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종
문종실록2권, 문종 즉위년 7월 1일 癸卯 1번째기사 / 1450년 명 경태(景泰) 1년
문종실록2권, 문종 즉위년 7월
- 현덕빈을 왕후로 추숭하고 혼전을 경희전, 능을 소릉이라 칭하다
- 승정원에서 향축을 전하는 의주를 아뢰다
- 의정부에서 군역을 회피하려는 향리를 엄벌하도록 주청하다
- 왕세손의 세자 책봉 의식을 연습하다
- 안숭선의 고신을 돌려주도록 명하다
- 평안도 판관 임사덕을 능욕한 갑사 박흥신의 집안을 변두리로 옮기도록 요청하다
- 사간원 우정언 홍일동이 안숭선의 고신을 돌려주는 것은 불가하다고 아뢰다
- 임금의 태를 봉안한 경상도 기천현을 군으로 승격시키도록 주청하다
- 임시로 주자소를 폐지하다
- 을축년 이후 제수받지 못한 자에게 체아직·영직 등을 주어 보상하게 하다
- 대마주 종정성이 토물을 바치다
- 사헌부에서 임금에게 정치의 도를 상서하고, 장령 하위지가 안숭선의 국문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문소전의 추향에 종묘의 예에 의하여 음악을 사용토록 하다
- 이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신미에게 승직을 제수하다
- 경희전직과 소릉직 2인씩을 설치하다
- 제향에 제악을 쓰도록 허락하다
- 영릉 상식에 각관에서 1인씩 선발하여 거가를 호종하게 하다
- 경상도 양산군에 황충이 일다
- 대마 도주 종정성·왜 호군 등구랑이 향을 올리자 포와 의대를 하사하다
- 장령 하위지가 복색과 고중양의 죄, 요동 무역관의 영송 방법 등을 아뢰다
- 좌참찬 정인지와 우찬성 정분과의 의절 여부로 야기된 상피 문제를 의논하다
- 황해도 봉산군의 사람이 군역에 대하여 상언하다
- 적처를 소박한 행 사용 이운의를 처벌하다
- 현덕빈 권씨를 추숭하여 현덕 왕후로 삼다
- 의정부에서 백관과 함께 전을 올려 진하하다
- 사간원 좌헌납 함한이 영릉의 상식 문제, 안숭선의 죄와 전 예문 제학 윤상에게 행직주기를 청하다
- 장령 하위지가 신미에게 승직을 내리는 것이 불가함을 아뢰다
- 경연과 윤대를 시작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
- 이조와 병조에 전지하여 도목 정사를 친히 보겠다는 뜻을 밝히다
- 국상중에 술을 마신 음죽 현감 권준을 파직하다
- 성균 생원 유상해 등이 윤상의 재등용을 청하는 상서를 올렸으나 허락하지 아니하다
- 추장에 강경으로 시험볼 것을 결정하다
- 비가 많이 오자 의정부에서 영릉의 상식을 중지하도록 청하다
- 사간원 우정언 홍일동이 신계조·권준·김이상의 일을 재론하다
- 장령 하위지가 신미의 승직 칭호가 부당함을 아뢰다
- 일기주에 표류한 본국인의 송환을 요청하다
- 안평 대군·정분·허후·민신·이사철 등을 진관사에 보내어 역사를 보게 하다
- 공조 판서 이선이 사직을 청하다
- 망전·망후 진상을 모두 바치게 하다
- 임금이 휘덕전에 나아가 상식하다
- 장령 하위지가 신미의 칭호가 부당함을 다시 아뢰다
- 우정언 홍일동이 신미의 직첩을 환수할 것을 주청하다
- 장령 하위지가 신미의 칭호가 부당함을 다시 아뢰다
- 부지돈령부사 박거소의 아내 심씨에게 곡식을 부조하다
- 대마도의 종정성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
- 의정부에서 평안도의 방어책을 아뢰다
- 병조에서 평안도 연변의 각진과 구자에 겨울을 날 말먹이를 준비하도록 아뢰다
- 대마주 종정국의 사송인들이 토물을 바치다
- 사신 정선이 어미의 흉보를 들었으나 술과 고기를 평소와 같이 먹다
- 영릉 참배에 경기 각 고을 수령들의 알현과 진선을 금지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
- 경휘전 안의 신주에 대한 물품은 휘덕전의 예에 따르도록 하다
- 당몽현이 가지고 온 상사를 칙서를 전한 후 휘덕전에 복명토록 하다
- 병조에서 조회할 때와 영릉 친제 때 시위군의 복색을 아뢰다
- 직제학 박팽년이 신미 칭호의 부당함을 상소하자 승지와 함께 불공한 문구를 따지다
- 사헌부에서 신미의 칭호가 부당함을 상소하다
- 직제학 박팽년의 고신을 거두다
- 집현전 응교 이개 등 9인이 박팽년과 함께 벌받기를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아니하다
- 정갑손·이견기·정인지·이선·성득식·신진보 등을 관직에 제수하다
- 평안도의 태일과 만포 만호를 혁파하다
- 사신을 영접할 때의 종친 서열을 결정하다
- 대마주 종성홍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
- 대사헌 이승손과 어효첨·신숙주·하위지 등이 신미 칭호의 부당함을 아뢰다
- 우정언 홍일동이 신미에게 내린 직첩을 거둘 것을 아뢰다
- 대사헌 이승손이 사직 상소를 올리다
- 집현전 수찬 유성원이 자신의 직첩을 거두어 주도록 상서하다
- 사간원에서 시사의 일을 열거하여 상소하다
- 내옹인을 여러 도에 보내어 사신이 구하는 물품을 준비하게 하다
- 사간원이 신미의 일로 상소한 박팽년의 죄를 용서하도록 청하나 허락하지 아니하다
- 순천 부사의 허물 18조목을 올린 안극수를 변방으로 내치다
- 세종 대왕을 수행하던 김방귀의 원종 녹권을 허락하지 아니하다
- 대사헌 이승손이 신미의 호를 삭제하도록 청하다
- 중추원 사 김효성이 야인 방비책을 조목별로 열거하여 올리다
- 사간원에서 박팽년·고중양·임원준에게 내린 명령의 철회를 아뢰다
- 장령 신숙주가 이선·정시응·이염의의 일과 동궁의 복색 등의 일을 아뢰다
- 당몽현과 방치지 등이 칙서와 상사를 가지고 오다
- 부마를 군이라 칭하지 말고 위라 칭하도록 하다
- 평안도의 읍성과 행성을 수치하도록 하다
- 사은사를 호송하는 군사를 더 늘리도록 하다
- 왕세손을 왕세자로 삼는 책문을 내리다
- 왕세자가 사신관에 나갈 때의 복색을 결정하다
- 강서원의 위종사를 파하다
- 예장에 사용하는 견여를 흰 베로 꾸미도록 아뢰다
- 왕세자가 종묘와 휘덕전에 배알하다
- 경상우도 절제사 신숙청이 하직하다
- 왕세자에게는 일체의 숙배를 행하지 말도록 하다
- 예조에서 왕세자가 사신과 접견하는 의절을 아뢰다
- 사신 영접 군사의 병기를 갖추도록 평안도 도절제사 이승평에게 하유하다
- 왕세자가 경희전에 배알하다
- 선왕에 죄를 지은 외조 심씨의 제사 문제를 의논하게 하다
- 성균 생원 유상해 등이 윤상의 복직을 상서하였으나 허락하지 아니하다
- 장령 하위지가 박팽년의 용서를 청하다
- 예조에서 문소전과 휘덕전에 친제할 때의 예를 아뢰다
- 김종서·이천·김효성 등에게 각종 팽배의 사용을 의논하게 하다
- 의정부에게 성절 하례·영명 절차 등을 의논하게 하다
- 각도 전품의 분간을 정지하다
- 임금이 휘덕전에 나아가 상식을 올리다
- 사은사와 함께 보낼 활세마포의 준비를 명하다
- 소릉의 수릉군의 수를 늘리다
- 음죽 현감 조유가 하직하다
- 판중추원사 한확을 개성부에 보내어 사신을 위로하게 하다
- 향과 축을 모신 자는 휘덕전 동구에서도 말을 내리게 하다
- 영릉에 상식을 올리고자 했으나 비로 중지하다
- 대사헌 이승손이 병으로 사직하고자 하나 허락하지 아니하다
- 지태안군사 김신행이 하직하다
- 진관사 역도들의 월봉을 곧 지불하게 하다
- 서연관 이개가 동궁이 사신을 접견할 때 백관들이 뜰 위에 오르기를 요청하다
- 태를 안치한 은풍현을 군으로 승격하고 기천현과 합하여 풍기군으로 이름하다
- 사간원에서 신속하는 관원을 침노하는 폐풍을 근절하도록 아뢰다
- 사헌부에서 국상 중에 대소 부인들이 관광하는 것을 금하도록 요청하다
- 대마주 종성홍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
- 남우량·신진보·권맹경 등이 하직하다
- 양후·이사임 등을 새 관직에 제수하고 이징옥 형제는 기복토록 하다
- 공신의 적장은 체차할 때 행직에 두도록 입법하다
- 사헌부에서 이염의·조혜·김유온·김유직 등에게 죄주기를 청하다
- 대마주 종성홍이 사람을 보내어 토물을 바치다
- 나이가 연만하여 귀로한 자에게 달마다 음식물을 내리도록 하다
- 시위하는 군사가 목궁 대신 녹각궁을 차도록 아뢰다
- 전라도 도관찰사 성봉조에게 제주도에서 잡은 왜인의 처리를 하유하다
- 각도 감사와 도절제사에게 사신에게 진상할 물건의 때를 맞추도록 하유하다
- 평안좌도 절제사 이승평이 좌도 절제사에 임사하는 사람을 늘려주기를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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