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
세종실록122권, 세종 30년 12월 1일 癸丑 1번째기사 / 1448년 명 정통(正統) 13년
세종실록122권, 세종 30년 12월
- 이균실·이사임·이선제·김의지·안진·고득종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고성에 부처한 혜가 상경할 때 역로 폐단이 없게 할 것을 경상도 감사에게 유시하다
- 동궁이 휘덕전에서 삭망제를 행할 때 풍악을 쓰도록 하다
- 불당 경찬회를 베풀다
- 동궁이 종묘 납향제를 대행하는 의례에 대해 의정부에 전지하다
- 의정부에서 각색 총통전 제조법 및 총통 방사법 등에 대해 상신하다
- 불당에 안치된 금불 등의 보호책을 논의하다
- 의정부에서 성절·신정·동지 등 하례 때의 의장을 영조 및 사신 영접례와 같이 할 것을 상신하다
- 장성 죄수 귀진과 영변 죄수 의정을 교형에 처하다
- 삼군 진무소에서 강무장을 선정하여 아뢰다
- 의정부에서 청파·노원 두 역의 역리 적을 검핵할 것을 아뢰다
- 세자가 정사를 보매 지사간 노숙동이 감사가 목사를 겸하는 것을 파하기를 청하다
- 홍산현 죄수 강도 정안석 등 두 명을 참하다
- 전운색 제조가 황해도 전세를 평안도로 전운하기를 청하다
- 불당 관리와 춘추로 수즙을 검사하도록 예조에 전지하다
- 세자의 문소전·휘덕전의 음복례에 대해 의논하다
- 영응 대군의 집을 영건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다
- 의정부에서 도성을 주현에 나누어 맡겨 무너진 곳을 수축하게 할 것을 청하다
- 경원·경흥 지방의 피선된 자제 갑사 성중관 등을 종8품에 제수하도록 하다
- 예조에서 세자가 대행하는 제사의 음복 의식을 정하다
- 도성을 주현에 나누어 맡겨 무너진 곳을 수축하게 하고 금화 도감이 검찰을 전장하게 하다
- 세자가 납향을 종묘에 대행했는데 음복례는 행하지 않다
- 세자가 문소전에서 별제를 대행하다
- 성절사 이변이 돌아오면서 통사 강문보를 시켜 치계하다
- 세자가 휘덕전에서 별제를 대행하다
- 세자의 면복을 명나라에 청하는 것에 대해 의논하다
- 함길도에서 금은을 몰래 무역하는 자를 엄히 검찰케 하도록 의정부에서 상신하다
- 전옥 죄수 장군과 보은 죄수 내은동을 교형에 처하다
- 거제현의 전세를 현창에 바로 바치게 하다
- 투화한 왜인 호군 등구랑에게 쌀·술 등을 하사하다
- 의정부에서 평양·함흥 토관직의 품계를 정하여 아뢰다
- 왕식의 친족 김사보를 복호하고 완휼토록 함길도 감사에게 유시하다
- 이현로·윤배·최읍을 의금부에 내려 국문케 하다
- 성절사 이변이 와서 복명하다
- 멋대로 관직을 제수한 병조 관리를 의금부에 내려 국문케 하다
- 병조 당상을 설을 지낸 후 의금부에 가두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
- 각도 각관 본궁의 장리 잡곡과 감로사 회강사 노비 신공 잡곡을 그 고을 국고에 받아들이도록 호조에 전지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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