가산을 적몰할 것을 청하다
- 세조가 정인지·한확·이사철 등과 더불어 간당의 죄를 의논하여 아뢰다
- 정인지·한확 등이 자신들은 2품 이상과 변군 수령의 제수 의논에 참여시키지 않기를 청하다
- 각도로 하여금 전을 올려 정난한 것을 하례하게 하다
- 일본국 원승 등이 사자를 보내어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이계린이 권준이 자신의 이성 백부임을 아뢰고 상피하는 것을 이유로 체임을 청하다
- 정난의 공을 논하여 세조 등을 1등으로, 권준 등을 2등으로 이흥상 등을 3등으로 하다
- 대간에서 안평 대군 부자·정분·허후 등을 법으로 처치하는 문제로 상소하다
- 박종우·한확·이사철·김효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월식하여 개기하다
- 부마부·중추원 당상 등이 안평 대군 이우직과 그 당을 율에 의해 단죄하기를 청하다
- 안평 대군을 벌하는 것에 관한 세조·정인지·박종우 등의 논의
- 하위지에게 병을 무릅쓰고 벼슬길에 나오라 유시하다
- 신선경·원상부에게 안평 대군과 이우직을 수직하도록 명하다
- 박금·영기 등을 잡아오게 하다
- 유서를 석방하고 고신을 도로 주다
- 강미수가 김길통·정식이 좌천되었음을 이유로 동료로서 재직할 수 없음을 아뢰다
- 홍응·허조·이파 등으로 하여금 본전에 사진하게 하다
- 함원전에 이어하다
- 양녕 대군 이제 등이 이용의 죄를 벌하기를 청하다
- 황효원이 이용을 수직하는 경군사의 수를 줄이고 그 고을 군사로 보충하기를 청하다
- 정인지·한확 등이 백관을 거느리고 이용과 이우직을 법으로 처치하기를 청하다
- 대간에서 안평 대군을 베기를 청하다
- 대사헌 권준 등이 안평 대군을 베는 문제로 상소하다
- 성삼문 등이 이경유 등이 병기를 안평 대군에게 조달한 죄로 벌하기를 청하다
- 세조가 양성지를 시켜 《조선도도》 1건 등을 만드는 일을 관장하게 하다
- 승정원에서 영경연이 매양 3일에 한 번 들어와 참여하는 일 등을 아뢰다
- 의금부에 정분·조수량·안완경·조충손 등의 고신을 추탈하도록 명하다
- 세조에게 공신호와 식읍 1천 호, 전 5백 결 등을 하사하다
- 김용 등이 김문현이 그 아비를 죽인 죄를 이유로 그 손자 김부필을 부거할 수 없음을 아뢰다
- 정인지 등이 백관을 거느리고 이용과 이우직을 치죄하기를 청하다
- 김종순이 이용의 양모 성녕의 부인 성씨를 극형에 처할 것을 청하다
- 의정부에 수양 대군·정인지 등의 공을 생각하여 포상하는 조건을 마련하여 계문하도록 하교하다
- 영양위 정종이 이용이 자신에게 준 노비 50구와 가사 1좌를 가지고 있을 수 없음을 아뢰다
- 허추가 이징옥을 강원도에 안치하는 일의 불가함을 아뢰다
- 나홍서가 성녕의 부인은 외방으로 쫓아내고 성득식은 파직만 시키기를 청하다
- 우정언 공기가 김문기와 권수를 벌하기를 청하다
- 황효원이 이징옥을 이치하기를 청하다
- 의금부에 성녕 대군의 부인 성씨를 원방에 안치하라 전지하다
- 홍귀동·홍순손의 고신을 도로 주라 명하다
- 정효손을 파직하다
- 나홍서가 안평 대군의 첩과 이우직의 아내를 율에 의하여 시행하기를 청하다
- 김계우가 병기를 실어 나른 일로 이징옥·이세문 등을 극형으로 처치하기를 청하다
- 사간원에 전지를 내린 일을 다시 추문하면 백성에게 신뢰를 잃는 것이라 말하다
- 이용의 첩과 이우직의 아내를 외방의 관비로 정하다
- 평안도 도절제사 영을 도로 영변부에 두게 하고 그대로 부사를 겸하게 하다
- 일본국 대마주 종성직의 사인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
- 실농 때문에 강원도의 전세 중에서 서울의 제사에 긴요한 것 외에는 그 고을에 바치게 하다
- 이언이 성득식의 고신을 거두어 외방으로 물리칠 것을 청하다
- 나홍서가 성득식은 파직하는 것으로 족하다 이르다
- 최양선이 영추문에 이르러 봉장을 올리기를 청하다
- 성씨를 경주에 유배하다
- 황효원이 최양선을 본향에 안치하기를 청하다
- 이언·김계우 등이 김문기를 천추사로 차정하는 일의 불가함을 아뢰다
- 의금부에서 역당에 연좌되어 안치한 사람들의 고신을 거두기를 청하다
- 병조에서 화살의 가볍고 무거운 것을 사용함에 있어 정통 6년 수교에 의하기를 청하다
- 황효원이 김문기를 절제사로 삼는 이유를 말하다
- 이용이 반역 모의한 정상을 조목을 열거하여 효유한 내용
- 이징옥이 박호문을 죽이고 도망하자 함길도 관찰사에게 잡아 죽일 것을 하교하다
- 박강을 강원도 관찰사로, 이승평을 평안도 도절제사로 삼다
- 이징옥의 인척 이징석과 이팔동을 의금부에 가두다
- 황보석의 아우 황보흠이 도망하여 숨자 잡아서 압령하여 오다
- 세조가 이용과 이현로의 집에 있는 글을 모두 불태워 버리다
- 사간원에서 김문기를 절제사로 제수할 수 없음을 아뢰다
- 경기 관찰사 등에게 박호문이 적의 손에 죽었으니 상제와 조석전을 조치하도록 유시하다
- 세조를 중외 병마 도통사로 삼아 적을 토벌하도록 하다
- 이언·김종순 등이 대간의 관직에 있을 수 없음을 아뢰다
- 황효원이 이언·김종순 등이 피혐하려는 것을 들어주는 것이 마땅함을 아뢰다
- 세조가 육진 인근의 여러 야인에게 이징옥 일당을 토멸하는데 노력하라 명하다
- 함길도 관찰사 성봉조가 이징옥과 그 아들들을 죽였음을 알리다
- 세조가 도통사를 면하기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이징석과 아들 이팔동을 석방하다
- 세조가 여러 도의 관찰사로 하여금 민폐를 계달하게 하기를 청하다
- 형조 판서 박중림이 피혐을 청하다
- 이개가 정분·허후·조수량·안완경 등은 이용의 당이라 말하고 법에 의해 논단하기를 청하다
- 강원도 관찰사 박강을 올라오라 명하다
- 이징옥의 아우 이징규를 석방하라고 경상도 관찰사에게 유시하다
- 이징옥을 처벌한 공으로 성봉조에게 2표리와 이행검·정종 등에게 각각 옷 1습을 하사하다
- 의금부에서 이명민의 딸 이의정이 재혼하였으므로 사망한 전 남편 집으로 돌려 보내기를 청하다
- 이징옥 사건에 관련된 사목(事目)
- 전에 안치하거나 노비로 붙인 사람들을 가족과 한 곳에 모여 살게 하다
- 평안도 관찰사에게 양덕·맹산 등지의 수비를 파하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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